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월 영성수련 일정이 나왔습니다.

벗님들의 기도와 사랑이 많이 필요합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다일영성수련이 필요한 지인분들에게 많은 추천 바랍니다.

문의) 031-585-2004 이모세 원장, 최홍 원목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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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희준 2012.07.20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이 다일영성수련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 찾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제가 그랬던것처럼...

 

지난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
다일영성수련 제1단계 136기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63명의 벗님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찾았습니다.

이 63명의 벗님들이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천국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스머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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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무더운 여름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로 121번째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 열렸습니다.
7월19일부터 열린 이번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는 부부간의 갈등과 불화로 이혼의 위기에 있는 부부,부자.모녀간의 갈등,실직으로 낙망하고 계신분등 각 양의 걱정과 고민을 갖고 102명의 벗님을 태운 우주선이 무거운 짐을 싣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 일도 목사님(북극성)의 벗님 한 영혼을 깨달음으로 인도하려는 진액을 쏟는 뜨거운 열변과 시간 시간 하나님의 폭포수같은 은혜를 통해 101명의 벗님들의 무거운 짐이 벗겨지므로 어두웠던 얼굴이 하나 하나 피어나는 꽃처럼 바뀌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오래동안 감춰졌던 마음 상처와 고민이 주님이 주신 깨달음으로 화해와 용서의 눈물로 이어 깨어난 기쁨과 자유의 춤으로 이어졌습니다.
101명 모두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며 그 동안 묶여왔던 사슬에서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를 만끽하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 여름 다른 피서지로 가는 것을 포기하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행에 참석한 121기 벗님은 진정으로 최고의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또한, 모든 시간을 할애해서 벗님들의 깨어남을 위해 자원봉사로 섬기신 여행,진지도우미분들에게는 이 여름 주님이 주시는 참 된 섬김의 기쁨과 은혜로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보람있고 가치있는 것에 모든 것을 헌신한 여러분 가장 탁월한 선택을 하신 것입니다.
탁월한 선택을 한 벗님과 도우미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아름다운 세상 찾기는  8월2일 122번째 여행이 시작됩니다.
놓치지 말고 탁월한 선택으로 날마다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는 모두 되시길 바람니다.
이 여름 폭포수 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다일 가족 모두에게 함께 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리며....

행복하소서!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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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곡산다일공동체-나의 부르심

노동기도 학교에 온지 오늘로 45일이 되었습니다.
이제 돌아오는 월요일이 되면 120기 아름다운세상 찾기를 하게 됩니다.
올해 1월부터 5월 중순까지 생각해 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1월 말 하나님께서는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게 하셨고 기도하게 하셨으며 기도하는 중에 선교사의 비전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라는 비전을 주셨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해요. 저는 절대로 할 수 없어요.” 라고 고집을 피웠을 저였지만 이때의 제 상태는 하나님께 항복한 상태였습니다.
“예, 하나님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죽이시든 살리시든 저를 주장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대답하자 하나님께서는 그때부터 일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어떤 일이든 기도하게 하셨고 말씀에 사로잡히게 하셨으며 열방을 품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예전의 저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 관점에서 생각하게 하시고 하나님과의 뜨거운 교제를 회복하셨으며, 성질 급한 저를 계속해서 기다리게 하시는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을 하는 것이니 바로 바로 준비시켜 주시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천만에, 하나님은 계속해서 저를 끝으로 몰아넣으시고 기도하게 만드셨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어도 하나님은 더욱 기다리게 하셨고 마음이 가난해 질대로 가난해졌을 때 하나님은 채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절대 제가 생각한 방법으로는 채워 주시지 않았습니다.
아세찾기도 제가 생각한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채워 주시더군요.


노동기도 학교에 들어올 때도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가라고 하셨고 일주일 만에 기도편지만 돌려놓고 들어오게 하셨습니다.
들어올 때 가지고 들어온 돈 단돈 1만원.. 전 재산 이였습니다.
“세상에 아무것도 없이 계획도 없이 모두 던지는 사람이 어디 있냐는.”누군가의 말에도 저는 “믿음이요.”라고 밖에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이런 저 이기에 당연히 저는 하나님 앞에 최선을 다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던 하나님이 보고 계신데 요령이라니요? 제겐 가당치도 않은 말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기도 그리고 최선을 다 하는 것 밖에 없기에 오늘 하루가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도 후회 없이 가겠노라 생각하며 목숨 걸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이곳 설곡산은 제게 훈련지이기도 하지만 제게는 첫 사역지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그래서 가끔 의욕이 넘치다보니 지쳐 아플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설곡산 식구들의 사랑을 받고 금새 다시 일어나 또 달립니다.
저의 별칭은 ‘겸비‘입니다. 하나님 앞에 스스로를 겸손하게 낮추다.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제게는 전부고 하나님께서 말하시는 것이 제겐 법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면 무엇이든 하는 것이 제 삶의 이유이며 목적입니다.
계산하기 좋아하고 인간적으로 판단하기 좋아하고 상식적으로 생각하기 좋아하는 저를 하나님은 믿음으로만 살아가게 하시려 훈련시키고 저를 계속해서 변화 시키고 계십니다.
노동 가운데 계속해서 기도하게 하시며, 말씀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무엇이든 내어 드리도록 순종하는 법을 가르치십니다.
하나님께 저는 늘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 저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저를 가르치소서.” 라고요.
저의 앞길에 무슨 일이 있을지 또 어떻게 인도 하실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이시며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해서 저를 향한 계획을 갖고 계시며 인도 하시리라는 믿음 하나 굳게 부여잡고 오늘도 기도하며 살아봅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노동기도학교 고세인(겸비)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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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곡산다일공동체-오직 사명으로...

주님의 평화가 다일 가족 모두와 함께 하시길 빕니다.
5월 한 달은 눈코 뜰새 없이 바쁜 한 달 입니다.
설곡산 다일 공동체로 오는 설곡리 마을 길 도로 하천보수 공사가 계속이어져
드디어 5월14~15일 양일 간 그리고 17일에 설곡산 다일 공동체로 오는 길이 아스팔트 포장 공사가 이루어 졌습니다.
오랫동안 기도하고 숙원하였던 일이기에 너무나 감격스런운 한 순간 순간 임을 고백합니다.
그 동안 이 길을 다니면서 얼마나 안타까운 마음이 많았던지...
항상 다니면서 무시로 기도와 간구로 주님께 기도드리기를  얼마동안인지.....
도로 포장하는 아침 7시 부터 아침도 먹지 않은 채 그 동안 이 길을 오고 가신 분들과 장차 오실 모든 분들을 생각하며 어떻게하면
 더욱 넓고 편리하고 안전 할까를 생각하면서 공사하는 인부들과 같이 공사 현장을 요리 조리 다니는 데 배는 고프지만 도로가
조금씩 깔려 질 때 마다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던지....
그야말로 십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심정이었습니다.
하 하 하 정말 좋다 좋아.....으하하하....
감사 감사 좋으신 하나님 만세 만세 ....
또 한가지 드디어 5월24일 오랫동안 기도해 왔던 120기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시작됩니다.
이를 위해 설곡산 다일 공동체가족들은 쉬임없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영혼의 깨어남을 위해 한 영혼 한 영혼의 온전한 치유와 회복을 위해.....
이를 위해 굵은 땀 방울을 흘리며 기도가 노동이요 노동이 기도인 삶으로 온전히 주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지금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이번 120기에도 놀라운 치유와 회복,구원의 역사를 이루 실 줄 믿습니다.
이를 위해 다일공동체 가족과 영성수련 도우미들은 온 맘다해 다해 기도하고 최선을 다 할 겁니다.
오직 주님 주신 사명으로.....
모든 벗님들의 기도와 응원을 요청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연치유센터 이야기입니다.
요즈음 저희 설곡산 다일 공동체에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전화가 자주옵니다.
언제 개원하냐고 언제쯤 갈 수있냐고 이런 전화를 받을 때마다  마음이 저리고 아픔니다.
속히 암으로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자연치유센터가 속히 지어져 개원되어야 될 텐데....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을 불러봅니다.
속히 이루어 주옵소서.....주여
하나님이 주신 이 아름다운 설곡산과 예배 또한  특별히 다일공동체에 허락하신
영성수련을 통해 놀라우신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질  자연치유센터가
속히 건축되어 개원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람니다.
여러분의 동참과 도움을 간절히 바람니다.

함께 할 여러분을 통해 질병의 고통으로 부터 회복되어 함께 기뻐 할 모든 영혼들을 그려보며.....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 하는 설곡산 다일공동체 가족들은 오직 사명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함께 하는 여러분이 계셔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아하!

*설곡산 다일공동체를 방문,후원,기도 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림니다.
*자연치유센터 개원을 위해서는 5억 이상이 필요하오니 많은 기도,후원바람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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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4일 부터 시작한 120기 '아름다운세상찾기' 영성수련 벗님들 사진을 올려 봅니다.

'나는 누구인가?'란 질문으로 시작된 나를 찾아 떠나는 영적 우주 여행은 3박 4일간의 일정을 통해 참여한 모든 벗님들이 새롭게 깨어나는 기적을 또 한번 실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이 물고기기가 되는것이 기적이 아니라 사람이 변하는것이 기적이라는 말씀이 왜 이리도 공감이 가는지...
함께하신 모든 벗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끝에 찾은 아름다운세상, 각각의 사명실현지에서 잘 가꾸고 다듬어 다시는 고통과 어둠의 세상에 들어가지 마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든지 열려 있는 설곡산다일공동체는 항상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특히 주일 열리는 갈보리 채플의 설교는 최일도 목사님께서 직접 설교하시는 만큼 많은 벗님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사진을 다운벋기 웧하시면 아래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20기 벗님들-사진 다운로드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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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다일공동체-몸과 영혼을 살리는 밥퍼나눔운동

미주다일공동체

왼쪽부터 이종호 집사님, 조얼스캇 형제님, 박종원 원장님

4월의 애틀랜타는 유난히 많은 소나무들로 인해 아침이면 마당과 지붕과 자동차가 온통 노란 소나무 가루로 옷을 갈아입습니다. 이것이 해맑은 봄꽃들의 꽃가루들과 뒤엉켜 일년에  한차례는 꼭 홍역을 치릅니다. 그래서 이때는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이 가장 고생하는 계절입니다. 해맑은 꽃들을 감상하기 위해 감수해야 하는 어려움입니다. 그러나 이 시기를 지나고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을 맞이하는 지금은 어디를 가나 활짝 핀 아름다운 꽃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유빌라떼 정원도 등대(김연수 사모)님, 스카이맨(김성환 집사)님, 하늘천사(김은향 집사)님, 해피번개(이성자 권사)님의 수고로 환하고 아름다운 꽃들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해서 유빌라떼를 찾는 분들의 얼굴에 늘 환한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특히, 김성환 집사님의 수고가 참 컸는데, 이번에 지구의 한 모퉁이인 애틀랜타를 아름답게 단장하는 정원사로 새로운 일을 찾으신 김 집사님의 비즈니스가 날로 번창하고 부흥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2년 전 최일도 목사님께서 한국 청량리에서 4일을 굶은 할아버지께 설렁탕을 사드리고, 냄비에 라면을 끓여 밥을 나누기 시작된 ‘밥퍼나눔운동’이 이제는 한국 전역으로 확대되어 교회, 성당, 사찰을 비롯해 뜻있는 일반인들로까지 확대된 것이 다일공동체 밥퍼사역의 가장 의미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제3세계가 아닌 미국 애틀랜타에서까지 7년째 다운타운의 홈리스들에게 밥퍼사역을 감당하고 있고, 또한 애틀랜타에도 많은 한인교회들과 뜻있는 단체와 일반인들이 나름대로 밥퍼사역을 펼치며 코리안-아메리칸의 좋은 이미지를 심고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합니다.
지난 4월 17일에는 조지아청년연합회(회장 허가람) 회원 40여명이 밥퍼사역에 동참하여  봉사뿐만 아니라 찬양으로 350여명의 홈리스 형제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홈리스 형제들이 얼마나 기뻐하는지 앞으로는 매월 한 차례 찬양의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수고하신 조지아청년연합회원들에게 거듭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이번 호부터는 밥퍼사역을 하는 애틀랜타 유니온미션의 홈리스 형제들을 한 분씩 소개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 조얼 스캇(Joel Scott, 46세)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조얼 형제는 미중부 아칸소주 출신입니다. 두 명의 자녀와 손주, 그리고 이혼한 부인이 있습니다. 알콜중독자인 조얼은 이 때문에 이혼당하고 가족들과 헤어져 어려운 생활을 지속하던 중 손주를 얻고 손주와의 만남을 위해 알콜을 끊고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방문한 애틀랜타 홈리스센터에서 재활을 준비하는 그는 누구보다 열심히 주방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매월 2,3,4째 주 토요일에 만나는 그는 항상 함박웃음으로 우리 일행을 맞이하고 토마토 슬라이스하는 일을 도맡아하고 있습니다. 이제 언젠가 만날 손주와 가족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할아버지와 아빠가 되기 위해 애쓰는 조얼 형제님에게 격려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미주다일공동체

조지아청년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미주다일공동체
미주다일공동체

오는 6월 27일(주일)~7월 1일(목)까지 뉴저지에서 처음으로 ‘아름다운 세상찾기’ 영적우주여행이 시작됩니다. 이미 영성수련은 한국과 미국과 유럽에서 영혼을 살리는 다일공동체의 또하나의 ‘밥퍼나눔운동’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11번째로 열리는 행사를 위해 이종호 집사님과 함께 4박5일간 뉴저지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매주 목요일에 열리는 목요중보기도로 많은 장소들을 답사하고 영성수련에 가정 적절한 장소를 선정하고 돌아왔습니다. 장소는 북부 뉴저지에 위치한 뉴튼수도원으로 과거엔 독일 베네딕트 수도자들이 수도하던 곳이었는데 이제는 개신교회들이 많이 이용하는 조용하고 아담하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뉴저지, 뉴욕지역에서는 벌써 신청문의가 쇄도하고 있는데, 1차 마감은 선착순 50명으로 5월 31일입니다. 1차 마감 때까지는 50불 할인하여 회비가 350불입니다. 나사렛 예수의 영성의 샘물을 맛보기 원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영성수련 문의나 등록은 미주다일공동체(770-813-0899), 카페 유빌라떼(770-813-0144), 박종원 목사(213-258-5147), 뉴저지 정선희 집사님(732-887-837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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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시무식에 이어 설곡산 다일공동체 가족들이 한해를 열심히 살자고 다짐했습니다.

스마일님은 계속되는 다일영성수련 접수와 사무업무를 위해 열심히 뛰어다닙니다. 역시 DTS훈련을 마친 다일가족답게 밀려드는 사무업무 외에 육체노동인 주변정리정돈, 청소도 빼놓지 않습니다. 태풍님은 여전히 어느 누구보다도 많은 활동량을 보여줍니다. 방송실에서, 식당에서, 설곡산 시설관리 업무 등으로... 그런데 왜 살은 안 빠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금나팔님의 목공예 작품은 날로 그 예술적 감각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다일영성수련 화두 하나하나를 담은 작품은 매우 뛰어납니다. 사무엘님은 나이 40줄이라며 눈이 시리고 근육통에 아파하는 것은 나이 때문이라며 몸 관리 못한 것을 숨깁니다.^^ 방학을 맞이해, 청소의 달인 디모데님이 잠시 머물다 갔습니다. 머무는 동안 설곡산이 다시금 정돈되었습니다. 설곡산 모든 다일가족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무엘님과 아우(이강학 영성신학박사)님을 통해 진행된 올해 첫 침묵수련에는 영적지도 시간이 강화되었습니다. 모든 벗님들이 마음을 열고 침묵가운데 하나님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0년 첫 1단계 아름다운세상찾기(118기)에 80여분의 벗님들이 참여해 모두가 아름다운세상찾아 누리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설곡산다일공동체 본원에서 최일도 목사님과 김연수 사모님이 함께 수련안내를 하셔서 매우 든든히 수련이었습니다. 그동안 진지도우미로 수고하셨던 아리수님이 주방장으로 소임을 맡으셨습니다. 첫 주방장 소임으로 많이 긴장하시고 발바닥에 불이 날 정도였다 합니다.^^ 그래도 다른 도우미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최선을 다해 주셔서 식당에서 진지알아차리기가 즐거웠고 은혜가 넘쳤습니다.

특별히, 이번 수련에 한 벗님이 수련을 시작하기 직전, 마음의 상처와 부담으로 수련을 포기하기에 이르렀고, 결국 수련원까지 데려다 주신 어머니가 뜻하지 않게 대신 수련에 참여하시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갑작스레 참여하시게 된 수련이었지만 많은 깨달음을 얻고 집에 돌아가 깨달은 대로 실천에 옮겼습니다. 그러자 그 자녀가 어머니 앞에서 눈물을 흘리더라고, 감사하다고 전화해 왔습니다. 일체은혜감사뿐입니다.

최일도 목사님은 1단계에 이어 2단계 수련이 이어지면서 육체적으로 피로가 누적되었음에도 거기에 감기를 앓고서도 수련을 진행하셨습니다. 목사님의 수고와 열정에 환호하고 감사뿐입니다. 이번에도 2단계 특유의 깊고 깊은 깨달음이 2단계 수련 도반님들에게 가득했습니다.

2월 다일노동기도학교에 겨자씨님이 참여하여 말씀묵상과 노동기도와 성찰기도의 단순한 삶을 통해 작은 다일공동체 생활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삐콤C님과 시냇물님이 열흘간 봉사한 흔적을 남겨놓았습니다.

다일자연치유센터는 실내공사를 남겨둔 채 공사 진행이 잠시 멈춰져 있는 상태입니다. 앞으로 7억 정도면 공사가 최종 마무리되어 개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있길 원합니다. 그래서 다일자연치유센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질병과 마음의 상처에서 회복되어 건강한 사회인으로 살아가는데, 자연치유센터가 그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5층 갈보리채플에서 함께 예배하는 시간이 속히 오도록 많은 사랑과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세상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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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수련-내적치유프로그램

영성수련 도중 최일도 목사와 이연수 사모가 수련생을 위로하고 있다.


아름다운세상찾기 영성수련을 할라치면 많은 준비들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때론 잘 돌아가던 것이 갑작스레 작동을 멈출 때면 매우 당황합니다. 지난달 117기 아세찾기 수련시 보일러가 잘 작동하는데도 난방이 되지 않아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밤은 늦었고, 아무리 살펴봐도 이유는 모르겠고.... 설비기술자를 불러 이리저리 살펴보면서 머리를 맞대고 그 원인을 찾아 해결했을 때는 아침을 곧 맞이할 즈음이었습니다. 그래도 난방이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가자 깊은 숨이 배속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옵니다.

수련 마지막 날엔 다일공동체의 나눔과 섬김에 대해서도 안내를 합니다.
나눔과 섬김에 영성이 빠지면 쉽게 공허해지고 영성에 나눔과 섬김이 빠지면 그 삶이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기에 영성수련 마지막에 수련 벗님들의 삶의 자리에서 영성생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시도록 꼭 안내하는 테마가 나눔과 섬김입니다.

117기 아세찾기 수련에서도 마지막 날 헤어지려는데 눈시울을 적시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형이 아우에게 사용하던 차를 선뜻 주겠다고 선언하고 그동안 주차해 두었던 차 속에서 홍삼액 선물박스, 영양제, 녹차분말사탕을 포함해, 추워 보인다면서 사용하던 귀보온재, 주머니에서 죽염병까지 꺼내어 나눠주고 갑니다. 자신에게 있는 것을 아낌없이 주고자하는 벗님들의 마음이 너무도 잘 전달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기쁨을 누렸습니다. 한 벗님은 전화해와 수련 벗님들이 사용하시도록 보온컵을 마련하시겠다고 하시고 천사후원금을 입금하면서 너무 기쁘다고 전화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한분 한분 아름다운 세상찾아 누리고 계신 분들을 뵐 때마다 그저 감격하곤 합니다.

117기 아세찾기 수련을 위해 촛불(김미경)님께서 오랜만에 아세찾기 주방장을 맡으셨습니다. 조용하면서도 열심히 하시는 촛불님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무너지는 모습을 자연스레 보여주시는 아리수님, 거금 이십만원(?)을 들여 통닭과 여러가지 간식을 사오시고 봉사하신 허브님, 학교종강과 함께 설곡산에 달려와 섬기신 콩나물 교수님과 하람님, 아하밴드의 묵직함과 든든함을 전해주시고 섬기신 기쁨님, 자신의 꿈을 마음을 다하여 준비코자 먼저 섬김을 실천한 아쿠아마린님, 1년간의 외국에서의 생활을 준비하며 섬기신 들이대꾸님, 있는 듯 없는 듯 하면서도 맏언니 역할하며 분위기를 이어주는 술람미님, 스키선수답게 유연하고 신속하게 움직이신 엑스디님, 그리고 최일도 목사님을 비롯한 여행도우미 모두 보상없이 대가없이 섬기시며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섬김을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한 해 동안 영성수련 뜨겁게 이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참사랑의 나눔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모든 벗님들께도 감사합니다. 2010년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모든 벗님들 가정과 교회와 기업에 가득하길 기도하며, 더욱 예수님 닮아 가시는 삶이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세상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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