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을 보내며 아이들의 어린시절 영상을 함께보며

웃고, 눈물지으며...추억에 잠겨봅니다.

어린시절 영상을 온가족이 명절에 모여 함께 보며

떠오르는 단어는 감사뿐입니다.

잘 자라준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일공동체:www.dail.org

Posted by 김학용

아들 김현우의 첫돌잔치를 밥퍼어르신들께 오늘하루 식사를 대접하며 잔치를 열었습니다.
친인척, 지인들과의 첫돌잔치를 마다하시고, 밥퍼어르신들과 함께 기쁨과 감사를 나누고자 이렇게 찾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가정임에 틀림이 없으며, 현우가 하나님안에서 아름답게 자라기를 밥퍼 어르신들과 기도하며 축하해주었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매주 400~500명 마을 주민들이 찾아오는 뿌억예배당은 자리가 모자랄 정도 입니다.

2번의 예배후의 오는 뿌억 예배가 지칠법도 한데 , 이곳에는 특별한 은혜가 있기때문에 계속 올수밖에 없네요.

날마다 날마다 늘 귀하고 감사하다는 마을 사람을 대할때는 정말 보람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이민국을 다녀왔습니다.
이민국의 근무 시간은 오전 8시 부터 오후 2시 까지 입니다.

체류 비자 발급 관계로 이민국을 다섯 번 가까이 가보니
아침에 문 열자 마자 가서 업무를 보는 것이 사람도 적고

일하는 공무원들도 상쾌한 마음으로 출발하는 시간이어서
업무를 원만하게 잘 진행해 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담당자에게 체류 비자 접수증을 제출하고 나서 30분이 지나
체류 비자 허가증과 함께 2년 유효기간의 도장이 찍힌
여권을 돌려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NGO 등록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별 어려움 없이
체류 비자 도장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체류 비자를 받으니 마음도 한결 안정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2년 동안은 집에서 한 시간 거리인
이민국을 먼지 마시며 안가도 생각하니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탄자니아 다일공동체를 위해
기도와 많은 성원과 응원을 보내 주셔서
저희가 탄자니아 땅에서 정착을 잘 하고 있습니다.

일체가 은혜요 감사 뿐입니다.
계속 좋은 소식으로 인사 드리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치태 다일 유치원에서 오늘 어린이들에게 새옷을 나누었습니디 어린이 아이들이 너무 기뻐고 하루종일 잔지였습니다, 정말 어린이들의 행복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사 하였습니다 기도하여 주시는 하늘의 천사님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지태 다일 유치원에서 오늘 어린이들에게 새옷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어린이들이 너무 기뻐하고, 하루종일 잔치였습니다. 정말 어린이들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사 하였습니다. 항상 기도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주님의 사랑울 배불게 먹고 밝아지는 모습을 보시면서 기뻐하실줄 압니다, 감사합니다 ,이 어린이 저럼 맑운 미소로 주님게 영광 ,하루 하루 밝아지는 모습이 너무 어룸다웃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배부르게 먹고 밝아지는 모습을 보시면서 기뻐하실줄 압니다. 감사합니다. ,이 어린이처럼 맑은 미소로 주님께 영광돌리게 해 주세요. 하루 하루 밝아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형제의 사랑

다일현장 2012.08.21 18:29

 

얼마나 피곤하셨으면...
캄보디아다일공동체에서 밥을 먹던 아가가
잠을 견디지못하고 그만...

아가를 데리고 온 형은 잠자코 기다려줍니다.
...

 

냅다 소리질러 깨워서 동생을 얼른 먹이고

놀러가고도 싶었을텐데..
기다립니다. 아무말도 없이...

함께 온 친구들은 벌써 식판을 비우고
자리를 떴건만, 아가는 잠에서 깰 줄 모르고...
형아가 얼마나 속이 탔을까요...

참 기특한 형아입니다.

이 형아가 있어 우리들은 행복합니다.
그리고 이 형제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서
주님께 감사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할렐루야!

NGO 등록 서류를 접수한지 3일 만에 등록증이 나왔습니다.
이전에 신청한 단체들은 정부내에서 NGO의 통합관리가
되지 않아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신청 후에도 오랜시간이 걸리고 애를 먹었다고 하는데
다행이도 지금은 정부내에 담당 부처가 한곳으로 이관되었고
절차도 이전보다는 빠르고 통일성 있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담당 공무원이 신청하면 최소 2주는 걸린다고 했는데
이렇게 빠르게 나왔네요.
신기록이 아닐까 합니다.^^

탄자니아에서 세상의 신들을 죽이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 덕분이요,
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과 성원 덕분 입니다.

현지에서 서류 준비에 많은 도움과 자문, 자료를 주신
김정태 선교사님, 오성수 소장님, 최주용 지부장님
감사 드립니다.

기도해 주신 이사장 최일도 목사님과 상임이사 김연수 사모님
모든 다일패밀리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6월 달에 소개해 드린
NGO를 담당하는 공무원 Mr.Juma 또한
성심성의껏 저희를 잘 도와주었습니다.

KOICA의 도움으로 한국에서 1년 연수를 받더니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다일공동체를 잘 도와준 것입니다.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진리입니다.

이제 내일부터 체류비자 준비에 들어갑니다.
23일이 관광비자 만료일인데
체류비자 또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NGO 등록증을 받고 나서 Mr.Juma와 함께 촬영한 사진입니다.

 

Posted by 변창재

필리핀 다일공동체가 유치원 아이들과 함께 연습하고  준비해왔던 Nutrition Day 입니다.

거리 퍼레이드를 앞두고 센터 앞에서 예쁘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우리 아이들.

채소와 야채들이 다 모였네요. 아유~ 구여워라!!!

오늘 우리 아이들은 엄마와 손을 잡고, 마을을 행진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체 은혜 감사입니다.

 

 

Posted by 스머프아빠

 

오늘 배 수혜 사전 면담을 한 롤리씨 가정입니다.
어부가 직업이지만, 배가 없어서 그물로 잡은 고기로 간신히 살아가는 가정.

오늘 사전 인터뷰를 마치고 월요일 배를 수혜하기로 했습니다.

배를 수혜받고 가장 기쁜일이 이제 남들처럼 배를 타고 멀리 나가 고기를 잡고, 아이들에게 반찬을 하나라도 더 먹일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이 가난한 가정에 또 하나의 희망을 함께 합니다. 기쁘고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