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코로나19 대응 긴급 캠페인에 함께해요

 

한양대 86학번 동문회의

나눔과 섬김!




한양대 86학번 동문회에서 도시락 배식비 300만원과 함께 봉사로 섬겨 주셨습니다!

 


장기화 되어가는 코로나 사태에 후원과 봉사의 손길이 모두  끊어져 걱정이 많았는데이렇게 마음과 정성을 모아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밥퍼의 어르신들 또한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한양대 86학번 동문회 분들께 연신 고맙다는 인사를 건네셨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나눔과 섬김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는 한양대 86학번 동문회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bit.ly/babforlunchbox

👉도시락 후원하기 bit.ly/lunchboxonce

👉봉사로 함께하기 bit.ly/mbabforb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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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어려운 시기의 섬김과 나눔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해준


미원과 호치민 V회사

   

 


베트남다일공동체 새소식 전해드립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가운데 밥퍼도 중단되었습니다이렇게 그대로 있을수는 없습니다

어떻게든 밥을 굶는 사람이 없어야합니다.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는데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베트남한인상공회인데 밥퍼를 하고 있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임시 중단중인데 다음주부터 라면이라도 나눠주려고합니다라고 대답했더니 미원에서 라면을 지원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호치민이 아닌 1천킬로가 넘는 하노이에 있는 회사에서 보내주겠답니다.

 

드디어 컵라면 100박스가 도착했습니다감사를 외치고 있는데 또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이번에는 호치민에 있는 V회사에서 우유와 초코파이를 보내주겠답니다.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납니다.

 

회사들이 어려울 때인데 오히려 섬기고 나누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납니다.

우리 사무실의 상 간사는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주셨다고 감사할 일이 많다고 기뻐합니다.

섬김과 나눔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용기를 주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아름다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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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밥퍼와 빵퍼를


안정적으로 지속하고 싶어요.


 

네팔은 한국을 포함한 55개국을 통하여 들어오는 모든 인원에 대하여 

3월 21() 0시부터 4월 12()까지 입국을 금지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한달간 학교는 휴교에 들어갔고 영화관체육관박물관식당 등의 다중이용시설을 4월 30()까지 폐쇄 조치를 하겠다고 합니다.

 

이러한 조치로 인해 밥퍼와 빵퍼는 어떻게 아이들을 지원할 수 있을지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서 속히 코로나19의 상황이 안정화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아침 출근을 하는데 새롭게 써진 밥퍼라는 글씨가 왠지 쓸쓸해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을 내어 오늘 하루도 네다일 가족들과 함께 

우리가 지금 여기부터 아주 작은 것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렵니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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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필리핀다일공동체,


센터에서의 예배와 밥퍼를 중단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필리핀 정부에서도 입국자를 통제하고 있습니다게다가 지금은 모든 도시를 봉쇄하는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가장 최후의 수단이여야 할 조치를 이곳에서는 가장 먼저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소 낯설고 과한 대응으로 보일 수 있지만이들이 취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도 생각됩니다.

필리핀 국민들은 정부의 이런 지침에 잘 따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계엄령과도 같은 정부의 지침이 매일 발표되고 있습니다.

필리핀다일공동체도 센터에서의 예배와 밥퍼를 중지하는 결단을 하였습니다.

지난주에는 아동들을 위하여 을 미리 구입하여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곳 도시빈민들의 어려운 삶이 더욱 힘들어져가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코로나19의 기운이 하루 빨리 잠잠해지기를 바라는 요즘입니다.

어려움이 지나고 평안한 시기가 오기를 함께 기도로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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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함께 예배해요툭툭이 기사 반디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예배로 이어진 소중한 인연

 


주일이 되면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직원들은 더 바빠집니다.

8시에 직원들과 꿈퍼 학생들의 예배로 시작하여

10시가 되면 40-1시간이 넘는 곳으로 아이들을 만나러 흙바람을 맞으며 이동합니다

세 팀으로 나뉘어 가는 곳 중 쓰록뿌억교회팀은 매주 툭툭을 이용해야 합니다.

 

툭툭이 기사 반디

 

그와의 인연의 시작은 예배를 드리러 오갈 때한 푼이라도 아끼고 싶지만 길이 멀다는 이유로 바가지를 씌우는 툭툭이 기사들과 실랑이를 하는 것이 마음이 좋지 않아 봉사팀이 왔을 때 예약했던 기사에게 연락한 것이었습니다


하루 여행팀을 받으면 벌 수 있는 돈을 포기하고 

먼 곳으로 가는 우리를 위해 시간을 내어 주는 반디,


결혼을 하고 얼마 전엔 아이가 태어나 돈이 많이 들 텐데도 우리가 연락이 늦으면 먼저 전화가 오기도 합니다.

 

교회에 도착해서 우리를 내려주고 난 후에는 예배가 끝날 때까지 툭툭 위에 해먹을 설치하고 그 안에서 기다리던 반디를 보며, 직원들은 마음속으로 반디도 함께 예배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반년이 지난 최근에 말씀을 듣는 아이들 뒷자리 기둥 옆에 반디가 자리를 잡고 앉기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더워서 잠시 앉았나 싶었는데 예배가 시작되면 항상 앉는 자리에 앉아 말씀을 듣는 것 입니다.

 

단체사진을 찍자하니 쑥스러워 하지만 싫지 않은 얼굴입니다.

다음부터는 성찬의 전례도 함께 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말로 하는 전도가 아니어도 진실은 통하겠죠.

캄보디아 이 땅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는 이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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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탄자니아다일공동체코로나19의 무거운 

짐을 떨쳐낼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탄자니아에도 코로나바이러스19 확진자가 생겼다고 

탄자니아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일을 자제하라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정부의 방침으로 발표되어서 탄다일 역시도 호프클래스와 밥퍼를 일시 중단해야하는 형편입니다.

 

탄다일센터가 있는 쿤두치 빈민촌은 물이 없는 집이 많고 이들의 문화가 악수를 많이하고 손으로 식사를 하기 때문에 이 곳에 확진자가 생긴다면 아마도 걷잡을 수 없이 전파될 것은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그리고 의료체계도 너무도 열악한데다 병원 갈 차비도 없는 형편인지라 아프면 무조건 우리 센터로 데리고 오는 상황인데 어깨가 참 무겁습니다.

 

이 난국에 지혜롭게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구하며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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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새단장하며

곧 다가올 봄을 함께 기다려요!

코로나19로 벗님들의 설곡산 다일공동체 방문이 잠시 중단된 동안 설곡산 다일공동체는 

봄이 되고 코로나도 지나가면 다시 찾아 오실 많은 벗님들을 위해서 

새단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빌라떼 1층은 기념품과 도서를 판매할 수 있는 곳으로

2층은 지친 몸과 마음을 음악과 따뜻한 차 한잔으로 쉼을 선사할 카페

3층은 명상과 요가로 심신을 단련하고 정화할 수 있는 다목적실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꽃이 피고 따뜻한 봄이 오면 많은 벗님들의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 될 유빌라떼를 생각하니 마음이 설레어 옵니다.

벗님들 모두 코로나19가 완전히 지나갈 때까지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새롭게 단장하는 설곡산 다일공동체를 위해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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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지부의 이동밥퍼 하는 날

 


이동밥퍼로 행복을 전달해요,

프놈펜지부의 밥퍼 배식

COVID19로 인하여 캄보디아 프놈펜지부에서도 특별한 상황이 있지 않는 이상 프놈펜지부 센터에서 밥퍼를 진행 하지 않고이동밥퍼용 툭툭이나 자동차로 프놈펜 지부 아이들이 있는 근처 마을로 찾아가면서 밥퍼 배식 진행 할 예정입니다.

 

사전에 미리 아이들에게 공지 했기때문에 아이들도 안심하고 오늘도 밥 가득 실은 밥퍼차량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들어서 줄을 세운 다음 아이들이 필요한 만큼 밥을 배식했습니다.

그동안 거리가 있어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도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한다고 따뜻한 마음 전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서 어꾼 쁘레야 예수를 부르면서 미소짓고 받아가는데 덕분에 오늘도 힘들었던 마음이 아이들의 미소에 사르르녹습니다.^^

한국에 계신 모든 분들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시길 바라면서, 하루 속히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지나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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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결연을 통한 사랑의 마중물


 

우간다다일공동체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세요.



 

2020년 1학기가 시작되고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등교를 시작함과 동시에 

우간다 다일공동체는 아동결연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가정을 방문하고 부모님이나 보호자 분들을 면담하고 있습니다.


 

남편 없이 엄마가 식당 허드렛일을 하며 두 딸과 함께 작은 방 한 칸에서 살고 있는 한 가정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골목길 바로 옆에 위치한 작은 셋방인데 비탈져서 내려갈 때도 조심해야 했습니다

비탈길 바로 아래 돌무더기 속에서 열매 맺는 작은 토마토에 시선이 머물게 되었는데요

도저히 토마토를 심을 곳도 아니고 심는다 하더라도 열매 맺을 곳이 아닐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우간다 사람들은 요리할 때 토마토를 많이 사용하는데 가난한 형편에 개인 소유의 땅도 없어 

마당이라고도 할 수 없는 비탈진 곳에 토마토라도 심어서 돈 한 푼 줄여 보려는 엄마의 마음이 가슴 찡하게 다가왔습니다.

 

아동결연을 통해 계속해서 사랑의 마중물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들에게 부어지면 참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고통 가운데 있는 한국과 전세계를 위해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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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

힘겨운 싸움 끝의 봄날을 기대합니다.

 

 


"이웃을 행복하게세상을 아름답게!"

 

그동인 잠잠했던 베트남도 계속 코로나19 환자가 발견되고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공포와 불안이 다시 커졌습니다

공포로 인해 여러 조치가 취해지고 있고 전염 차단을 위해서 

학교 개학이 무기한 미뤼지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부족현상도 여전합니다.

 

감염병은 몸과 마음을 힘들게 합니다.

우리는 바이러스가 언제 어떻게 침투할지 모르는 상태에 있지만 

그래도 밥퍼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정부에서 중단하라는 통지가 없어,

조심하며 식사하러 오시는분들 한사람 한사람 손 소독제로 손을 씻게하고 

오실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올 것을 부탁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 힘겨운 싸움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잘 견디다보면 

반드시 봄날이 올 것입니다.

그래도 마음을 모아 밥퍼 후원을 꾸준히 하시는 기업과 교회들이 있어,

가난한 분들에게 식사를 제공할 수 있으니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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