2013년 2월과 3월 다일영성수련 일정안내입니다.

영성 벗님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월 다일영성수련 일정

  2013년 2월 18일(월)~22일(금),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 142기(경기도 가평에서)

3월 다일영성수련 일정

 2013년 3월 18일(월)~22일(금),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 143기(경기도 가평에서)

 2013년 3월 8일(금)~10일(주일), 침묵묵상수련(경기도 가평에서)

영성수련 문의 : 031-585-2004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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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2월 영성수련 일정입니다.

다일영성수련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 주세요.

또한 지금 설곡산에서 다일영성수련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영성수련 및 자원봉사 문의 : 031)585-2004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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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기에 이어, 138기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설곡산에서 있었습니다.

31명의 벗님들이 참석을 하셨고, 아름다운 세상을 찾으셨습니다.

이번에 아름다운 세상을 평생 누리며 살도록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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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길님 2012.08.17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8기 벗님들의 웃는얼굴이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2. BOMNIM 2012.08.17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8기 다일영성 수련회를 위해 수고하신,
    숨어서 섬기시는 손길까지
    모두모두 고생하셧습니다.
    님들의 수고로 벗님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137기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있었습니다.

63명의 벗님들이 참석을 하셔서, 아름다운 세상을 찾았습니다.

이번의 깨달음을 통해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벗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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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MGIL 2012.08.17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일영성수련회를 통하여 날마다 기쁨의 삶을 찾아 누리는 벗님들이 더욱 많아 지기를 ...

 

 

“이토록 뜨거운 만남을 위하여”

 

 

오늘 경춘고속도로는 휴가철의 절정으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청량리에서 여기까지 평소 한시간이면 족히 오던 이 도로를 네시간이 넘게 걸려서야 올 수 있을 정도라고 하니 상황을 대충 짐작하고도 남을 만합니다.

 

무더위를 피해 모두들 동해바다로 향하는 이 꽉 막힌 길을 아무도 짜증내지 않고 기쁘게 설곡산을 찾아준 선배 벗님들이 참으로 고맙고 반갑기만 합니다.

 

저 멀리 프랑스 뚤루즈에서 온 한 청년을 축하하기 위해 프랑스에서 온 안태영 선교사님 부부와 서울뿐만이 아니라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에서조차 한걸음에 달려와 주니 신기 할 따름입니다.

 

무슨 사랑의 힘이기에 숨이 턱턱 막히는 찌는 듯한 무더위도 제치고 정말 지치도록 막히고 또 막히는 피서철 행락길도 다 소용이 없는 걸까요?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영성수련 중의 한 테마인 경축의 밤이 있기 때문입니다. 눈물겨운 화해와 뜨거운 만남이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부부간에 또 가족과 동료간에 열린가슴으로 하나되는 이 뜨거운 만남을 위하여 이 산골짜기를 찾아오신 벗님들 얼굴얼굴이 꽃보다도 아름답기만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를 짓누르고 있던 율법과 온갖 독소조항과 윤리, 도덕과 눈치와 체면을 과감하게 다 벗어 던지고 진정한 화해와 일치를 맛보는 진정한 만남의 자리이며, 치유와 회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는 이 자리는 경험한 사람만이 압니다.

 

당신이 가해자요 내가 피해자라고 생각했던 그 피해의식과 고정관념까지도 내려놓고 당신에게 용서를 구하는 시간입니다.

 

놀라운 화해와 진정한 만남을 축하하고 축복하는 이자리는 너무 울어서 속마음까지 통쾌한 자리입니다. 복음을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살아오면서 평생 흘린 눈물보다도 4박5일간 이곳에서 흘린 눈물이 더 많은것 같다고 고백하시는 벗님들의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와 판소리와 몸기도와 현대율동으로 표현한 벗님들의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찾고 누리시는 벗님들의 경축의 밤은 온 맘 다한 경배와 찬양으로 눈물로 땀으로 우리 주님께 감사의 재단을 쌓고 있습니다.

 

137번째 영적우주여행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 누리시는 벗님들을 축복하면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4박5일간 있는 138번째 아름다운 세상찾기에 여러분들을 초청합니다.

 

토요일 오후 6시에 신청이 마감됩니다. 벅찬 설레임으로 기다립니다. 이토록 뜨거운 만남을 위하여... 아하!!

 

 

137번째 영적우주여행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 누리시는 벗님들을 축복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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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은애 2012.08.03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림픽 열기보다 뜨거운 설곡산의 열기!
    아름다운 세상을 찾으신 137기 벗님들 축복합니다^^

  2. 이희준 2012.08.03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뜨거운 마음들이 모여 축제를 이룹니다.
    어찌 은혜롭지 않을 수가...

  3. 봄길님 2012.08.03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축제의 시간...
    그 은혜가 이곳까지 전달됩니다.
    아하!

 

지난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
다일영성수련 제1단계 136기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63명의 벗님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찾았습니다.

이 63명의 벗님들이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천국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스머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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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무더운 여름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로 121번째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 열렸습니다.
7월19일부터 열린 이번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는 부부간의 갈등과 불화로 이혼의 위기에 있는 부부,부자.모녀간의 갈등,실직으로 낙망하고 계신분등 각 양의 걱정과 고민을 갖고 102명의 벗님을 태운 우주선이 무거운 짐을 싣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 일도 목사님(북극성)의 벗님 한 영혼을 깨달음으로 인도하려는 진액을 쏟는 뜨거운 열변과 시간 시간 하나님의 폭포수같은 은혜를 통해 101명의 벗님들의 무거운 짐이 벗겨지므로 어두웠던 얼굴이 하나 하나 피어나는 꽃처럼 바뀌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오래동안 감춰졌던 마음 상처와 고민이 주님이 주신 깨달음으로 화해와 용서의 눈물로 이어 깨어난 기쁨과 자유의 춤으로 이어졌습니다.
101명 모두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며 그 동안 묶여왔던 사슬에서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를 만끽하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 여름 다른 피서지로 가는 것을 포기하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행에 참석한 121기 벗님은 진정으로 최고의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또한, 모든 시간을 할애해서 벗님들의 깨어남을 위해 자원봉사로 섬기신 여행,진지도우미분들에게는 이 여름 주님이 주시는 참 된 섬김의 기쁨과 은혜로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보람있고 가치있는 것에 모든 것을 헌신한 여러분 가장 탁월한 선택을 하신 것입니다.
탁월한 선택을 한 벗님과 도우미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아름다운 세상 찾기는  8월2일 122번째 여행이 시작됩니다.
놓치지 말고 탁월한 선택으로 날마다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는 모두 되시길 바람니다.
이 여름 폭포수 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다일 가족 모두에게 함께 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리며....

행복하소서!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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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푸르름으로 싱그러움으로 바뀌어가는 신록의 계절...
다일 가족 모두에게도 푸르름과 싱그러움이 함께 하는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기대하고 고대하고 기다렸던 120기 아름다운 세상찾기 영성수련이 88명의 벗님과 함께 5월24~28일 있었습니다.
최 일도목사님(북극성)과 40여명의 여행, 진지도우미,사무.방송도우미.외부도우미로 기쁨으로 섬겨주셨습니다.
벗님 한분 한분이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찾는 데 자신의 시간과 가진 것으로 땀과 눈물로 섬겨주신 모든 도우미님들과 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 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주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다일공동체 영성수련...
이 귀하디 귀한 영성수련을 더 잘 준비하고 섬기기 위해 처음으로 영성수련 도우미 교육이 5월 말과 6월11일12일 두 번에 걸쳐 있었습니다.

 최 일도목사님(북극성)과 전 영성수련 여행도우미로 책임을 졌던 중국 다일공동체  김 지훈 원장님(다니엘)이 두 번에 걸쳐 참석해 세심하고 깊은 영적지도와 실질적인 도우미의 마음과 태도와 지향점에 대해 깊이있게 교육하고 보다  더 잘 준비된 영성수련을 위해 논의하고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121기 영성수련부터는 보다 더 잘 준비된 은혜의 영성수련이 될 줄 믿습니다.
이 일에 귀한 시간을 내어 주신 두 분과  참석 해 주신 도우미 여러분께 사랑과 존경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또한, 벗님들이 영성수련을 통해 깨달은 것들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보다 진 일보되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북극성님이 이번부터 친히 5통의 영성편지를 벗님들에게 보내드립니다. 이 영성편지를 통해 벗님 여러분 심령에 날로 차고 넘치는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6월 부터 설곡산 자연치유센터 갈보리 채플에서는 토요일 찬양예배가(오후5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일공동체는 사역공동체이기보다 하나님을 먼저 예배하는 예배 공동체입니다.
토요 찬양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능력을 공급받아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열방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길 원하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첫 예배는 6월12일 다일공동체가족과 영성벗님들과 시작했는데 함께 하고자하시는 다일가족 여러분을 뜨거운 찬양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함을 받는 이곳 갈보리 찬양
함께 하여 하나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혜뿐아니라 공동체 가족들과의 풍성한 교제도 즐기시길 바랍니다.

자연치유센터 공사와 영성 도우미 숙소공사가 한창입니다.
더운 날씨에 열심으로 일하시는 공동체 가족과 일꾼 여러분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금 외부 마감 공사가 한창이고 바로 내부 공사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개원하기까지 필요한 것이 너무 많아 속히 채워지길 설곡산 다일공동체 가족들은 날마다 간절히 기도의 무릎으로 나아갑니다.

암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치유와 회복의 장소로 쓰여질
이 곳을 위해 다일 가족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속히 지어져서 애타게 개원을 기다는 모든 분들에게 한 여름의 시원한 냉수같은
하늘의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고대합니다.

이제 오는 7월19일부터  영혼의 고향인 설곡산에서는 5주 연속 영성수련이 진행됩니다.
1단계 121기를 시작으로 해서 2단계,다시 1,2,3단계 수련이 연속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기간에 다일 가족 여러분이 시간을 내어 수련에 참석하여 
하나님 안에서 영혼의 쉼과 새로움을 입는 귀한 시간되시길 바라며 영혼의 고향인 설곡산으로 초대합니다. 그리고,북극성님을 필두로 모든 다일공동체가족들이 이 귀한 주님의 사역을 온전히 감당 할 수 있도록 다일가족 여러분들의 뜨거운 중보기도와 열화같은 응원을 요청합니다.함께하는 다일 가족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아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영혼의 고향 설곡산에서 모세 올림

*설곡산 자연치유센터 개원을 위해 5억 이상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바랍니다.
*후원.방문: 영성도우미 24분 방문,후원 /120기 기장 스톤사랑님외 일동 방문 후원 /120기 무궁화님 약, 과일 후원 /수산나님외 방문 후원/뵈뵈님 방문 후원/장신대생 방문/119기 비움님 후원    
120기 모든 벗님들의 방문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설곡산을 찾은 모든 방문,후원자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림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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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회복을 위한 침묵의 성지

상처받은 몸, 상처받은 영혼, 치유할 수 있는것은 오직 사랑 뿐입니다.



  다일자연치유센터는 2004년 4월 26일 전인적 치유를 목적으로 설곡산 다일공동체에 마련되었습니다. 다일천사병원에서는 육체적 질병을 치유하고, 다일자연치유센터에서는 영혼과 정신을 치유함으로써 다일공동체는 한 인간의 전인적 치유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설곡산 속의 다일자연치유센터에서는 아름다운 세상찾기(1단계), 작은 예수 살아가기(2단계), 영성수련지도자 과정(3단계), 침묵피정, 청소년 영성수련 등 다양한 내적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일도 목사님과 영성안내자들이 교회사 전통속에 이어져 내려온 기독교 영성훈련-감성훈련, 내적 치유훈련, 은총의 문을 여는 다양한 기도수련 등을 인도합니다.

  매달 1회 이상 이루어지고 있는 다일영성생활수련을 통해 지치고 상한 심령에 폭포수 같은 맑은 물을 부어 신체의 치유뿐만 아니라 정신과 영혼의 치유와 강건함을 위해 영성 인도자와 안내자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천여 명의 사람들이 영성수련을 받으셨습니다.
  전인적 치유를 위한 장으로 활용될 자연치유센터는 앞으로 청소년 교육 상담 프로그램, 결손가정과 이혼을 고려 중인 사람들과 이혼한 가정의 치유를 돕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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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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