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운 신반포 교희에서 12 명이 어루신을 잗아 오셔써 아이들에개 주님의 사항을 전하고 가셧습니다, 정말 주님의 사랑을 넘치는 네팔 다일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이룸을 높이는 어린이를 볼대 마다 주님게 영광 이 어린이들의하여 기도 하여 주시는 분둘게 감사하였습니다, 정말 다시 오고십은 마움우로 봉사를 마추시고 가시는 모습울 보면서 주님게 감사하였습니다, 일재 운혜 감사 ,감사 감사.
(오늘은 신반포 교회에서 12...

명의 어르신들이 찾아 오셔서 아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가셨습니다. 정말 주님의 사랑이 넘치는 네팔 다일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어린이를 볼 대마다 주님께 영광. 이 어린이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정말 다시 오고 싶은 마음으로 봉사를 마치시고 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께 감사하였습니다. 일체 은혜 감사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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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같은 아이들에게 안마받으시며, 이야기도 나누시면서 웃음이 끊이질 않고, 활짝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옆에서 보는 우리들도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오랫만에 나눈 정인지, 어르신들 꼬깃꼬깃 주머니에 있는 사탕을 아이들에게 또 나눕니다.

사랑의 나눔이 어느 한곳에서만 흐느는것이 아님을 봅니다.
사랑이 흘러흘러 가니, 행복이 넘치는 밥퍼나눔운동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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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량리 밥퍼에는

서일중학교 학생들과, 금호초등학교 동창회 그리고 서울우유에서 오셔서,

어르신들께 맛있는 한 끼의 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수고, 땀이 이 세상을 더 아름답고 살기 좋게 만듭니다.

 

서일중학교 자원봉사자들

 

금호초등학교 동창회 자원봉사자들

 

오늘 봉사 소감을 말하는 자원봉사자

 

오늘 봉사 소감을 말하는 자원봉사자

 

오늘 봉사 소감을 말하는 서일중학교 자원봉사자

 

오늘 봉사 소감을 말하는 서일중학교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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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 밤부터 괴속 비가 되려서 밤 부터 우리 마느허라 마훌애 불이 넘쳐서 우리 어린이들과 마흘 어르신들이 힘든 밤이 있었습니다, 집안에 불이 들어가서 마흘 사람들이 너무 힘들엇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의 나눔 밥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이 보하여 주셔서 군사고 없이 불 잘 밪였습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를 부탁합니다
(어제밤부터 계속 비가 내려서 밤부터 우리 마누하르 강물이 넘쳐서 우리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에게 힘든 밤이었습니다. 집안에 불이 들어가서 사람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의 밥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이 보호해 주셔서 큰사고 없이 물이 잘 빠볐습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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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 달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눈물을 흘리게

김수현 님의 팬클럽 "유카리스"봉사팀이 밥퍼 찾아주셨습니다.

김수현 님의 마음을 나누고 싶어 벗고 나선 김수현씨의 팬클럽들이

밥퍼에서 음식을 만들고 어른신들에게 직접 나눠드렸습니다.

빈손으로 오지 않고 후원금도 가지고 오셔서

어르신들에게 좋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하셨습니다.

봉사가 번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 계속 이어 계획으로 팬클럽들은 의지를 모았습니다.

 

또한 밥퍼에서 어르신들께 밥을 대접하는 김수현 님도 '꼭' 보고 싶어요.^^

 

 

 

 

Posted by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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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저희 다일 평화의 마을에 함께 하는 가족들은 대망의 2010년을 새로운 다짐으로 다일 공동체의 처음 정신, 작은 촛불 하나 밝혀 세상에 주님의 사랑을 전했던 청량리 밥퍼 나눔 운동 본부에서 모두 함께 이 땅에 소외받고 고통당하는 상처받은 주님으로 오신 노숙자와 행려자들과 함께 기도하고 사랑의 식탁 나눔으로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 땅에 아무 의지 할 곳이 없이 사는 가난한 이들이 막지막 생을 아름답게 지내시다가 천국으로 가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있는 다일 천사병원 임종자의 집 공사를 위해 기구와 자재 운반을 위해 이틀간 열심히 기도가 노동이요 노동이 기도인 삶을 살았습니다.

앞으로 개원할 임종자의 집을 통해 세상이 줄 없는 사랑과 평화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이렇게 귀한 일에 저희 써 주시는 우리 주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돌림니다.

우리와 함께하는 묵안리 마을 모든 주민들이 올 한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월12일,13일 양일 간 마을의 화해와 하나됨과 평화를 위해 마을 모든 주민들에게 자그마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하였습니다.

마을의 독거 노인과 어른신들을 찾아가서 저희들의 사랑을 담아 쌀을 전달하고,외로웠던 마음도 위로하며 아픈 몸도 주물러드리고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을의 이장님과 반장님과 부녀회장님들도 먼저 솔선 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더욱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마을 모두가 올 한 해는 행복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요즘 저희들은 필리핀 사역지를 위해 날마다 기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희가 십시일반으로 모은 35만원을 다일 복지재단에 헌금하였습니다.

그리고, 북한을 동포들을 위해서도 그곳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밥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수고와 땀과 눈물이 가난에 울고 있는 그들의 배고픔과 눈물을 닦아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오직 충성이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며

더 높고 넓은 주님의 뜻을 위하여 올 한해 주님의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열방을 나가는

묵안리 평화의 마을 가족들이 되겠습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