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다일을 사랑하는 벗님들과 함께


 

뜻깊고 아름다웠던 현장,

11회 다일아너스데이

 

 

지난 75, 11회 노블리스 오블리주 다일아너스데이 행사가 마이다스아이티 사옥에서 열렸습니다.

다일의 홍보대사이신 박상원 홍보대사님과 청량리 밥퍼에 쌀이 떨어지지 않도록 전직원이 쌀을 구입해서 보내주시는 NS홈쇼핑, 그리고 10년이 넘는 세월을 다일과 함께 해주신 동아제약(동아쏘시오홀딩스)하나투어, 배달의 민족, 코리아 볼보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행사를 빛내주셨습니다.

윤석화 홍보대사님께서 추천해 주신 트리오 코아모러스 팀의 축하공연과 다일의 새로운 홍보대사이신 탱고의 달인 한걸음님께서 멋진 공연으로 행사를 축하해 주셨는데 , 그 선율과 율동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이렇게 기립박수가 나온 것은 거의 처음인 것 같습니다.

축하공연을 마친 후,

신규 아너스클럽 회원 위촉패 전달식과 핸드프린팅 시간이 있었습니다.

 

NS홈쇼핑 도상철 대표님, 동아제약 한종현 사장님, 정일회계법인 김용정 대표님, 하나투어, 배달의 민족, 세무법인 석성, 문병규 대표님, 김주희님, 김광숙님 총 9분의 신규 아너스클럽 회원이 탄생했습니다.

어제 행사는 우리의 동역자인 마이다스아이티에서 했다는 점에서 다른 행사보다 더 뜻 깊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매년 아너스데이 행사를 돈 많이 드는 호텔이 아닌 함께 뜻을 같이 하는 기업들과 함께 적은 비용으로 하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생각을 동아제약 한종현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받아주셔서

내년의 777시 아너스데이 행사를 동아제약 사옥에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내후년에는 NS홈쇼핑에서 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 날의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 행사를 흔쾌히 허락해주신 동아제약 한종현 사장님, 그리고 이번 행사에 원근각처에서 참석해주신 모든 벗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밥퍼나눔운동본부를 방문한 뜨거운 사랑

 

한국교세라정공과 소망교회의

밥퍼 봉사 이야기

 

날씨 좋은 토요일, 밥퍼는 아침부터 식사준비로 분주합니다.

한국교세라정공 소망교회에서 많은 인원이 밥퍼를 방문하였습니다.

특별히 한국교세라정공과 소망교회에서 소중한 후원금과 봉사로 함께 하였습니다.


밥퍼 주방은 봉사자분들의 사랑의 열정으로 한 여름 태양보다 뜨거웠습니다!

그리고 식사하시는 분들께 특식으로 꽃비빔밥과, 파전, 과일로 진지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봉사자분들의 거짓 없는 땀과 섬김으로 식사하는 모든 분들께 소중히 대접해 드렸습니다.

한국교세라정공과 소망교회 봉사자분들의 좋은 에너지 받아,다음에도 밥퍼에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께 정성으로 진지를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

 

나눔은 섬김입니다. 섬김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일체 은혜 감사뿐입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네팔 지태다일유치원의 새로운 시작

 

네팔 지태다일유치원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에 특별한 소식이 있는데요,

바로 지태다일유치원이 다시 문을 열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지난 1년 전 정부의 압박과 핍박에 지태다일유치원은 1년 여간 문을 닫았었는데요,

다시 새롭게 연 만큼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고 매일 기도로 하나님께 운영을 맡깁니다.

지태다일유치원의 비쉬누 팀시나 교장선생님지태다일유치원이 1년 동안 문을 닫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특히 매일 출근할 때 마다 안에 잘 꾸며진 유치원 건물 안의 휑한 모습을 볼 때면 더욱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새롭게 개원하고 아이들이 하나둘 모이니 마음이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라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의 부번 팀시나 원장님께선 다일유치원의 개원이유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머노하라 빈민촌은 빈민촌인 만큼 돈이 없어 아이들이 첫 교육을 받지 못하는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번 지태다일 유치원을 개원함으로써 첫 교육을 아이들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하나님을 경배하는 다일공동체의 유치원인 만큼 하나님께 초점을 맞춘 교육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커서 교회를 스스로 찾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기대합니다.”

지태다일유치원에는 작고 귀여운 아이들이 11명 모였습니다.
지태다일유치원에 더욱 많은 아이들이 들어와 첫 교육을 받고,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예수님의 이름을 기억하여 전파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