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수원 YMCA와 함께 한 7박 8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캄보디아를  찾아온

수원 YMCA를 소개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야기 하는 요즘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온 수원YMCA 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이 팀은 매일 아침엔 밥퍼오후에는 더위에도 불구하고 동네를 다니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봉사에 함께하였습니다.

센터와 먼 쓰룩뿌억까지 찾아가 유치원 아이들과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며 아이들의 정서를 환기해주는 시간을 준비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운동화 한 박스도 기증해 주셨습니다.

 

몇 백 명의 식판 안에 밥을 담는 것이 어린 학생들에게는 어려운 일이지도 모릅니다.

하루 정도는 경험 삼아 할만도 하지만 여러 날 밥을 담아주는 일이 쉽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힘든 내색 없이 주걱을 다른 팀원에게 넘기지 않는 한 남학생을 보면서 그 섬김의 마음에 큰 감동과 감사를 하였습니다.

 

7박 8일을 지내면서 매일 아침 수원YMCA 팀원을 볼 때마다 은혜인 것은무슨 일을 맡기든 간에 한 명도 피곤해 하는 기색 없이 기뻐하며 미소로 대하는 한결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정말 코로나 바이러스도 물러갈 기세의 청소년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수원YMCA 선생님들과 학생들께 감사하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이 팀원들과 이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에게 축복이 차고 넘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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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미국에서 보내온 사랑과 탄자니아 주방장님의 수고를 담아

 

호프클래스 입학 일주일을 기념하며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입니다.

 

호프클래스 아이들이 입학한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미국에서 보내주신 후원천사님의 사랑과 주방장 오레스타 선생님의 수고로,

너무도 먹고 싶었던 닭 튀김 쿠쿠와 감자 칩스를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프라이드 치킨을 맛보는 날이어서 얼마나 황홀하게 먹던지요!!

자주는 못해주더라도 한 달에 한번 정도는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원천사님 맛있는 쿠쿠와 칩스 참 감사합니다!


잘 먹었으니 공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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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밥퍼에 나눔의 손길을

 

청량리 밥퍼 이야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청량리 밥퍼는 많은 인원인데도 불구하고 조용하기만 합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신 어르신들이 새벽 동이 트기도 전부터 한 분 두 분 밥퍼로 모여듭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위험하다는데도 배고픔은 신종바이러스조차도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떤 어르신은


나는 중국에 한 번도 가 본 일이 없어!

나 혼자 아무도 없는 방에서 고독하게 사는데 코로나바이러스에 전염될 리가 없어!"


라고 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자각한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많이 뜸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에 따라 후원의 손길도 점차 줄어들고 있어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 800여 명의 어르신들과 사회적 약자들의 밥을 지어 드리는 것을 멈출 순 없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찾아오는 날개 없는 천사 분들이 계셔서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엄마를 따라온 초등학교 6학년 지민이는 봉사하면 건강해지니 이럴 때 일수록 더욱 봉사를 많이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도 감히 오지 못하는 곳 사랑이 넘치는 이곳청량리 밥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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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나눔과 섬김을 몸소 실천하신 이연수 실무관님께 감사를 전하며

 

새로운 꿈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우간다 다일공동체 변창재 원장입니다.

 



주 우간다 한국대사관의 행정 직원으로 근무하며 밥퍼 봉사에도 열심을 다하신 이연수 실무관님 정든 우간다를 떠나 새로운 꿈을 품고1월 중순 한국으로 출국하였습니다.

 


황금 같은 토요일쉬는 시간의 대부분을 우간다의 아이들을 위해 밥퍼 봉사로 함께하셨고,

 



떠나기 전에도 작은 바자회를 열어서 사용하던 물건들을 판매한 수익금을 밥퍼를 위해 후원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간다의 발전과 교민 안전을 위해그리고 밥 굶는 아이들을 위해

나눔과 섬김을 몸소 실천하신 이연수 실무관님의 앞날을 힘차게 응원하며 계획하는 꿈을 꼭 이루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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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쓰록뿌억 교회 건물 리모델링

 

미국에서 온 젊은 청년들의 땀방울 

 

 

 



YWAM((Youth With A Mission) 위싱턴주에서 11명의 용사가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를 찾았습니다.

빵퍼 센터 바닥에 큰 배낭들을 풀고 침낭을 바닥에 깔고일주일을 보내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시큰해 왔습니다.

 

시멘트 바닥에서 일주일을 보낼 이들에게 괜찮겠냐고 여러 번 물어 보았지만이들의 대답은 "really Okay" 정말 괜찮다는 말이었습니다.

소독을 계속하고 주변 정리를 잘 해오기 때문인지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센터 주변에는 모기와 파리가 별로 없기에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또한 아침저녁으로 기도와 찬양을 하는 이들을 보면서 

`영적 무장 밖에 없구나코로나 바이러스도 영적 권위 아래서 감히 침범하지 못하겠구나!ʼ


이런 마음이 들어 마음이 놓이면서 평안해졌습니다.

 


매일 밥퍼 센터와 거리를 정성스레 쓸고 닦는 모습에서 거룩한 섬김이 느껴졌습니다.

쓰록뿌억 교회 건물 리모델링 건축이 한창 진행 되고 있는데이 팀이 교회 건축 하는 노동에 참여하는 것을 강력하게 원했습니다.

 


첫 날은 목장갑도 안 끼고 돌을 나르기에 손바닥에 물집이 다 잡혀 좀 쉬라고 했더니장갑 끼고 하면 된다며 여전히 나가서 땅을 파고 흙은 나르곤 했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미국의 천군천사를 보내어 교회 건축에 함께 하게 하시며 기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점심도 현지 인부들과 똑같이 현지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요.


이것이 곧 나사렛 예수의 영성임을 깨달아갑니다.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쓰록뿌억 교회 건축을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미국 땅에서부터 온 젊은 청년들의 땀방울로 한 탑 한 탑 엮어

하나님의 몸 된 성전을 지어 가심에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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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밥퍼 센터가 안전하고 튼튼하게 세워질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네팔 밥퍼 센터 재건축 

 

 

 

저이머시!!

네팔다일공동체에서 소식 전합니다!

 


2월 3()부터 허물어진 밥퍼 센터의 벽을 세우는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하루라도 더 빨리 머노하라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픈 마음이 간절하지만공사를 하시는 분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조금은 느려도 부지런히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벽을 다 쌓으면 안팎으로 시멘트를 바른 후화장실과 도서실 계단을 설치하면 공사가 마무리 됩니다.

오늘 사장님께 여쭤보니 앞으로 3-4일 이내에 공사가 끝날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의 마음으로 걱정 없이 밥퍼 센터를 다시 세울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밥퍼 센터가 안전하고 튼튼하게 세워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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