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어르신께 도시락으로 안부를 전해요


 


봉벤져스와 태라&태사기러브의 나눔과 섬김


 


코로나19로 봉사 신청자가 적어 조용하던 요즘이었는데요오랜만에 밥퍼는 시끌벅적한 날을 지냈습니다!


봉사단체인 봉벤져스는 밥퍼의 소식을 뉴스로 접했다고 합니다회원들의 거주지가 밥퍼까지 평균적으로 1시간 30이나 걸릴 만큼 먼 거리였는데도 망설임 없이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밥퍼 봉사가 연탄 봉사와 비교도 안 될 만큼 힘들었다고 하시네요하지만 정말 뜻깊은 하루를 보냈기에 다음에 또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땀에 흠뻑 젖은 몸으로 돌아 가셨습니다.



또 가수 태라와 팬카페인 태사기러브에서 봉사로 함께하셨습니다밥퍼를 으로 보았다가우연히 해피빈에서 봉사자를 모집하는 것을 발견하곤 찾아오셨습니다!


차마 빈손으로 올 수는 없어 가수와 팬이 함께 주방용품을 준비하여 오셨어요조금 밖에 못 드려 죄송하다며추후 더 잘되어 꾸준히 후원을 이어주시겠다고 합니다.


봉사로 섬겨주신 여러분 덕분에 어르신들께 맛있고 영양가 있는 도시락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밥퍼에 꾸준한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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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밥퍼에 따뜻한 손길을 건네다,

코로나19를 넘어선 사랑의 나눔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하여 피해가 없도록 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곳저곳 할 것 없이 전체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특히 취약 계층사회적 약자들의 어려움은 더욱이 클 것입니다.

 

밥퍼는 국가 차원에서 실시되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위생 규칙을 지키기 위해 

4주간 급식을 중단하였으나지난 23일부터 도시락 배식으로 급식을 다시 실시하였습니다.

굶어 죽으나코로나19에 걸려 죽으나 똑같아!” 

라고 말씀하시는 취약계층의 어르신들을 보며 가슴이 참 아팠습니다

아픔도 살아있어야 느낄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정상적으로 배식할 때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일주일 째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연예인 몇 분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순간순간 눈시울을 붉히면서때로는 함께하는 봉사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하면서 

힘든 시간을 견디며 도시락과 생수마스크손세정제를 나누어 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여명808에서 코로나19에 도움이 되는 기관지와 폐에 유익한 한방음료 

다미나909를 15,000개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염에 최소한의 대비도 어려운 열악한 환경에 있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일체 은혜 감사뿐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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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조용해진 시내,

네팔다일공동체 밥퍼빵퍼를 중단하다

 


네팔은 코로나19 확진자가 한명 나오면서 일주일간 전국민 통행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식료품 및 의약품 구입 등의 응급상황을 제외하고는 이동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항상 차와 오토바이 그리고 사람으로 바글바글하던 카트만두 시내가 조용해졌습니다

세상이 멈춰버린 것만 같습니다.

 

공사로 인해 멈췄던 밥퍼는 어제부터 재개하려 했으나 또다시 열지 못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마을 아이들에게 빵을 나눠주려고 준비했던 빵퍼도 문을 닫았습니다.

 

다일서퍼나고아원 아이들은 의도치 않은 방학을 맞이하여 많은 분들의 정성으로 세워진 멋진 집에서 새로 구입한 책들을 읽고 마당에서 해맑게 뛰놀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와는 무관하게 집마당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위로를 받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봉쇄조치가 연장되지 않아서 일주일 후에는 

카트만두와 포카라 아이들에게 

따뜻한 끼니와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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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이동밥퍼로 사랑을 전해요.

 

캄보디아에 코로나 환자가 처음 나오고 정부에선 학교에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안 가니 밥퍼에 아이들도 거의 오지 않았습니다미리 도시락을 준비했던터라 걱정하는 중에 직원들이 동네로 가서 나눠주고 싶다는 말을 했습니다.

 

직원들은 아이들 걱정이 되어 휴교령 기간에 이동밥퍼를 하자고 합니다.

마스크와 장갑,도시락을 준비하며 이동밥퍼가 있는 날에는 직원들의 몸짓은 너무나 진지합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일이 척척 진행 되는 모습과 동네를 다니며 어린 아이에서부터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까지 직접 찾아가서 나눠주는 모습은 뉴스에서 보는 코로나 환자들을 외면하지 않는 의료진 같은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동네를 누비며 하얀 도시락을 나눠줄 때면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줄을 서서 설레 하며 진지를 받아가시는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아이들의 눈을 바라보니 다음 밥퍼날이 기다려 집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어꾼쁘레아 예수!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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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작은 것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

우간다다일공동체 코로나19에 대처해요.

 



‘COVID(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의 팬데믹으로 인해 우간다 정부도 지난 18예방 대책에 대한 관련 내용들을 발표했습니다한 달 동안 모든 학교들이 휴교를 하며정치적 종교적 성격의 대규모 행사들도 금지가 되는 등의 조치들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간다 다일공동체도 학교 급식과 밥퍼어린이 수학 프로그램 등의 활동을 

한 달 동안 진행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우간다는 아직까지 확진자는 발생되지 않았지만

빨리 이 상황들이 지나가고 건강한 모습으로 아이들을 다시 만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지금부터여기부터작은 것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계속해서 아이들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고통 가운데 있는 

한국과 전세계를 위해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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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 대응 긴급 캠페인에 함께해요

 

코로나19로 지친 

밥퍼의 어르신께

사랑의 도시락을

선물해주세요!


◈ 자세히 알아보기 https://bit.ly/babforlunchbox

◈ 도시락 후원하기 https://bit.ly/lunchboxonce

◈ 봉사로 함께하기 https://bit.ly/mbabforbooking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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