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다일공동체

 

 

10월 영성수련 일정이 나왔습니다.

10월에 있을 139기 아름다운 세상찾기와

6기 유럽영성수련을 위한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사진 출처 : 다일복지재단 2012년 9월 6일)

(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밥퍼 목사'로 널리 알려진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가 6일 한일장신대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 목사는 1988년 다일공동체를 설립한 후 국내는 물론 중국, 미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지에서 고통받는 이웃을 도운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부족하지만 언행일치의 삶을 살도록 갑절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ollenso@yna.co.kr(기사출처 :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5800436&sid1=001)

Posted by 다일공동체

 

앵커: 소외된 이웃에게 먹을 것을 제공하며 밥퍼나눔운동을 펼쳐온 다일공동체가 올해로 창립 24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한 행사에도 어김없이 이웃들을 초청해 밥 한끼를 대접하며 따뜻한 사랑을 전했는데요. 김인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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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1988년. 청량리광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라면 한 그릇을 대접하며 시작된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 시작은 미약했지만 24년 만에 그 동안 대접한 무료 점심 식사 650만 그릇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 운동을 처음 시작한 최일도 목사는 5만 여명의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이 묵묵히 펼친 선행의 결과라고 말합니다.

최일도 목사 / 다일공동체

작은 나눔 실천으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고 있는 다일공동체가 올해로 24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열린 행사에는 송영길 인천시장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이계안 전 국회의원 등 정계인사들과 홍보대사, 다일공동체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지역 독거노인과 노숙인들을 초청해 함께 어울리며 축제의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최일도 목사 /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지역사회 모든 주민들이 함께 기뻐하고 자랑하는 명소가 됐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모두의 공동체입니다. 한마음 한 뜻이 된 게 기적 같은 일입니다.

기념식에 이어 참석자들은 앞치마를 두르고 밥퍼 봉사에 동참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흰 쌀밥에 반찬도 하나 가득. 생계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도 듬뿍 담았습니다.

김민석 (가명) / 82세
매일 밥을 해 주니까 고맙죠.
최성규 / 74세
(다일공동체가) 앞으로 좋은 일 많이 하고, 많은 기적이 일어나면 좋겠죠.
김정현 (24세) / 자원봉사자

거창한 도움보다는 그저 한 끼 밥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했던 일. 다일공동체의 작은 나눔은 소외된 이웃이 우리 사회의 온정을 느낄 수 있게 해 준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cts 김인애입니다.

김인애 기자 (CTS TV 홈페이지에서 발췌 http://www.cts.tv/news/news_view.asp?PID=P368&DPID=140872)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말없이 묵묵히 봉사하고 가신 자원봉사자들 덕분입니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친히 감동시키고 감화하셔서 이곳에 오게 하신 거죠.

Posted by 다일공동체

할렐루야!

NGO 등록 서류를 접수한지 3일 만에 등록증이 나왔습니다.
이전에 신청한 단체들은 정부내에서 NGO의 통합관리가
되지 않아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신청 후에도 오랜시간이 걸리고 애를 먹었다고 하는데
다행이도 지금은 정부내에 담당 부처가 한곳으로 이관되었고
절차도 이전보다는 빠르고 통일성 있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담당 공무원이 신청하면 최소 2주는 걸린다고 했는데
이렇게 빠르게 나왔네요.
신기록이 아닐까 합니다.^^

탄자니아에서 세상의 신들을 죽이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 덕분이요,
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과 성원 덕분 입니다.

현지에서 서류 준비에 많은 도움과 자문, 자료를 주신
김정태 선교사님, 오성수 소장님, 최주용 지부장님
감사 드립니다.

기도해 주신 이사장 최일도 목사님과 상임이사 김연수 사모님
모든 다일패밀리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6월 달에 소개해 드린
NGO를 담당하는 공무원 Mr.Juma 또한
성심성의껏 저희를 잘 도와주었습니다.

KOICA의 도움으로 한국에서 1년 연수를 받더니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다일공동체를 잘 도와준 것입니다.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진리입니다.

이제 내일부터 체류비자 준비에 들어갑니다.
23일이 관광비자 만료일인데
체류비자 또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NGO 등록증을 받고 나서 Mr.Juma와 함께 촬영한 사진입니다.

 

Posted by 변창재

최일도 목사, 윤석화 등과 나눔 콘서트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다일공동체의 최일도 목사가 윤석화 등 배우 3명과 함께 나눔 콘서트를 연다.

다일공동체는 7일 오후 7시 경기도 가평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 '7.7.7 노블리스 오블리제-삼.배.일.목(세 배우 한 목사)이 함께하는 주말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배우 윤석화가 기획한 이 콘서트에는 연극배우 박정자, 뮤지컬 배우 배해선, 최일도 목사가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들은 캄보디아에 세워질 다일비전센터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빈곤퇴치, 사랑과 정의 등을 주제로 교감할 예정이다.

문의 ☎02-2212-8004.
cool@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2-07-05 15:50

Posted by 다일공동체

묵안리다일공동체

조정우 단비님

지난 여름 다일DTS훈련원에서 훈련받으시고 현재 설곡산다일공동체 자연치유센터 부원장으로
계시는 조정우 부원장님의 훈련 소감입니다.



7월 14일! DTS 입소를 위해 내마음의 영원한 안식처인 묵안리 평화의 마을 정문으로 들어선 순간 깨달음의 감동의 눈물로
온 얼굴이 범벅이 되었던 10여년전의 1, 2단계영성수련이 떠올라 가슴이 뭉쿨했습니다.

7,8월 뜨겁게 작열하는 태양, 줄기차게 내리 쏱아지는 장마빗속의 DTS훈련은 하루하루가 나 자신과의 처절한 싸음이었습니다.
특히 응답봉과 능력봉을 이은 산 능선에서의 땀이 비오듯이 쏱아져 온몸을 적시는 노동기도는 나자신 오랜만에 맛보는
인간 체력의 한계점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성취감!

묵안리 평하의 마을 텃밭에서 여름 작물인 고추, 상추, 토마토, 참외, 당근등을 최종수확의 그 잔해물을 제거하고 새로이 밭을
일구어 가을배추, 무우 파종하기 위해 정성들여 밭이랑을 만들때 쏟아져 나오는 까만 숯덩이들! 첫 깨달음과 크나 큰 변화를
체험했던 그때의 아름다운 묵안리우주선이 눈앞에 확연히 그려졌습니다. 배추는 무우를 씨앗을 파종하여 물주고, 김매주고,
시비하고... 좋은날씨 적당한 비에 무럭무럭 잘 자라서 지금은 완전 성체가 되었습니다.바라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뿌듯합니다.

새벽 06:00 조도로 시작되는 규칙적인 DTS생활 -공동예배, 노동기도, 그리고 매일 반복되는 공동 일상생활속에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더욱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알게 하시어 더 강하게 단련시키어 예수님께서 언제든지 "Follow me " "Yes ,sir"  할 수 있는 맏음을
갖게 해달라고 진심으로 기도 드렸던 하루하루의 DTS 생활이었습니다.

지금 이순간  묵안리 평화의 마을은
지금 평화 그 자체입니다. 2012년에는 우리 주님의 평화가 다일공동체 모든 가족과 다일공동체 영성수련 모든 벗님들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DTS 19기 조정우(단비) 올림.

묵안리 다일평화의 마을 전화: 031-568-5004

Posted by 다일공동체

네팔다일공동체

네팔


네팔다일공동체

네팔


네팔다일공동체

네팔

    4년 전에 세워진 네팔다일공동체는 카트만두 외곽 마느하르 하천가에 있습니다. 

지금은 빈민촌에 들어가는 입구에 다일비전센터 새 건물이 항상 웃음으로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을 보고 지나가시는 모든 분들이 너무 좋다고 칭찬하고 가십니다. 

우리 아이들도 또 이렇게 좋은 건물 안에서 사랑이 담겨 있는 밥을 먹으면서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지금은 센터 내 놀이터에 미끄럼틀이 있어서 아이들이 미끄럼을 타며 좋아서 웃는 소리와 모습이 끊이지 않습니다. 

정말 희망이 없던 이 빈민촌 아이들에게 다일공동체를 통해 매일 밥을 먹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꿈을 가지고 자라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주님이 우리 아이들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다일공동체를 이곳에 세우신 것을 믿습니다. 

앞으로 이 아이들을 어떻게 쓰실지 알 수 없지만 우리 아이들을 통해 네팔을 향한 주님의 계획이 있는 줄 압니다.



네팔에는 가을에 힌두교 더사이라는 큰 명절이 있습니다. 

이 명절은 힌두교에서 큰 명절이고 한국처럼 네팔 카트만두의 사람들이 지방의 시골집에 찾아가 부모님을 만나고

외국에 나간 분들도 집에 돌아오는 시기입니다.  집집마다 염소, 닭, 코뿔소를 잡아먹으면서 어른이나 신랑은 이마에

빨간 가루와 쌀이 섞여 있는 띠를 하고 축복을 받습니다.  이때는 새 옷을 입고, 마시고 먹고 즐기는 날이지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은 이러한 것들을 할 수 없어 힘들어 하는 것을 보면 안타까울 뿐입니다. 

돈이 있는 사람들이 조금만 도우면 이 분들 또한 기쁨을 나눌 수가 있는데 그렇게 안 되는 힘든 상황에서 울면서

“엄마, 우리는 새 옷이 없어”라고 울고 있는 아이들을 볼 때 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일이 하고 좋은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은 특별보너스를 받아 시골로 가고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는데

가난하고 어려운 아이들과 그 부모님은 너무 힘든 상태에서 지내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전 세계에는 먹을 것이 너무 많고 갖고 있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많은데 여기는 없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참 힘든 상황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을 보며 우리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목마른 자들에게 한 컵의 물을 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됩니다. 

그 사람을 위해 한 것이 바로 나가에 한 것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주는 것은 곧 천지를 지으신 주님께 드리는 것임을 믿습니다.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을 사려면 $1,000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따뜻한 손길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을 네팔다일공동체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은 사랑이 모여 네팔의 수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항상 기도해 주시는 공동체가족들과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설명 : 네팔다일공동체를 방문하시고 봉사하셨던 아름다운 얼굴들...
               한국의 양자선교회 목사님, 다일복지재단 김학용 국장님, 김성재

가난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일공동체 안에서 함께 꿈을 키울 수 있어서 감사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후원문의  02-2212-8004 다일복지재단

Posted by 다일공동체

"청년 준모에게 청년 일도가…"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설날 인사를 남기다가
내친구 준모를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스무살 풋풋한 청년으로 다일교회에 처음으로 와서
지금은 다일교회 집사가 된 준모형제의 글을 읽고
어찌나 감동이 되고 눈물이 고이던지요.


정신 지체 장애인들을 섬기는
마라 그룹홈의 영원한 교사인 내친구 준모는
본인 자신도 뇌성마비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이미 극복된 장애는 더 이상의 장애가 아니기에
나는 처음부터 단 한번도 그를 장애인으로
바라본 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그는 항상 떳떳한 친구요
다일교회 담임목사로 이십년 생활 중에 만났던
수 많은 청년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청년 가운데 한사람입니다.


마라 그룹홈은 부모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장애아를
일정기간 위탁받아 돌보는 시설입니다.
명절때가 되면 모두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기에
잠시 쉼을 가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건만
그런데, 어떤 아이의 부모님이 병으로 고통당하여
명절에도 집에 갈 수 없는 아이가 생긴 것이지요.
그래서 장애아이들의 선생님인 준모는
설 연휴에도 꼼짝없이 그 아이의
보호자가 되어 돌보아야 했답니다.


가장 마음이 아팠던 대목은
자신이 설연휴를 반납하게 된 것이 아니라
장애아를 가진 부모님들은
단 하루도 맘 편히 아플 수도 없이 마음 졸이면서
하루하루 살아가야 하는 가슴 아픈 현실이
너무너무 안쓰럽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준모 나이가 벌써 마흔이 넘었지만
저에게는 늘 이십대 초반의 청년으로 보입니다
청년 준모에게 청년일도가 설날 인사를 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 준모야!
극복된 장애는 장애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깨닫게 해준 고마운 준모야!
난, 자네를 참으로 소중하게 여길 뿐만아니라
그런 자네를 진실로 존경하는 동역자로 여긴다네
자네의 지속적인 사랑이 살맛없는 그분들을
살맛나게 하고. 꾸준히 밥맛나게 하는거 잘 알지?
그러니 자네도 제발 아프지 말고
부디, 건강 잘 챙기시게나!
우리 빠른 시일내 꼭 만나서
따뜻한 밥에 동태찌개 나누어 먹자꾸나
사랑해! 사랑한다구!...”
아하!

아하목사의 행복편지

2009년 정준모 형제의 사진전에서...

Posted by 비회원

설곡산다일공동체

134기 영성수련회 기념사신




1.다일영성수련 134기 개최

머리에서 가슴까지 여행~내가 나를 만나고, 내가 대자연을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고,이웃을 만나는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올해는 134번째 여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134기는 58분의 벗님들이 참석하여 주님 앞에서 상한 심령을 치유받고 온전히 회복되어 주님이 선물하신

이 아름다운 세상을 감격하며 감사하는 귀한 시간을 가지며 기쁨으로 주님께 찬양을 올려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올 한해도 한 영혼의 깨어남을 위해 온 몸을 불살라 아름다운 세상찾기 수련을 섬기신 최 일도목사님과

김 연수사모님외 다일가족과 모든 도우신분들에게 머리숙여 감사 존경인사를 전함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는 2012년에도 계속 됩니다.


135기 2012년 1월 16일~20일

주님께서 여러분을 이 은혜에 자리로 초대합니다.


2. 두번째 침묵 묵상수련 개최

고요한 가운데 세밀하게 들려주신 주님의 음성,말씀 안에 참 기쁨과 평안을 누리는

영적 쉼과 충전.....

침묵의 성지인 설곡산에서 침묵 묵상수련 2기가 12월11일~13일 (2박3일)동안

김 연수사모님과 영성신학박사 이강학목사님의 인도로 14분의 참석한 벗님과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한 안식과 회복을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쉼과 회복의 재충전시간과 다양한 기도 수련을 원하시는 벗님들을

이 행복한 침묵의 여행에 초대합니다.

 

3.133기 영성수련을 통해 아름다운 후원이 있었습니다.

성민교회에서 지체장애부를 섬기는 김 애자(김향기)님은 본인 섬기는 교회에서도 어려운

일을 부감으로 기쁘게 감당하면서도 이 번에 다일의 사역에 크게 감동하여 1004만원 선뜻 헌금하고 계속해서

5천만을 헌금하기로 약속 해 주셔서 다일공동체 가족들에게 큰 감동과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후원을 하신주님의 향기....

김향기께 더 크신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4.자연치유센터에 찾는 분들의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에서 권육상총장님과 40명의 교수님들이 설곡산을 방문해서

설곡의 아름다운 겨울과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백석대학 늦깍이 대학생 10명...

영성벗님 프랑스 빠리에서 온 말랑님과 10분가족, 133기 데이빗님.주포님...

2012년은 설곡산에서 더 많은 벗님과 순례객이 하나님 주신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주님을 만나는 그리고 주님 안에서 좋은 친교가 있는 동산이 되기를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5. 설곡산 다일영성수련원 주방 대청소

새 해 첫 업무로 설곡산 가족들은 모두 모두 힘을 모아 다일영성수련원의 주방을 대청소하였습니다.

수고하신 손길들과 이 겨울의 설곡산 다일영성수련원을 지키는 여러분들이 최고야!!!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