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다일'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2.11.07 은혜넘치는 쓰룩뿌억예배당 ^^
  2. 2012.10.16 캄보디아의 청소년 동역자
  3. 2012.10.16 우리는 예배자입니다.
  4. 2012.10.16 자꾸 오게 되요.
  5. 2012.09.26 캄보디아 밥퍼의 일상

 
매주 400~500명 마을 주민들이 찾아오는 뿌억예배당은 자리가 모자랄 정도 입니다.

2번의 예배후의 오는 뿌억 예배가 지칠법도 한데 , 이곳에는 특별한 은혜가 있기때문에 계속 올수밖에 없네요.

날마다 날마다 늘 귀하고 감사하다는 마을 사람을 대할때는 정말 보람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어느날 찾아온 청소년들..
이곳 캄보디아 교포 청소년들이었습니다.
세명이 처음 찾아와서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달이 바뀌고, 이 아이들이 교포 친구들을 데리고 옵니다.

한명 한명 늘어난 청소년 봉사자들.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사는 아이들이라, 통역도 도와주고, 이곳 아이들과 합창도 같이 하고, 식당 청소는 이제 누구보다 더 잘하는 스텝들이 되어버린 아이들.

이 아이들이 "안녕하세요~~!!"하고 사무실을 들어오는 순간, 안심이 되고, 기쁨이 됩니다.

이 청소년들을 통하여, 캄보디아 다일공동체가 교민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많아지기를 기도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우리는 예배자입니다.
캄보디아. 이 척박한 땅에 주님의 이름으로 세우신 공동체이며, 예배자입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지난주 씨엠립 교포 청소년 3명이 자발적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2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이면 "안녕하세요."하면서 밝게 인사하며 센터 주방으로 들어와 기쁘게 빗자루를 들고 여기저기를 청소를 시작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궁금해요. 그래서 자꾸 오게 되요. 여기 오면 그냥 기분이 좋아요."
처음에는 얼마나 하려고..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 마음밭이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내일 또 올께요~" 하고 밝게 웃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
고맙다. 애들아~

Posted by 다일공동체

먼 길을 걸어 왔을 것이다.
밥퍼의 밥이 어쩌면 유일한 제대로 먹는 밥일것이다.

집은 홍수를 피해 먼 거리를 이동했을 것이다.

너의 자는 모습..
내 눈은 자꾸 흐려지는구나..

이곳이 너의 안식처 이기를..
기도하마. 아이야..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