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줄 모르는 마뜰린입니다.

아무리 웃어보라고 해도 기껏 웃는 표정이 이 표정이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 이 아이가 밝은 해처럼 환하게 웃을 수 있을까요?

오 주님! 가르쳐 주세요.

Posted by 다일공동체

오늘은 우리의 주방장이신 '리자' 장로님의 57회 생신이세요.

일찍이 홀로되셔서 육남매를 훌륭하게 키우신 믿음의 어머니, 기도 하시는 장로님이십니다.

우리 모두의 사랑을 담아 생신을 축하해드렸습니다.

당신의 우리 곁에 계셔서
필리핀 다일 공동체가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필리핀 다일공동체 유치원의 새로운 커플 "허니와 제르윈"입니다.
둘의 눈길이 심상치 않네요.^^

Posted by 다일공동체

 

 

오늘 필리핀 다일공동체 유치원에서
물감으로 사자 그리기를 하였습니다.
물감으로 사자를 열심히 표현해보지만...
"이건 사자가 아니므니이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필리핀 다일공동체 유행 뉴스]

요즘 우리 유치원에서 유행하는 아톰 헤어스타일입니다.

오늘 아침에 남자 아이들 중 네명이
아톰 머리로 단장을 하고 오셨네요.

구여운 녀석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필리핀 다일공동체 어린이 예배에서

영접기도 드리고 싶은 아이들이
자원해서 울면서 일어서는 모습입니다.

저 아이들의 맑은 영혼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새겨지는 오늘은
저들의 생애에서 가장 복된 날일 것입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지난 토요일과 주일 이틀에 걸쳐서
필리핀 다일 비전센터 외벽을 깨끗이
페인트 칠을 하였습니다.

영산대학교 봉사단원들이
...
페인트 봉사를 하려하였는데
계속 비가 와서 끝내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영산대학교 덕분에
필리핀 다일공동체가
새옷을 입고 한결 깔끔해졌습니다.

영산대학교 언니, 오빠들 감사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