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재료만을 엄선하여 직접 개발하여 만든 빵을

그 누구보다도 환자들에게

먼저 선보이고 싶으시다며 이곳을 찾아오신 봉사자님이야 말로

생명의 빵에 굶주려있는

우리들에겐'제빵왕' 입니다!

다일작은천국 봉사 및 후원 문의 02-2213-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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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사모님의 침묵 묵상 강의로

2월5일-7일까지 2박3일 동안

침묵속에서 하나님의 깊은 임재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깊고 풍성한 기도의 삶, 영적 성장을 위한 침묵묵상수련 3기 주님의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전화: 031-58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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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자께 식사를 드리고 있는 봉사자분...


지난 겨울 방학 동안, 다일천사병원과 다일작은천국에는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찾아와 봉사한 대학생들이 있었습니다.

한국 체류 기간이 한 달이 채 안 되는데도,

그 기간 전부를 다일천사병원과 다일작은천국의 대상자들을 위해 봉사를 하였습니다.

출국 전날까지도 봉사를 하고는 여름방학 때 또 다시 오겠다며 약속하고 돌아갔습니다.

얼마나 훌륭하고 감사한지요.

이들의 꿈이 의사, 약사라고 합니다.

꼭 꿈을 이루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의료인들이 되길 바라며,

그 미래를 축복합니다.

다일천사병원+다일작은천국 봉사 문의: 02-2213-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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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온누리 교회를 통해 베트남에 봉사를 온 협성대학교 학생들이

현지 고아원과 베트남다일공동체 밥퍼에 봉사하기위해 방문하여 현지인 고아원과 다일공동체 밥퍼 센터와

빵퍼로 후원하고 있는 혹목고아원을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밥퍼 센터와 혹목 고아원을 방문하여

마음껏 아이들에게 찬양과 율동을 보여 주고 그 모습을 보고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봉사 온 학생들이 더 기뻐하며

일정을 조정하면서까지 한 번 더 밥퍼와 혹몬 고아원을 방문하여 쌀과 선물을 전해 주고 가셨습니다.

선물을 받는 아이들 뿐 만 아니라 전해 주는 학생들도 기쁘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방문하시고 후원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 전화: 84-95-999-1004
                                 02-2212-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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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 훈련원이 위치한 묵안리 마을 할아버지, 할머니께 새 해 인사를 드리고 맛있는 김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어르신들, 올 해도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것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신년을 맞이하여 다일패밀리들이 다일작은천국에 모여 교제를 나누고 최일도 이사장님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올 한해에는 교육하는 시간을 더욱 많이 갖는다고 하시니 희망이 넘칩니다. 아하!

교육 후에는 훈련생으로 들어오신 2대 밥퍼 목사 박종원 지부장님의 안내로 DTS 가족들이 청량리 588 뒷골목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옮겨다닐 수 밖에 없었던 다일공동체와 밥퍼의 삶의 자리들을 방문하는 너무도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일평화의 마을 전화: 031-568-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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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2시, 저녁 식사 배식이 시작되기 3시간 전인데도

벌써 남성 홈리스들의 밥줄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늦게 가면, 배식이 중간에 끊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날 저녁은 미주 다일공동체가 장을 보아 400명분의 샌드위치를 준비하여 대접하는 날입니다.

변함없이 음식을 준비하는 일에 함께 해주신 권영수 권사님, 그리고 노크로스 한인교회 청년들,

무엇보다 이런 아름다운 밥퍼사역을 가능하도록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미주 다일공동체 후원자님들,

여러분이 최고입니다.



미주다일공동체 전화: 1-770-813-0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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