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특별한 사랑 봉투

 

압구정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사랑과 정성의 마스크

 

2020. 5. 16 청량리 밥퍼이야기 

한촌설렁탕에서 후원해 주신 삼계탕으로 도시락을 정성껏 싸서 나눠드렸습니다.

하루 한 끼로 생명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 이들에게 사랑을 함께 포장하였습니다.

그래서 밥을 포장한 비닐봉투를 사랑 봉투라고도 부릅니다.

 

오늘은 이 사랑 봉투에  을 더해서 담았습니다.

압구정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원 학생이 보내준 사랑의 마스크입니다!

 

*원 학생은 어릴 때부터 봉사활동 경험이 많습니다.

오랜 시간 봉사를 하면서 나눔과 섬김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며 

지금부터여기부터작은 것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나부터 한다는 마음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이 학생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마스크를 선물하기 위해 

자신이 NGO 기관에서 인턴십 활동으로 받은 급여와세뱃돈 등을 알뜰히 모아 

매주 마스크를 100매씩 5주 동안 500를 보내왔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한 정성 어린 편지도 함께였습니다.

 

따뜻한 밥 한 끼와 제 마스크 한 장이 그 분들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선물이 되기를 희망하면서.......”

 

아름다운 세상임에 틀림없습니다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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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밥퍼빵퍼 사역 재개!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지난 5월 9일부터 지역사무소 허가를 받아 

카트만두 밥퍼와 포카라 빵퍼에서 도시락과 빵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카트만두 밥퍼에서는 도시락 포장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일손이 부족할까 염려했는데 

밥퍼에서 밥을 먹으며 자란 머노하라 마을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돕겠다고 나서 전혀 어려움 없이 도시락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250~300명 가까이 밥퍼를 이용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400명 넘는 아이들이 매일 도시락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포카라 빵퍼에서도 빵을 만들어 지역 아이들에게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약 한 달간 빵퍼를 운영하지 못하여 빵 맛이 그리웠는지 날이 갈수록 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나눌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밥퍼와 빵퍼가 사역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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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마스크 한 장의 소중함,

탄자니아다일공동체 생명을 지켜나가요!

 

탄자니아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장관국회의원 등 고위직 공무원들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있습니다바이러스가 빈부와 계층을 구분 짓지 않고 만연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몇 주 전만 하더라도 외국인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녔는데

이제는 모두가 마스크를 달라고 우리에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기초 예방을 위한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탄자니아다일공동체는 총 1440장의 마스크를 만들어서 

쿤두치 채석장 마을의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나누었고

또 마스크 착용 등 기초예방수칙도 교육 하였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밥퍼를 일시 중단하였기에 옥수수가루 배분일정에 맞추어 가족 단위로 마스크 지급하였고이외 나머지는 탄다일 스텝들이 아이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직접 마스크를 씌워주기도 하였답니다.

 

마스크 한 장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내 생명이 이 마스크 한 장에 달려있기도 하다는 걸 이젠 탄자니아다일공동체 마을 주민들도 깨닫게 되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마스크를 후원해 주신 후원천사님 감사합니다.

후원회원님 덕분에 1,440명의 생명을 건져내었습니다!

Mungu aku bariki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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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다일공동체 아이들을 축복해주세요!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오늘의 날씨는 맑음!

 

5한국은 '가정의 달'이라고 하지만캄보디아는 가정의 달도 어린이날도 없습니다.

'국제 어린이날'은 캄보디아 엘리트 계층 가정의 어린이에게만 특별한 날입니다.

그리고 어버이날도스승의 날도 없습니다.

 

코로나19로 휴교령이 내려 집에만 있는 아이들이 이른 아침부터 센터 마당에 몰려와 

하하 호호” 더위도 잊은 채 마냥 즐겁고 신나기만 합니다.

이렇게 마음껏 웃으며 얼굴 맞대고 노는 모습을 요즘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 현실이겠지요?

 

마다 으로 살아가는 무공해 밥퍼 아이들.

이들에게 매일 어린이날과 같기를 소망하며 손을 잡아 줍니다.

 

카메라 앞에서 한껏 자세를 취하며 모이바이(하나 둘 셋)! 환한 미소를 짓는 아이들.

이 아이들과 날마다 함께할 수 있음이 우리에게 주신 큰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이 아이들을 축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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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후원회원님을 향한 아이들의 사랑,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이렇게 더울 수가?!

캄보디아는 40도가 넘나드는 날이 계속되면서 얼굴이 빨갛게 익고 땀이 흐른 자리에 진물이 날 정도로 무더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휴교령도 한 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센터로 찾아와 후원자님의 안부를 물으며 편지 쓰고 싶다고영상으로 안부 인사를 찍어 보내달라는 요청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어려운 때에 도와주는 후원자님을 생각하는 모습이 대견할 뿐입니다.

 

한국의 후원회원님께 우리의 작은 마음이 위로가 되길 간절히 바라며 캄보디아에서 사랑을 보내드립니다.

 

해맑은 캄보디아 아이들의 편지와 영상을 보며 한국의 후원회원님 모두가 어려운 시국을 잘 헤쳐나갈 것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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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동참한 마스크 나눔,

탄자니아다일공동체 감사한 하루하루

 


마스크 후원을 위한 글을 올린 후에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동참해 주시고 응원의 댓글을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웅가(옥수수가루와 함께 마스크를 쿤두치 주민들에게 나누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만드는 속도가 느려서 어제는 200개 오늘은 500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매일 열심히 생산하여 만드는 대로 계속 나누겠습니다.

 


이 마스크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에서 우리 동네 모든 어린이들과 주민들의 생명과 일상이 보호되고 지켜지길 소망하며 기원합니다.

 


후원천사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Asante sa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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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 꿈퍼 8형제,

코로나19에도 씩씩한 아이들

 


우려했던 대로 네팔은 국가 봉쇄조치가 또다시 연장되어 외부 활동이 어렵습니다현재까지 네팔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는 54명입니다.

 


신두팔촉 꿈퍼 아이들은 비록 등교를 못하고 있지만 선생님과 함께 아침저녁으로 책을 읽고 자율학습을 하면서 신학기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너른 잔디 마당에서 즐거운 게임을 하고 뛰어 놀며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아이들을 사랑하여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할 수 있음을 새삼 깨닫습니다.

 


우리 꿈퍼 8형제가 사랑을 주시는 분들의 마음에 감사할 줄 알며그들 또한 베풀고 나누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계속 꿈퍼 아이들을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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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착한기업 제리백과 우간다다일공동체,

마스크 나눔으로 사랑을 건네요.

 

현재 우간다에는 63명의 ‘COVID(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가 있습니다.

Lockdown이 연기가 되면서 구호식량을 얻기 위한 시위도 발생하는 등 서민들의 삶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상황입니다.

착한기업 ‘Jerry Bag(제리백)’ 우간다 스튜디오에서는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서민들의 고통이 하루빨리 끝날 수 있도록아이들을 만나서 마스크를 꼭 나누어 줄 수 있도록 함께 마음 모아 응원해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우간다 아이들을 위해서 마스크를 후원해 주신 모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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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이어지는 사랑의 나눔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네팔에 봉쇄령이 내린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현재 확진자가 45으로 늘어났고,

이웃나라 인도에서 계속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서 염려가 되는 상황입니다.

계속 연장되는 봉쇄조치로 인해 일용직으로 일을 하던 주민들에게는 생계유지가 쉽지않게 되어 포카라다일공동체에서 쌀을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밥퍼가 있는 카트만두 머노하라 마을에도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주민들이 있다고 해서 쌀을 나눌 수 있도록 허가해 달라고 지역사무소에 의뢰했습니다.

 

하루 빨리 봉쇄령이 해제되어 

일자리를 잃었던 많은 사람들이 다시 일터로 돌아가고,

밥퍼와 빵퍼도 재개되어 기쁜 마음으로 밥을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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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

감사의 도시락 나눔

 

베트남도 자발적격리기간이 길어지면서 밥 굶는 분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해 

정부의 허가를 받아 쌀과 라면우유 등을 나누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식품을 나눠드릴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베트남에서는 며칠 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일주일에 세 번 도시락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아직 밥퍼를 운영할 수는 없지만 도시락의 나눔으로 밥을 굶는 이들이 줄어들기를 바랍니다.

하루빨리 밥퍼가 정상으로 운영되길 소망합니다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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