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다일공동체 2019년 2월 선교지에서 보내신 편지 올려 드립니다.
많은 응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9년2월기도편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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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다일공동체 2018년 7월 선교보고 편지 올려 드립니다.
많은 응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8년7월기도편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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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한달간도 우간다 다일공동체에 많은 열매들이 있었습니다
귀한 사역 위해 기도 해 주시고 선교사님 내외분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8년3월우간다다일기도편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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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다일공동체의 변창재원장 이현신 부원장님 내외분이 잘 정착하여 9월의 첫 사역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기도편지 읽어 보시고 함께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2017년9월기도편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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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제리백 박중열 대표의 우간다 아이들을 향한 배려와 나눔

 

우간다 다일공동체를 찾아온 특별한 선물!


 

특별한 손님의 특별한 선물이 우간다 다일공동체를 찾아왔습니다!

 

매일 힘겹게 물통을 나르는 우간다의 아이들이

좀 더 편하게 물을 운반할 수 있도록 특수가방을 제작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제리백’ 박중열 대표입니다! 

당연히 아이들의 손에는 물통이 아닌 연필이 쥐어져야 하지만,

이것은 혼자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그 좋은 날이 오기 전까지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물을 운반(10L 젤리칸 통)할 수 있도록

박중열 대표는 어깨에 매는 가방을 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제리백은 한국에서 가방을 판매하며 판매된 가방 개수만큼 우간다 아이들에게 가방을 보급하는 사회적 기업의 역할 또한 담당하고 있는데요,

바로 이 제리백에서 이번에 우간다 다일공동체에 560개의 가방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은 방수가 되는 파란색의 가방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 가방은 이제 곧 다가올 개학 이후에 키티코 초등학교 전교생들에게도 나누어 줄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용희 대표님께서는 성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한 아이들 교육을 인형극으로 진행하는 나나인형극단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지난 1월에 입국한 제리백 원정대 편을 통해 

아이들 손바닥만 한 크기의 예쁜 인형(한코리아 착한장난감)을 보내 주셔서 밥퍼에 오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2019년 첫 출발부터 귀한 후원품들이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행복한 기운이 물씬 감돕니다.

 

박중열 대표님과 이용희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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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우간다 다일공동체, 시력 교정 후원으로 나눈 사랑

 

밝아진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세상 !


 -

 

지난 번 아이들을 대상으로 시행했던 시력 검사 이후 ,

시력이 나쁜 아이들에게 안경을 후원 받아 선물해 주었습니다.

또한 눈에 상처가 있거나 백내장을 앓고 있는 아이들은 현재 병원 치료와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안경의 착용률이 높지만 우간다의 저소득층 아동들이 안경을 낄 수 있는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시력교정에 신경 쓸 삶의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번에 안경을 후원 받게 된 8명의 학부모와 선생님들 모두 이 아이들이 시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고 학교 전체에서 안경을 쓴 학생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

 

 

이제야 8명의 학생이 처음으로 시력교정을 위한 안경을 착용하고

밝은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백내장과 사시를 함께 앓고 있는 아이도 이번 백내장 수술을 통해서 눈을 회복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사시 수술은 담당 선생님이 계시지 않아 하지 못했지만 다음 수술 기회 때 꼭 교정 되기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더욱 밝아진 눈과 함께 이 아이들의 미래 또한 환하게 밝아지기를 소망합니다!

 

안경을 후원해 주신 후원자님과 안경제작과 검사 및 수술을 진행해 주신 비전케어베데스다 병원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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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우간다 다일공동체 두번째 청소년 프로그램

 

이제는 마음껏

수학공부를 할 수 있어요!


 -

우간다 다일공동체는 지난 5월에 실시한 첫 번째 청소년 프로그램에 이어

2학기 방학을 맞아 두 번째 청소년 프로그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중학교 방학은 3주 기간으로 9월 10일(월)에 개학을 했습니다.

지난 1학기 청소년 프로그램 후 2학기 성적표를 검토하니

아이들의 영어 성적이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과목에 비해서 수학 성적이 좋지 않을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면담을 통해 알아보니 교과서 값이 비싸서 책을 갖고 있는 학생이 36명 중에 1명 뿐이었습니다. 

한 교실에 130명 가까운 학생들이 앉아 있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목소리는 모기 소리처럼 작고

앞자리는 기숙사 생활하는 아이들 차지기 때문에

어두운 교실에서 칠판에 한 번 적히고 지워지는 수학공식을 외우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다른 과목도 교과서 없이 공부하며 아이들의 성적이 나아지는 것을 기대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많이 다니고 있는 중학교의 수학 선생님을 섭외하여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기초수업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수학교재도 아이들 수만큼 마련하여 아이들이 노트에 필기하고 마음껏 공부했으며

오전 시간에는 계속해서 리차드 목사님과 성경공부와 영어공부를 진행했습니다.

리더십을 키우는 팀빌딩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제는 수학을 정말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너무 감사하다는 아이들의 고백이

준비하는 원장님과 모든 스텝들에게 많은 위로를 주었습니다.

비록 3주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의 영어와 수학의 기초가 튼튼하게 자리 잡히면 참 좋겠습니다.

 

 우간다 다일공동체 청소년 프로그램을 응원해 주세요!! 

[1대1 아동결연 문의]
[데일리다일] 02-2212-8004 
[미주다일공동체] +1-770-813-0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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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현장] 

                                         우간다 키티코, 키고 초등학교 대안생리대 지원

 

                    이제는 마음 놓고

                  학교에 갈 수 있어요!

                                               -




아프리카의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는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학교가 너무 멀어서 

집안 일을 도와야 해서 

돈을 벌어야 해서

학비를 내기 어려워서

몸이 아파서


마음껏 공부해야 할 나이에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는 아이들.


여기에 성장기 여자 아이들에게는 

고민거리 하나가 더 추가됩니다.

바로 월경입니다.




대부분의 여자 아이들은 생리대를 구입할 수 없어 천 조각을 사용하는데,

비위생적으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월경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 준비 없이 생리를 맞게 되는 경우가 많고, 

아이들은 학교에 있다가 급하게 집으로 돌아가곤 합니다.





우간다 다일공동체에서는 

키티코 초등학교와 키고 초등학교의 여자 아이들을 대상으로 

월경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후원자 한 분께서 지원해 주신 대안생리대 200개를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는 선생님들은 

누구보다 크게 기뻐하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양질의 생리대를 사용하며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다며

환하게 웃는 아이들을 보니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대안생리대를 후원해주신 후원자님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여성들로 자랄 때까지

우간다 다일공동체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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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현장] 

                                                  우간다 다일공동체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목적이 있는 삶' 으로

                                  -

 




작년 11월 초 시작되어 3개월간 진행되었던 

우간다 다일공동체 7학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목적이 있는 삶' 이 무사히 종료되었습니다. 


우간다의 초등학교는 우리나라와 달리 7학년제인데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PLE (중학교 진학 국가고시)를 통과해야 합니다.




11월 초 시험이 끝나고 나면 결과가 나오는 다음 해 2월까지 학교 정규수업이 없습니다. 


입시에서 해방된 아이들은 대부분 자유롭게 이 시간을 보내지만,

가정형편에 따라서는 집안일을 돕거나 노동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많은 아이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방치되어 임신, 마약 등의 각종 비행에 노출되기도 합니다.




우간다 다일공동체에서는 7학년을 졸업한 아이들의 일탈을 방지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목적이 있는 삶' 프로그램을 3개월동안 진행했습니다. 


먼저 설문조사와 상담을 통해 아이들과 대화하며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목적이 있는 삶' 은 

인권과 양성평등, 아동권리에 대한 특별강연, 진로상담, 체육 및 봉사활동,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등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시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센터를 예쁘게 꾸몄습니다. 

아이들이 그동안 보고 싶어하던 영화도 함께 보고, 

한국의 빈대떡과 비슷한 '차파티' 와 삼각형 모양의 도너츠, '만다지'도 만들어 먹었습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동물원 현장학습시간!


처음 보는 동물들에 신기해하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더 넓은 세상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처음인만큼 더욱 특별했던

우간다 다일공동체 청소년 교육프로그램 '목적이 있는 삶'.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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