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약속, 유산기부

 

"내 생의 마지막 때에 혹시라도 남은 것이 있다면 모두 가난한 이들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

다일공동체 유산기부자 故신용옥님

 

 

 

 

유산(遺産)이란, 사후에 남겨진 재산 또는 앞 세대가 남겨준 사물이나 문화를 의미하므로,

유산기부란 어떤 사람의 사후에 남겨질 또는 남겨진 재산을 기부하는 것입니다.

 

최근 한국자선단체협의회의 “유산기부 인식조사” 연구 결과에 따르면(갤럽설문, 2019.9) 국민의 26.3%가 사회에 유산을 기부할 의향이 있으며 17%가 재산의 10~20%를 기부할 의향이 있다고 나왔습니다.

건전하고 아름다운 유산기부문화의 확산을 위해 다일공동체를 비롯한 여러 국내 NGO와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힘을 모아 유산기부캠페인을 시작합니다.

 

흔히 유산기부는 재산이 많은 자산가들만 할수 있는 것이라 인식되고 있는데, 갖고있는 재산의 일부로도 유산기부가 가능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배우자, 자녀 등 가족에게 충분히 나누고 그 중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습니다. 유산기부는 현금, 부동산, 주식, 사망보험금, 조의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유산기부시 상속세 감면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다일공동체에 기부하시면 다일유산기부클럽에 가입되어

사용처와 기부내역에 대한 안내를 상세히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일공동체는 투명하고 공정한 후원금의 사용을 위해 모든 사역을 직접수행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일은 우리 주위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가장 낮은 곳에서 나눔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다일의 사역에 유산기부로 동참하시고자 한다면,

그리고 또 궁금한 것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문의주세요.

 

밥 굶는 이 없는 세상을 위하여, 치료받지 못하는 이 없는 세상을 위하여, 교육 받지 못하는 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이 땅에 꿈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작은자 "한 사람을 위하여"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유산기부가 더 좋은 세상을 이루기 위해 쓰여진다면

우리 자녀들은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 다일공동체 : 02-2212-8004

http://www.dail.org

 

 ** 유산기부센터 : 1811-6411

http://www.legacykorea.kr/web/index.do

 

 

 

 

https://youtu.be/q0Vc0X9GVOo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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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시험이 끝나고 연휴가 다가와요!

 

다일꿈퍼고아원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

   

저이머시!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 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다일꿈퍼고아원의 아이들이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을 보기 전에 고아원에서는 아이들이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지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시험 날!


아이들은 조마조마 하고 떨리는 마음으로어떤 아이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등교하여 시험을 치렀습니다.




시험을 다 치른 아이들은 홀가분한 마음 과 무엇보다 이제 실컷 놀 수 있다는 마음 에 행복한 함박웃음으로 가득합니다.





성적은 제각각이었지만성적이 나쁘든 좋든 간에 결국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의 자녀이자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들들입니다.




이제 시험이 끝나고 네팔 대명절 기간이 다가옵니다약 한 달 동안 학교를 가지 않는데요연휴 기간 동안 꿈퍼 고아원의 아이들이 사고 없이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보람찬 연휴를 즐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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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공부를 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다일스와힐리어교실과

방과후 다일 영어교실



잠보! 안녕하세요!

탄자니아 다일공동체에서 인사드립니다.

 

저희가 사역하는 쿤두치 채석장 마을 에 사는 마마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탄자니아 국어인 스와힐리어를 읽지도쓰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자녀들의 가정통신문을 받아도 읽을 수 없으니 자녀들을 보기도 민망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저희 센터에서 옥수수 가루말라리아 예방 모기장이나 기타 물품들을 받고도 장부에 자기 이름을 쓰지 못해 저희 스텝들이 대신 이름을 써주고 지장을 찍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몇 년 전부터 이런 마마들을 위해 스와힐리어교실을 운영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기도하며 때를 기다리던 중드디어 9월 17일부터 [마마들을 위한 다일스와힐리어교실]을 시작했습니다.




다일스와힐리어교실 은 입소문을 타고 날이 갈수록 인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 좋은 영어선생님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셔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과후 다일영어교실]도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탄자니아 공립학교는 영어 시간이 있어도 영어 선생님에게 월급을 줄 수 없어 영어수업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희 마을의 아이들이 다니는 음통가니초등학교와 음타쿠자초등학교는 말할 것도 없고공립중학교도 형편이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방과후 다일영어교실을 위해 참 많이 기다렸는데마침 시타 선생님을 보내주셔서 영어교실도 9월 17일부터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에는 [마마들을 위한 다일스와힐리어교실]오후에는 [방과후 다일영어교실]이 진행됩니다.


모쪼록 이 교실들이 쿤두치 채석장 마을과 인근 마을 아동들과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과 비전을 심어주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싼테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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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ARTISAN 빵집을 소개합니다!

 

베트남 ARTISAN 빵집의

행복 나눔



 

"이웃을 행복하게세상을 아름답게!"

 

안녕하세요베트남 다일공동체 손민준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에는 약 10만 명의 한인들이 산다고 합니다.


대부분 사업이나 직장문제로 오신 분들입니다비록 돈을 벌 기 위해 왔지만 그래도 뭔가 보람된 일을 하겠다고 베트남다일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과 밥퍼봉사를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오늘은 매일 빵을 후원해주시는 ARTISAN 빵집을 소개합니다.


이미 베트남에서는 맛있는 빵집으로 소문난 곳입니다.





매일 아침 예배를 드리고 사무실을 출발해 아티산 빵집 1호점과 2호점을 들러 빵을 받아 밥퍼로 향합니다.






밥퍼 현장에 도착하면 빵을 하나씩 포장해서 오늘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에게 나누고, 몸이 불편해 밥퍼로 나오지 못하는 분들에게 과 밥을 배달니다.






늘 섬겨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풍성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많은 분들이 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일에 동참할 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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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Golden Berry Nursery & Primary School과 함께

 

우간다다일공동체에서

참사랑의 나눔을




 

반갑습니다! 우간다 다일공동체 변창재 원장입니다.


며칠 전, 우간다 Golden Berry Nursery & Primary School초등학교 7학년 학생 17명과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이 학교를 섬기시는 안정근, 정미향 선교사님 내외분밥퍼를 방문하여 자원봉사로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다일공동체에서는 설거지를 성자되기 첫걸음이라고 부르는데요, 학생들이 성자되기 첫걸음부터 배식과 질서유지, 테이블 청소 등 맡은 역할을 성실하게 잘 감당해서 어찌나 기특하던지요.




교장 선생님과 선교사님은 무릎을 꿇고 아이들의 시선에 눈을 맞추며 밥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밥퍼 센터를 찾아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선생님들과 학생들, 선교사님 부부 모두 함께 십시일반 밥퍼 후원금을 모금하여 전달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며 서번리더십을 몸과 마음으로 체득해서 먼 훗날 정말 우간다와 아프리카를 더욱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들어 가면 참 좋겠습니다.

 

지금부터, 여기부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참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주신 Golden Berry Nursery & Primary School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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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필리핀다일공동체와 함께해주세요

 

필리핀다일공동체의

이야기






필리핀 다일공동체 이성일협동원장입니다.

마닐라에서 제일 가까운 주인 까비떼주 GMA에 필리핀 다일공동체가 있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아동부터 12학년 아이들까지, 120여명이 매주 토요일 예배에서 찬양하고 말씀을 배우고 있습니다.

예배 후에는 밥퍼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필리핀의 매우 작은 군으로 계곡이 많고 인구가 많이 거주하는 가난한 곳이기에, 먹을 것이 풍족하지 않아 끼니를 잘 챙겨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아이들이 점심 한 끼 밥퍼 한 그릇으로는 성에 차지 않습니다.

 


필리핀은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여 미국 호주와 더불어 영어를 익히기에는 아주 적합한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필리핀 다일공동체의 나눔에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더불어 아동 결연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시기 바라고, 그 과정에서 서로 영어로 소통하며 우리가 믿는 예수를 서로 나누는 날이 다가오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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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네팔 포카라의 사하라학교 이야기

 

포카라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주세요

 

 

 

 


저이머시!


네팔다일공동체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포카라 빈민촌에 위치한 빵퍼 그리고 사하라학교.


사하라학교에는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온 아이들이 많습니다.

 

우리에게는 고작 몇 푼 안 되는 돈이, 이 아이들에겐 그리고 그 가정엔 학교를 다닐 수 없을 만큼의 큰 돈이 되곤 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포카라 아이들과 후원자님들 사이의 결연을 통한 후원금이 아이들의 학비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하라학교의 많은 아이들이 끼니조차 때우지 못하고 있기에 네팔다일공동체에서는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그런 모든 아이들을 위해 매일 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포카라 빈민촌의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매일 따뜻한 빵으로 배를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아직도 포카라에는 70여명의 아이들이 결연을 받지 못하였고, 이로 인해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실정에 놓여있습니다.

 

아이들은 후원자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포카라 빈민촌의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이 학교 다닐수 있도록 좋은 후원자님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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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탄자니아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해요!

 

호프클래스 학생들

가정방문을 마치며...

 

 

 

잠보! 안녕하세요!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정형편상 학교를 못가는 쿤두치 채석장 마을과 이웃 마을 아동들을 위한 대안학교 다일호프클래스 에서는 매년 학생들 가정방문을 실시합니다.

 

이 가정방문을 통해 학생들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도움을 줍니다.

 

 

 

 

 

 


올해도 약 한 달에 걸쳐 39명 학생들의 가정방문 을 마쳤는데, 역시 올해도 이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음식, 말라리아 예방 모기장, 대우기 때 계속해서 무너지는 흙집을 든든한 벽돌집으로 바꾸는 것, 부모님들의 일자리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우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음식제공, 일자리 안내 등을 하고 있고, 말라리아 예방 모기장은 2,000가구에 나눠주기 위해 현재 1,600장 정도를 모금했습니다.

모기장 1장은 5천원(5)입니다. 아직 400장 정도가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가족들이 가장 원하는 흙집을 벽돌집으로 지어주기 위해 후원천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흙집을 벽돌집으로 지어주기 위해서는 300만원(3천불)이 필요합니다.

하루 벌어서 하루 살아가는 이들에게 벽돌집 건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후원천사님을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싼테! ^^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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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밥퍼 자원봉사자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네팔다일공동체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섬김

 

 

 

 

 

저이머시 !(예수승리)

    

카트만두 밥퍼의 새벽은 아이들과 다일공동체 직원들이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밥퍼 직원들을 섬겨주는 아이들의 작은 손은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밥을 먹으러 오는 것만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하여주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는 밥퍼 봉사에 함께하는 아이들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그 마음을 표현하고자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 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토요일밥퍼 봉사를 하는 아이들과 모임 을 가졌고 ,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을 심어주는 이야기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작은 선물  하나에도 감동하고,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며 그들의 웃음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론 한없이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 밥퍼 아이들이 밥퍼를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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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베트남 VAGAS와 함께한

사랑의 나눔

 

 

 

 

 

 

오늘은 특별히 베트남 VAGAS 직원 분들이 라면 우유, 그리고 초코파이 를 사들고 우리 밥퍼로 봉사를 오셨습니다.

 

 

 

 

 

 

이분들은 모두 베트남 분들입니다.


다일공동체가 베트남까지 와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며 사랑을 나누는데 베트남 사람인 우리도 당연히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열심히 섬기는 모습 이 참으로 아름답습 .

 

 

 

 

 

 

밥퍼베트에서 더욱 더 활성화 되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는 날 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


좋은 사람들과 함께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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