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제2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본선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캄보디아 다일직업기술학교와 앙코르대학교 한국어과 학생들이
치열한 예선을 거쳐 총 13명이 본선에 진출하였고,

  

뜨거운 경쟁 끝에 *최우수상*은 머은 썸낭 학생이,
*우수상*은 냐으 여잉 쑤어와 브은 속엉끼어 학생이,
*장려상*은 쏘카 살리와 리 쏘완나 학생이 수상하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참가자 모두 한국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꿈과 열정을 공유한 특별한 자리였습니다.
장학금 지원해 주신 영남대학교 총장님,
심사위원으로 함께해 주신 한동근 부총장님과 사회공헌지원팀 김정우 팀장님,
20명의 영남대 봉사단 대학생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

긴 설연휴 기간을 위해서,
밥퍼를 찾으신 어르신들께 설선물을 드렸습니다.

정말 많은 어르신들이 밥퍼에 오셨습니다.

2025년 1월 27일(월)~1월 30일(목)까지 밥퍼운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설연휴 동안 드실 쌀과 국, 반찬, 간식, 핫팩, 화투 등을 담아 나눠드렸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설 전이라 우족탕과 보쌈까지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함께 봉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보타도버터IN성수 #빵빵이화투 #밥퍼 #봉사 #설연휴 #설선물
Posted by 다일공동체
,
Posted by 다일공동체
,
<내용>
앵커: 지난해 12월, 다일공동체가 동대문구청과의 증축 관련 갈등 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앵커: 동대문구청이 항소하면서 소송이 길어질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다일공동체의 밥퍼 사역은 흔들리지 않을 거라고 하는데요. 보도에 장현수 기잡니다.
 
2022년, 밥퍼의 건물 증축을 불법 증축으로 보고 철거 명령과 함께 이행강제금을 부과했던 동대문구청.
이에 다일공동체는 “시청·구청과 협의한 대로 건축 허가를 받은 것”이라며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12월 12일, 서울행정법원 제5부는
“동대문구청장이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에 대해 한 시정명령과 이행강제금 부과 처분을 모두 취소한다”고 선고했습니다.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는 “다일공동체의 억울함을 들으신 하나님의 역사”라며
“앞으로도 소외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전한 바 있습니다.
[최일도 목사 / 다일공동체 대표]
(법원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은 존치돼야 하고 하루 이틀 한 것도 아니고
일이 년 해 온 것도 아니고 36년을 해 온 단체의 공익이 더 크다 (판단한 겁니다)
하지만 지난 12월 24일, 동대문구청의 항소로 소송 국면이 이어지게 됐습니다.
 
다일공동체는 항소 소식이 전해진 다음 날,
예정대로 소외계층 등 1,50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37번째 거리성탄예배를 진행하며
‘나눔 사역에는 흔들림이 없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최 목사는 새해, “고독사를 줄이고 이웃을 돌보는 일과 더불어
‘호프스쿨’ 등 해외 빈민촌 다음세대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사역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송 국면에 있어서 “외롭고 지친 사람들을 살리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최일도 목사 / 다일공동체 대표]
이제는 서로가 만나서 한 테이블에 앉아서 우리들의 목적이 뭡니까,
이 땅에 힘없는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병든 사람들 어디에도 호소할 데 없는 외롭고 지친 사람들
한 명이라도 한 영혼이라도 살려보자는 거 아닙니까, 상처 아픔 깨끗이 씻고 손잡고 함께 동대문구에서부터 시작하자는 거예요.
 
Posted by 다일공동체
,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전하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

 
육군사관학교에서 1학년, 4학년 생도들과 교직원 여러분들이 ‘밥퍼’ 봉사를 함께 하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어르신들께 대접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을 다해 밥과 국, 반찬을 준비했습니다^^
주말에 드실 밥과 쌀, 국까지 준비해서 드렸네요.
손자손녀같은 육사생도들을 보며, 어르신들이 참 좋아하셨습니다.
작년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비전트립을 다녀오신 뒤,
밥퍼 봉사를 이어가고 계신 권영호 전 육군사관학교 교장 선생님도 오셔서,
생도들과 교직원 여러분 함께 봉사해 주셨습니다.
은퇴 후에도 봉사의 삶으로 본이 되어 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날이 무척 추웠지만,
최선을 다해 옮기고 나누고 전하는 육군사관학교 생도님들이 있어서, 희망을 갖게 됩니다.
지.덕.체를 모두 겸비한 멋진 육군사관학교 생도님들,
소원하는 모든 것들 다 이루시길 바래요!
Posted by 다일공동체
,

❤️과테말라 거리의 아이들에게 ❤️

꿈과 희망을 키워갈 안전한 센터가 필요합니다!

 

 

 

2020 12 24 창립되어, 건물이 없이 거리에서 

☘️아이들에게 밥퍼(무료배식), 꿈퍼(일대일 아동결연)☘️

호프스쿨(예배와 공부)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편한 아이들의 쉼터이자 꿈을 키우는 공간을

마련할  있도록 여러분의 사랑을 기다립니다!

 

❤️후원계좌: 국민은행 467701-01-309630❤️

()데일리다일

 

#과테말라다일공동체 #데일리다일 #과테말라 #치망떼낭고

 

#거리의아이들 #밥퍼 #꿈퍼 #호프스쿨 #센터 #다일 #다일공동체 #다일비전센터건립

Posted by 다일공동체
,

☘️22  다일천사병원의 노후된 승강기를 교체를 위해

여러분의 사랑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2002 개원한 개신교 최초의 무료병원 다일천사병원을 통해 ☘️

아름다운 기적들이 많이 일어 났었습니다.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극취약계층 여러분들이 ❤️

보다 안전하게 다일천사병원을 이용할  있도록

노후된 승강기 교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승강기교체 #다일천사병원 #다일작은천국 #다일공동체 #다일복지재단 #나눔 #후원 #무료병원

Posted by 다일공동체
,
연말에 사랑 듬뿍 담아서 쌀을 기증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어르신들께 맛있는 진지를 대접하겠습니다.
국제문화교류재단(닥터블릿)에서 쌀 4,200kg
한국건강관리협회(MEDI CHECK)에서 쌀 1,270kg
서울농협(도농상생운동본부)에서
우리쌀 2,000kg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를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다일공동체 되겠습니다.
2025년도
아침(7시~8시), 점심(11시~1시) 하루 2번
정성을 다해서 밥퍼 배식을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쌀로 새해에도
월요일~토요일에 맛있는 밥을 지어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국제문화교류재단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농협 #도농상생운동본부 #닥터블릿 #MEDICHECK #밥퍼
#다일공동체 #다일복지재단 #데일리다일 #무료급식 #봉사 #청량리 #최일도 #쌀 #사랑의쌀 #나눔
Posted by 다일공동체
,

홍콩성시대학교에서 34명의 학생이 교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밥퍼를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100만 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학생들은 홍콩보다 추운 한국 날씨에 익숙해질 새도 없이
밥퍼를 찾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봉사해 주었습니다.

 

 

비버스(22)는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는 처음이라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켈리(21)는 “시간이 촉박하고 정신없었지만, 따뜻한 식사를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언어는 달라도, 어르신들을 돕고 보살피겠다는 하나 된 마음으로
밥퍼 직원들과 홍콩성시대 학생들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점심을 준비했습니다.

 

 

활기찬 학생들 덕분에 밥퍼운동본부의 분위기도 한층 밝아졌습니다!

 

 

학생들이 한국에서 소중한 경험과 추억 쌓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일과 밥퍼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일공동체 #다일복지재단 #밥퍼 #밥퍼나눔운동본부 #봉사 #홍콩성시대학교 #CityU #The City University of Hong Kong
Posted by 다일공동체
,
웃음이 만병의 통치약이라는 것을 누구라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웃음을 주기 위해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 앞에서 조차 지루함과
무표정의 ‘다일작은천국’ 어르신들을 뵐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살아온 삶의 무게와 상처만으로도 힘겨운 데다
자신의 몸 하나 추스리기도 힘들다는 병을 안고 살아가는
연약한 분들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치매 어르신들은 말할 것도 없고,
설령 조금 젊다 하더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일작은천국’에 들어갈 때면
더욱 큰소리로 과장되게 웃고 밝게 인사하는 것으로 사랑과
마음을 표현합니다.

 

 

한 번이라도 더 웃게 해드리는 것이 제 소명이란 생각은
지금까지 변함없으며 행복하고 기쁜 천국을 누리게 해드리려는 노력을
끝까지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나부터 작은 천국을 살며 주님의 기쁨되길 원하듯이
‘다일작은천국’ 어르신께도 꼭 그렇게 하기를
마음 속으로 다시 한번 굳게 다짐해 봅니다.

 

#다일작은천국 #다일공동체 #다일복지재단 #치매 #호스피스 #지여작할나 #웃음 #다일천사병원




Posted by 다일공동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