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줄 모르는 마뜰린입니다.

아무리 웃어보라고 해도 기껏 웃는 표정이 이 표정이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 이 아이가 밝은 해처럼 환하게 웃을 수 있을까요?

오 주님! 가르쳐 주세요.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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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30명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를 두리였습니다, 주님을 높이고 찬양하여 너무 귀한 시간을 가주웟습니다, 어린이들이 이재 하님의 밀씀 안에서 자라는 모습을 아름닶습니다, 어린이의 기도를 둘어 주소서 ,,어린이릐 예배를 받아 줏는 우리 구주 주님게 감사합니다,
(오늘 230명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을 높이고 찬양하여 너무 귀한 시간을 갖었습니다.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라는 모습을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린이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어린이 예배를 받아 주시는 우리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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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어린이랑 함게 하였습니다, 뜩이 더라이 아이들이 HOPE CLASS 에 와서 유생교육 하고 열심히 배월라고 하는 이 들이 볼대마다 우리 아버지 기뻐하실줄 압니다, 수만은 NGO 단재가 소망이 없다고 하는 이 어린이들이 우리 다일비전센터애서 매일 교육 받는 이들을 블대마다 눈믈이 훌립니다, 아버지 이 어린들이 사랑하소서 학교길수 있도록 도우소서 .
(오늘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어린이랑 함께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HOPE CLASS 에 와서 위생교육을 열심히 배울려고 하는 이 아이들을 볼 때마다 우리 아버지가 기뻐하실 줄 압니다. 수많은 NGO 단체가 소망이 없다고 하는 이 어린이들이 우리 다일비전센터에서 매일 교육 받을 때마다 눈믈이 납니다. 아버지 이 어린들이 사랑하소서. 그리고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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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 밤부터 괴속 비가 되려서 밤 부터 우리 마느허라 마훌애 불이 넘쳐서 우리 어린이들과 마흘 어르신들이 힘든 밤이 있었습니다, 집안에 불이 들어가서 마흘 사람들이 너무 힘들엇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의 나눔 밥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이 보하여 주셔서 군사고 없이 불 잘 밪였습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를 부탁합니다
(어제밤부터 계속 비가 내려서 밤부터 우리 마누하르 강물이 넘쳐서 우리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에게 힘든 밤이었습니다. 집안에 불이 들어가서 사람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의 밥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이 보호해 주셔서 큰사고 없이 물이 잘 빠볐습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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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주님의 사랑울 배불게 먹고 밝아지는 모습을 보시면서 기뻐하실줄 압니다, 감사합니다 ,이 어린이 저럼 맑운 미소로 주님게 영광 ,하루 하루 밝아지는 모습이 너무 어룸다웃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배부르게 먹고 밝아지는 모습을 보시면서 기뻐하실줄 압니다. 감사합니다. ,이 어린이처럼 맑은 미소로 주님께 영광돌리게 해 주세요. 하루 하루 밝아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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른 쓰라이 멈의 주방장 첫날.
른(어린,빠른)을 띠고 그냥 쓰라이 멈으로 호칭했다.
이제 그녀가 주방장이고 쓰라이멈이기 때문이다.

"카 트워 마홉 크뇸, 엇 층안..." (제 요리는 맛이 별로 없을 거예요.)
"촙 뿌루이, 트붜 예수." (걱정하지 마요. 예수님이 하실거예요.)
"쑤쑤. 카 트워 크뇸, 층안 ." (힘내요. 당신은 요리는 맛나요.~)

막중한 책임을 맡은 첫날, 새로운 업무를 누구의 도움없이 자신이 책임자가 되어 이끌어 가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부담스럽고 걱정되고 긴장되는 일인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예수님이 하실거라는 은혜를 나누었고, 오늘 주님이 하셨다.

하루의 일과가 다 끝나고 이제 좀 활짝 웃는 른 쓰라이멈을 만났다.

"른 쓰라이 멈, 틍아이니 멀 트붜 예수. 쓰아익 엇반야."
(쓰라이멈, 오늘 봐요. 예수님이 하셨어요. 내일도 문제 없어요.)
"자, 뜨럼 뜨러으. 엇반야." (맞아요. 문제 없어요.)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는 사회 복지학이나 국제 개발,국제 원조를 전공한 스텝이 한명을 제외하고 없다. 경영학, 역사, 국어 국문, 전기공학, 컴퓨터학, 청소년 관련 등등..

그러나, 우리는 크리스챤이고, 오늘도 주님이 이곳을 주관하시며, 이끌어 가심을 느끼고 체험하며 증거한다.

우리는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이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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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사랑

다일현장 2012.08.21 18:29

 

얼마나 피곤하셨으면...
캄보디아다일공동체에서 밥을 먹던 아가가
잠을 견디지못하고 그만...

아가를 데리고 온 형은 잠자코 기다려줍니다.
...

 

냅다 소리질러 깨워서 동생을 얼른 먹이고

놀러가고도 싶었을텐데..
기다립니다. 아무말도 없이...

함께 온 친구들은 벌써 식판을 비우고
자리를 떴건만, 아가는 잠에서 깰 줄 모르고...
형아가 얼마나 속이 탔을까요...

참 기특한 형아입니다.

이 형아가 있어 우리들은 행복합니다.
그리고 이 형제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서
주님께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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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사랑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댄막사람들이 잦아오셔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밥을 버주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안애 한 가족입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모두애개 감사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덴마크 사람들이 찾아오셔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밥을 퍼주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 한 가족입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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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계속 되는 열대야 현상으로
너무나 힘들게 지내신다고 들었습니다.
더위에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오늘 탄자니아 정부에 다일공동체를 NGO로 등록하는
등록 서류를 제출하였습니다.

탄자니아가 영국과 독일 식민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선진법을 따라 법이 워낙 잘 갖추어져 있어
등록서류를 준비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NGO 등록이 되어야만 체류 비자가 나오고
사역할 부지 선정 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인 활동을
합법적으로 준비할 수가 있습니다.

70 페이지 되는 서류를 준비해서 제출했습니다.
이제 저희의 손에서 서류를 떠나 보냈으니
모든 절차를 지금까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해 주신 주님의 손에 맡겨 드립니다.

8월 23일이 한 번 연장한 관광 비자 만료일인데
23일 전에 NGO 등록이 완료 되어서 체류비자가 나오길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하박국 2:3b)

2012. 8.10

Posted by 변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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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침내

네 개의 초에

불을 밝혔습니다.

 

성탄절이 되면

중앙에 있는

가장 큰 초에도

불을 밝히게 됩니다.

 

오시는 주님을 기다려

촛불을 점점 환히 밝히면서

빛의 따뜻함과 밝음을

온누리에 전합니다.

 

과거와

지금 여기에

그리고 장차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기다리는

사람들 마음마다

이 촛불이

타오르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촛불이

나눔의 촛불이

희생의 촛불이

희망의 촛불이

 

행복하소서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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