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줄 모르는 마뜰린입니다.

아무리 웃어보라고 해도 기껏 웃는 표정이 이 표정이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 이 아이가 밝은 해처럼 환하게 웃을 수 있을까요?

오 주님!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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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의 주방장이신 '리자' 장로님의 57회 생신이세요.

일찍이 홀로되셔서 육남매를 훌륭하게 키우신 믿음의 어머니, 기도 하시는 장로님이십니다.

우리 모두의 사랑을 담아 생신을 축하해드렸습니다.

당신의 우리 곁에 계셔서
필리핀 다일 공동체가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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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다일공동체 유치원의 새로운 커플 "허니와 제르윈"입니다.
둘의 눈길이 심상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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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필리핀 다일공동체 유치원에서
물감으로 사자 그리기를 하였습니다.
물감으로 사자를 열심히 표현해보지만...
"이건 사자가 아니므니이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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