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12월 영성수련 일정입니다.

다일영성수련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 주세요.

또한 지금 설곡산에서 다일영성수련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영성수련 및 자원봉사 문의 : 031)585-2004

Posted by 다일공동체

올해는 윤달이 있는 해입니다.

 

매년 10월 8일이면 밥퍼에 찾아오는 자원봉사자가 있는데 벌써 햇수로 8년입니다.

 

변함이 없고 꾸준한 이 다일의 협력대사는 벌써 네 아이의 부모가 되어 단란한 가정을 꾸려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나눔 홍보대사이지요. 기부문화 선도와 사회공헌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는 션, 전혜영 부부입니다.

 

이 부부의 선행이 알려지면서 밥퍼엔 결혼기념일 뿐만아니라 백일과 회갑기념일등을 밥퍼에 오셔서 천여명의 소외된 이웃들과 사랑 나눔에 동참하는 분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선한 동기로 마음 먹었던 일을 이렇게 꾸준히 변함없이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션부부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두사람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한곳을 바라보며 참사랑의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기에 가능한 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자, 여러분! 결혼기념일인 오늘도 변함없이 매일매일 만원씩을 정성껏 모아서요 365만원 헌금하신 션, 정혜영 부부를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그랬더니 션형제가 하는 말이 너무도 재미있었습니다.

 

“목사님, 4년마다 윤달이 있쟎아요! 올해는 윤달이 있는 해입니다, 하루가 더 많기에 365만원이 아니구요 366만원이에요^^ 366만원을 드린날이 벌써 두 번째네요 앞으로도 평생을 이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밥퍼를 위해 드리길 소원합니다.”

 

“아아, 그렇구나! 세상에 이렇게 고마울수가...”

“아이구, 목사님! 마땅히 해야 할 일이쟎아요...” 아하!

 

 

결혼기념일인 오늘도 변함없이 매일매일 만원씩을 정성껏 모아서요

365만원 헌금하신 션, 정혜영 부부를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오늘 청량리 밥퍼에는

서일중학교 학생들과, 금호초등학교 동창회 그리고 서울우유에서 오셔서,

어르신들께 맛있는 한 끼의 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수고, 땀이 이 세상을 더 아름답고 살기 좋게 만듭니다.

 

서일중학교 자원봉사자들

 

금호초등학교 동창회 자원봉사자들

 

오늘 봉사 소감을 말하는 자원봉사자

 

오늘 봉사 소감을 말하는 자원봉사자

 

오늘 봉사 소감을 말하는 서일중학교 자원봉사자

 

오늘 봉사 소감을 말하는 서일중학교 자원봉사자

Posted by 다일공동체

아시아의 별, 르은이

 

 

심장병 수술을 받고

천사병원에서 다일의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하루하루 몰라보게 건강해져 가는 르은이

 

지난번 전주교도소 S형제를 만나고 오면서

한국의 대표배우인 윤석화 집사님이

르은이의 끼와 스타 기질에 대해

이미 인정했었습니다.

 

이 사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사건이

다일천사병원에서 있었습니다.

 

밤새 당직 근무를 하고 있는

배태현간사(단테님) 곁으로

다일공동체 소식지를 슬그머니 들고 오더니

제 사진을 보여주며 저의 모습과

표정을 그대로 따라 하더라네요^^

 

저만 마주치면

달려와 품에 안기고

빰에 뽀뽀를 퍼부는 르은이

모든 다일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서 웃음짓게 만드는 이 소년!

 

이미 캄보디아를 넘어서서 아시아의 별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할 청년으로

씩씩하게 자라나고 있음을

굳게 믿습니다.

 

아하!!

 

 

 

제 사진을 보여주며 저의 모습과 표정을 그대로 따라 하더라네요^^

Posted by 다일공동체

“달라진 자세를 보며”

 

경기도 기관장 단체장들의 모임인 기우회와

경기도 도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을 위한

특강을 연속 다녀왔는데

의외로 열심히 경청하고 응답해 주셔서

강사인 제가 더 힘이 났습니다.

 

보통 60분, 90분의 강의가 끝나면

돌아가기가 바쁜데 끝나자마자

질문하는 분과 관심과 성원의 눈빛과

손뼉을 쳐주는 공무원들이 많음을 보고

사실 제가 더 깜짝 놀랐습니다.

 

밥心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이처럼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 하고 계시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반가운 일인데 몇몇분들은 곁에 오셔서

꼬옥 손을 잡고 진지하게 이야기하시더군요.

“청량리 뿐만아니라 캄보디아도 다녀왔어요.”

“정말 귀한일 잘 해주셔서 자랑스러워요.”

 

24년전 밥퍼를 시작할 때만해도 공무원들은

찬성하는 분들보다 반대하는 분들이 더 많았고

격려하는 분들보다 무시하는 분들이 더욱 더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각 시청에서 도청에서

관심을 가지고 배우고 함께하려는

달라진 자세를 보며 오늘을 있게 하신

우리 하나님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일체, 은혜, 감사를 드립니다.

아하!!

 

 

최일도 목사와 함께 밥심으로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Posted by 다일공동체

봉사도 트랜드를 따라가는 걸까요?

트위터로 소통하는 요즘 세대는 시대적 흐름에 맞게 자원봉사자들도 트위터로 뭉쳤습니다.

수만명의 팔로워들을 갖고 있는 션이 팔로워들과 함께 밥퍼를 찾았다

지방에서 첫 차를 타고 올라온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학교 수업을 대신해서 봉사를 택한 학생도 있었다.
무엇이 그들을 하나로 모이게 했을까.

봉사의 달인 션과 함께 밥퍼나눔운동본부에 모인 자원봉사자들!
션씨는 지난 6월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봉사를 함께하자는 글을 올렸고,
그 글을 본 수많은 팔로워들 가운데 선착순으로 20명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이 날 밥퍼 봉사 현장에는 사는 곳과 나이, 종교도 다르지만 오직 나눔을 좋아하고 트위터를 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봉사자들이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봉사하던 날 션 씨는 배식에 앞서 어르신들에게 "단지 어르신들을 사랑하고 또 어르신들에게 봉사하고자하는 마음으로 트위터를 통해 모였다"며 "어르신들 많이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함께 참여한 봉사자들 가운데는 각각의 사연들도 다양했는데,
오랜만에 고국을 찾은 유학생은 물론, 황금 같은 휴가를 봉사로 반납한 직장인, 멀리 지방에서 새벽에 첫차로 올라오는 봉사자 등 이웃 사랑을 향한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유학생 송영은 씨는 "외국에 사는데 돌아가기 전에 좋은 경험을 하고 싶어서 왔다"며 기뻐했습니다.

배식하는 음식을 따로 비닐봉지에 챙겨 가시는 걸 보고 마음이 아팠다는 대학생은 물론
봉사하는 동안 얼굴에서 연신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봉사자들은 감사와 감동이라는 선물을
한아름 받아간다며 행복해 했습니다.

트위터를 통한 만남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으로 소중한 인연이 된
봉사자들. 앞으로도 밥퍼에 영원한 팔로워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작은형제 최일도

작은 교회를 돕는 패스브레킹 후원의 밤에서



새로운 소망으로 20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일공동체를 사랑해 주시는 후원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무엇보다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올 해를 시작하는 마음이 어느해 보다도 설레고 기쁩니다.
무엇보다 많은 분들의 땀과 기도와 정성이 함께하는 많은 일들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인데요,
지난 12월 25일에 있었던 거리성탄예배를 통해서 함께 해 주신 후원기업들과 개인 후원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0년 새 해를 시작하면서 다일공동체 모든 스탭들은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다일공동체의 시작이 밥퍼에서부터였듯이, 그 첫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서울에 눈이 가장 많이 내린 날,
다일공동체 스탭들은 내린 눈처럼 마음가득 큰 소망을 갖고 새 해를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올 해는 1월부터 기쁜 소식들이 전해져옵니다.
특별히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는 씨엠립 프놈 끄라움 마을의 아이들을 위한 체육관과 도서관을 지어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쁨은 비단 저희들만의 행복이 아니지요. 캄보디아 주민들과 이 일을 위해 땀과 정성, 눈물과 기도로 아름다운 동행을 해 주시는 모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행복입니다.

경인년 새 해를 시작하며 기쁨이 넘칩니다.
이 기쁨이 여러분들에게도 따뜻한 빛으로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우리와 만나는 이웃들을 더욱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올 해에도 사랑의 섬김으로 아름다운 동행이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그것으로 인해 이웃들에게 더 큰 행복이 전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소망으로 20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일공동체를 사랑해 주시는 후원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무엇보다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올 해를 시작하는 마음이 어느해 보다도 설레고 기쁩니다. 무엇보다 많은 분들의 땀과 기도와 정성이 함께하는 많은 일들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인데요,
지난 12월 25일에 있었던 거리성탄예배를 통해서 함께 해 주신 후원기업들과 개인 후원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0년 새 해를 시작하면서 다일공동체 모든 스탭들은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다일공동체의 시작이 밥퍼에서부터였듯이, 그 첫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서울에 눈이 가장 많이 내린 날,
다일공동체 스탭들은 내린 눈처럼 마음가득 큰 소망을 갖고 새 해를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올 해는 1월부터 기쁜 소식들이 전해져옵니다.
특별히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는 씨엠립 프놈 끄라움 마을의 아이들을 위한 체육관과 도서관을 지어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쁨은 비단 저희들만의 행복이 아니지요. 캄보디아 주민들과 이 일을 위해 땀과 정성, 눈물과 기도로 아름다운 동행을 해 주시는 모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행복입니다.

경인년 새 해를 시작하며 기쁨이 넘칩니다.
이 기쁨이 여러분들에게도 따뜻한 빛으로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우리와 만나는 이웃들을 더욱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올 해에도 사랑의 섬김으로 아름다운 동행이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그것으로 인해 이웃들에게 더 큰 행복이 전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