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새롭게 이어지는 사랑과 감사의 나눔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네팔은 확진자 증가로 인해 봉쇄조치가 강화되어서 

도시락 나눔과 빵 나눔을 더이상 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집에서 밥을 해먹을 수 있도록

 25kg 한포와 네팔의 주식인 달기름소금콩과자를 나누었습니다.

 

대중교통이 운행되지 않아 센터까지 걸어온 아이들은 무거운 쌀을 머리 혹은 어깨에 메고 왔던 길을 다시 걸어갑니다부모님 손을 잡고 온 아이들도 눈에 띕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인해 나눌 수 있으니 참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아이들이,

끼니 걱정하지 않고 밝은 미래를 꿈꾸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현장

중년 엘사 최연화와 팬클럽의 밥퍼 봉사

 

보이스퀸 최연화오늘은 봉사퀸으로!

 


보이스퀸 최연화님이 오늘은 밥퍼나눔운동본부의 봉사퀸입니다최연화&팬클럽에서 밥퍼 봉사와 더불어 마음을 모아 마련한 410만원의 후원금 전달해 주셨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팬미팅이 두 번이나 취소되는 아쉬움을 달래고팬들과 함께 뜻깊은 일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봉사의 자리였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선보인 최연화님의 깜짝 공연에 어르신들과 봉사자 모두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흥겨움을 감추지 못 하였다는 후문입니다~

 


최연화님은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활동이었다며 "나를 버리고 다른 이들을 위한 마음이 열려야 진정한 봉사라고 생각합니다그 마음을 느끼고 배울 수 있어 더욱 감사해요."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봉사퀸 최연화님과 중년 엘사 최연화 팬클럽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MBN 생생정보마당 밥퍼 봉사활동 영상보기

▼ ▼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외현장

노동이 기도요기도가 노동이라

 

노동 기도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

 







40가 넘나드는 캄보디아의 5꿈퍼 학사와 시엠립다일공동체 교회가 있는 아시아비전센터에 모여 노동기도를 하였습니다!

 



텃밭을 일구고 패인 땅에 흙을 파서 메우고화단 정리를 하며 마른 풀을 자르고 잡초를 뽑았습니다.

뜨거운 태양의 열기와 노동기도의 열기가 화음 이루어 주루룩 흘러내리는 땀은 거룩한 희생의 산물이었습니다.

신이나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노동하는 사역자들을 바라보니 참 대견하였습니다.

 


주방장 사역을 하는 '쓰레이멈'은 주방에서 보다 이곳에서 땅 파는 노동이 더 좋다고 하며 매일 이곳에 와서 노동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코로나19로 대학교가 휴강이라 학교를 못가고 노동하며 즐거워하는 '싸른또한 삽으로 흙을 떠서 담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들 모두가 캄보디아다일공동체의 커다란 열매입니다.

 

"노동이 기도요 기도가 노동이라"


노동 기도의 가치 행복과 기쁨으로 충만한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엇짜(최고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