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다일 영성 수련 안내

 

하나님과 동행하기가 시작됩니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시편 46:10-11

 

코로나19(COVID-19)로 많은 이들이

낙담해 있습니다.

과학기술과 문명이 고도화된 시대에

코로나 19 팬더믹으로

세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어

지치고 낙망한 영혼들을 향한

주님의 초대가 여기 있습니다.

회복과 치유 그리고 재충전의 기회가

설곡산에서 진행됩니다.

 

1인 1실에서 독거하며

침묵하면서 1식탁 1인 식사로 철저히 방역하며

진행합니다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며 만나는 영적 도약의

시간을 다일영성수련 3단계

하나님과 동행하기” 기도수련에서 체험해

보시지 않으렵니까?

비대면과 비접촉의 시대에

살아계신 하나님과 생생히 대면하고,

깊고 친밀한 주님과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길 원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제 선착순 7분만 더 모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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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빵으로 하나되는 우리

빵 나눔으로 사랑을 나누는

캄보디아 공동체!

 


안녕하세요 다일공동체 프놈펜지부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 항상 기억해주시고 함께 기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프놈펜지부에서는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말씀과 기도로 시작합니다.

기도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서 서로 한 마음 되어 서로 격려하고 항상 밝은 웃음으로 매일매일 주어진 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프놈펜직원들의 모습에서 사랑을 볼 수 있어 이 모든 것이 은혜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오전에 빵을 구울 때면 아이들이 냄새를 맡고 여기저기에서 센터 문앞에 와서 빵 먹고 싶다고 눈빛으로 사인을 보내는데 그때를 대비해서 일부러 빵을 조금씩 더해서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소수의 아이들에게 빵을 나누어 주는 거지만 이렇게라도 빵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랑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 전달할 수 있어서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그리고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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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학교를 가지 못하는 네팔아이들

 

네팔 아이들에게 응원을!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네팔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들어나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계속 기도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집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노트연필지우개와 가방을 나눠주었습니다.

 


이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같이 기도해주세요

 


사랑의 나눔이 끊이지 않도록 많은 응원 바랍니다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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