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작은 섬김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다일공동체 31주년을

축하하며



  


"이웃을 행복하게세상을 아름답게!"

 

안녕하세요베트남 다일공동체 손민준(베가)원장입니다.




다일공동체는 1988년의 밥상 나눔을 시작으로 지난 11월 11일에 31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았습니다.


  




베트남에서도 빈곤이 되물림 되지 않도록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후원자와 일대일 아동결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 기회는 물론 학습물품 지원 등 교육과 물질적 서비스가 함께 지원 되고 있습니다.





지난 117베트남 다일공동체에 40년 전 교회학교 친구들이 방문해 아이들을 한 명씩 품어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밥퍼에 찾아온 자원봉사분들 또한 한 명씩 품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 할 모습들이 그려집니다.




이번에 일대일 결연된 아이들은 대부분 이혼가정이거나 질병으로 한쪽 부모가 사망한 가정의 아이들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한 명씩 품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은 섬김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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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수험생들에게 초콜릿, 사탕과 함께 전하는 Success Card

 

고등학교 입시 시험을 보는

우간다다일공동체의 첫 번째 아이들!




 

반갑습니다! 우간다 다일공동체 변창재 원장입니다.

 

우간다의 11은 초등학교 7학년과 중학교 4학년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중학교와 고등학교로 진학하기 위한 입시를 치러야하기 때문입니다.

 

우간다 다일공동체가 아동결연사업을 진행한지 4년 차가 되면서 어느덧 고등학교 입시 시험을 보는 첫 번째 아이들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우간다에서는 수험생들에게 시험 성공을 기원하는 성경 구절과 기도문이 적혀있는 Success Card를 보내는 것이 중요한 문화입니다.

 

약 한 달 동안 진행되는 고등학교 입시와 (O Level Exam.) 이틀 동안 진행되는 중학교 입학 시험(PLE, Primary Leaving Exam.)에서 긴장하지 말고 갈고 닦은 실력을 잘 발휘하라고 작은 정성이지만 저희도 수험생들에게 Success Card와 초콜릿과 사탕을 선물했습니다.

 


키티코와 키고 초등학교 7학년 학생들과 중학교 4학년 학생들이 남은 시험을 잘 치르고 상급학교로 진학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르지만 우간다에서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그리고 성적이 되지 않는 이유로 중고등학교대학교로 진학하지 못하는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이렇게 중학교 4년을 다니고 고등학교 진학 시험을 볼 수 있다는 자체가 큰 축복인데요이는 바로 이 아동들을 위해 손을 잡아 주시고 결연으로 후원해 주신 후원자 분들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학비가 없어 진학과 학업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학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마중물을 부어 주신다면 우간다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과 소망을 위해 전진할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사랑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부터여기부터작은 것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나부터!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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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에 아름다운 네팔입니다!

 

시온의 영광 단기팀의

선교봉사활동




저이머시!

네팔다일공동체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한 주간 시온의 영광 단기팀(이지현 목사님 외 4)이 네팔다일공동체에 선교봉사활동을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단기팀 중 두 분은 국내 TV프로그램(스타킹생활의 달인 등)에 출연하신 박종현 집사님(벌룬스턴트)과 이연숙 권사님(풍선아트 전문가으로 굉장히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4박 5일이라는 귀한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셨습니다.



시온의 영광팀은 밥퍼와 다일꿈퍼고아원에서 배식 봉사 및 풍선 공연을 해주셨고 모든 아이들에게 나누어 줄 선물을 한아름 가져오셨습니다.



아침 식사를 하러 오는 아이들에게 일일이 눈을 맞추고 축복하며 배식에 임하셨으며박종현 집사님과 이연숙 권사님의 풍선 공연은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신기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에게 나누어 준 간식과 장난감은 더할나위없는 행복과 기쁨이 되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시온의 영광팀은 다일꿈퍼고아원이 온수 설비가 갖춰지지 않았다는 소식을 들으신 후 한마음으로 기도하여 주셨으며다일공동체를 돕고 계시는 황혜정(막시마)님께서 온수설치공사를 후원하시겠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는 일체가 은혜요 감사 뿐입니다.



네팔다일공동체를 위해 기도해주신 많은 분들과 시온의 영광 단기팀그리고 후원을 약속하신 황혜정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네팔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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