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아름다운 섬김, 감사와 기쁨

 

베트남다일공동체의 밥퍼29팀




"이웃을 행복하게세상을 아름답게!"

 

안녕하세요베트남 다일공동체 손민준(베가)원장입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 밥퍼봉사를 오시는 팀 중에 '밥퍼29'이라는 이름으로 봉사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팀 이름이 밥퍼29인 이유는 간단합니다매월 29일 밥퍼 봉사만을 위해 만든 팀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오신 베트남 법인 사모님 여덟 분이 매월 29 일만 되면 어김없이 밥퍼 봉사를 오십니다.

그리고 오실 때마다 후원도 해주시고 얼마나 기쁨으로 섬기시는지그 모습만 봐도 은혜가 넘칩니다.

 

곳곳에 이런 아름다운 섬김이 있기에 감사와 기쁨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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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새 학기를 맞이하는 아이들

 

새 교복을 입고 뛰어보자, 팔짝!




캄보디아의 우기가 끝나가는 11이 되면오랜 방학을 마무리하고 친척 집에 갔던 아이들이 돌아오면서 동네가 더 활기차집니다.

캄보디아의 새 학기는 11에 시작되는데요요즘 아이들은 학교에 갈 준비로 바쁜 시간 을 보냅니다.

새 학년에 올라가기 전자신이 오전반인지 오후반인지 확인하기 위해 학교에 갑니다.

 


한편 씨엠립 분원은 새 학년 새 학기를 앞둔 아이들보다 더 분주해지기 시작합니다.

부모님과 같은 마음인 직원들은 우리 아이들이 첫 등교 하는 날 혹시 주변 친구들의 눈치를 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일찍부터 교복과 학용품을 준비 합니다.

 



밥퍼 배식 때 연필과 펜을 넣은 필통을 나누어 주었더니 아이들은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듯 필통을 볼 때마다 쓰다듬거나 꼭 껴안습니다.




새 옷이나 새 교복을 받는다는 것은 세계 만국 공통으로 신나는 일이죠.

새 교복을 받으려고 줄 서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기대와 설렘이 감춰지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기뻐하기도 잠시직원들의 마음 한 편에서는 결연이 장기중단 되어있는 아이들이 떠올라 마음 한 쪽이 아려옵니다.

 


교복을 입고 등교 하는 상상을 하는 아이들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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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가을 옷을 입은 설곡산의 모습

 

다일금식명상수련으로

치유와 회복의 기회를




 

안녕하세요, 설곡산다일공동체입니다.

 


설곡산은 노란색 은행 나뭇잎과 붉은색 단풍잎으로 옷을 갈아입으며 울긋불긋 가을을 뽐내고 있습니다.

 




가을이 무르익는 설곡산다일공동체는 벌써 난방용품과 따뜻한 겨울침구로 겨울에 찾아오실 벗님들을 위해 분주히 단장하고 있습니다.




11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 동안 단식명상수련을 통해 몸과 마음을 비워내어 밥으로 오신 예수님의 은혜와 온전한 몸 알아차리기 시간 이 될 다일금식명상수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많은 벗님들께서 함께하셔서 아름다운 설곡산의 단풍을 감상하시며 금식과 명상을 통해 영과 혼과 육에 쉼과 치유와 회복의 기회를 만들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설곡산으로 많이 많이 오세요~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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