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一, 최일도 목사와 함께

 

네팔 지진 이후 세워진 꿈, 함께 걸어요!

 


 




  

일   시        1팀: 2019년 4월 16일(화) ~ 19일(금)(20일 토요일 새벽 인천 도착)

                  2팀: 2019년 4월   9일(화) ~ 19일(금)(20일 토요일 새벽 인천 도착)

활동내용    - 네팔 카트만두 밥퍼 봉사활동 및 아이들과의 교제

                  - 포카라 빵퍼 봉사활동 및 아이들과의 교제

                  - 신두팔촉 고아원 개원 감사 예배

                  - 부번 팀시나 원장 목사 안수식

                  - 네팔 카트만두, 포카라 문화탐방

                  - 안나푸르나 트래킹(2팀)

참가비       1팀: 170만원 / 2팀: 250만원(3월 24일까지 완납)

참가마감    3월 17일 일요일 자정까지

참가신청    (1) international@dail.org로 성함,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연락드립니다.

                  (2) 데일리다일로 전화 연락주시면 참가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입금계좌     국민은행 467701-01-298842(예금주: (사)데일리다일)

문의전화     (사)데일리다일 천은영 실장 02-2212-5469, 010-5167-5186 /

                   홍지영 간사 010-9021-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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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 THE LIFE

 

 

 탄자니아 희망스쿨 건립을 위해 다섯 남자가 모였다 !


 


국내그리고 필리핀캄보디아네팔 등에서 밥퍼 센터다일 천사병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다일복지재단과 다섯 남자가 함께 탄자니아에 갑니다.




이 아이들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무엇이 이 아이들의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의 손에 돌이 아니라 연필을 쥐어주고자 합니다.


탄자니아의 아이들이 배우고깨우치고꿈을 꿀 수 있는

[희망스쿨 프로젝트]를 위해 다섯 남자가 발벗고 나섰습니다.






카리스마 배우 차승원꿈을 연출하는 배우 양익준

감성 피아니스트 이루마아름다운 보컬 김조한그리고 밥퍼 신 정준하!

다섯 남자의 이야기가 만드는 생명의 콘서트 콘서트 더 라이프




행사의 수익금으로 탄자니아에 학교를 짓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 할 것입니다.

다섯 남자가 만드는 아름다운 무대와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티켓예매링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1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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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도의 힐링토크 회복”을 위하여

 

 

C채널 방송의 대표 프로그램 “최일도의 힐링토크, 회복”을 위하여 오늘 이십년지기 친구, 탤런트 박상원 홍보대사와 친구의 친구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님이 우정 출연해 주셨습니다.

 

박상원 홍보대사가 속마음까지도 진솔하게 다 이야기해줘서 아주 깊은 감동이 넘쳤구요. 제가 박상원 홍보대사에 대해서는 하도 많이 여러번 이야길 했으니까 오늘은 그동안 친구의 친구였지만 오늘로써 저의 친구가 된 산악인 엄홍길 대장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박상원씨 조차 모르게 깜짝 손님으로 제가 모셨는데요. 저의 부탁에 흔쾌히 응답해 줄 정도로 평범하지 않은 두 사람의 인연에 제가 큰 감동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2004년 에베레스트 등반 중 조난당한 박무택씨의 시신을 고국으로 옮기기 위해 휴먼 원정대가 등반 했을 때 박상원씨가 베이스캠프까지 열흘간 걸어 올라가서 친구를 응원했다는 것입니다.

 

친구 엄대장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에서 고추장, 생마늘 등 부식과 네팔 친구들에게 줄 옷가지들을 챙겨서 해발 5,000미터에 있는 베이스캠프에서 닷새정도를 체류했다는데 악천후 날씨 때문에 고전한 이야기며 두 사람이 그곳에서 서로 “힘내세요. 힘!”하며 무전으로 교신했다는 이야기가 참으로 눈물겨웠습니다.

 

히말라야 등반에서 새롭게 깨달은 생명과 자연의 경이로움과 사랑과 우정은 이처럼 나와 나 자신의 회복 뿐만 아니라 나와 너, 나와 이웃의 회복을 위하여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계속 이어져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가난한 네팔 사람들을 위하여 허물어진 마을에 학교를 세워주고 빈민촌 마느하르에 세워진 다일공동체에도 가서 사랑을 전하는 진짜 사나이다운 사나이들. 꽃미남&꽃중년의 대명사(!) 박상원과 산악인&진짜 사나이(!) 엄홍길과 그리고 저, 밥 짓는 시인 최일도 이렇게 셋이 함께 내년 정월에 네팔다일공동체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겸하여 히말라야 트래킹 계획도 세웠습니다.

 

일년 후, 내년 1월을 지금부터 벅찬 설레임으로 기다려 주실 분들은 꼭! 연락해 주세요. 아하!!

 

 

셋이 함께 내년 정월에 네팔다일공동체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겸하여 히말라야 트래킹 계획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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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환희 2013.01.10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님 후ㅠ륭하시네요..한번 만나 뵙고 싶은데..^^^제가 영적으로 가물어 있는 상태인데 목사님 생각 들었어요..목사님을 만나면 희망이 보일거 같아서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만난 사람들

 

아기예수 오신 날을 기다리며 대림절 두 번째 주일을 맞은 오늘, 한마음으로 예배드리기를 손꼽아 기다리던 네팔, 캄보디아, 중국 형제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만난 사람들입니다.

 

예배당 위층 숙소에서 토요일부터 함께 코이노니아를 나누고 오늘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온맘다해 드린 주일공동예배입니다. 서로 말은 잘 통하지 않지만 예배가운데 함께하시는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며 하나된 마음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드린 예배가 얼마나 감격스럽고 감동적인지요...

 

코리안 드림을 가지고 이 땅에 와서 근로자로 수고하며 평일은 열심히 일하고 주말과 주일에 오갈데가 없어 고민하는 아시아 형제들에게 언제나 문이 활짝 열려있습니다. 주말과 주일에 누구든지 오셔서 함께 예배드리고(1부 9시, 2부 11시) 눈물과 웃음이 있는 성도의 교제를 나누기 원합니다.

 

특히 1부 예배(9시)는 네팔과 캄보디아의 목회자가 번갈아가며 성만찬을 집례하게 될 것입니다. 네팔과 캄보디아 형제들은 식탁교제와 함께 주님의 살과 피를 나누는 성만찬에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12월 첫째주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다시오실 주님처럼 기다림의 소망을 가지고 나그네 된 형제 여러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한 형제 한 형제를 가슴깊이 담고 기도하며 기다리고 기다리겠습니다.

 

오늘은 네팔말로 먼저 인사드리고, 다음주는 캄보디아 말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꾸실라기오(반갑습니다)

단예밧(감사합니다)

마야걸츄(사랑합니다)

아시스디누훈쳐(축복합니다)

쑨더르썬싸르쳐(아름다운세상입니다)

아하!

 

 

한마음으로 예배드리기를 손꼽아 기다리던 네팔, 캄보디아, 중국 형제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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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운 신반포 교희에서 12 명이 어루신을 잗아 오셔써 아이들에개 주님의 사항을 전하고 가셧습니다, 정말 주님의 사랑을 넘치는 네팔 다일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이룸을 높이는 어린이를 볼대 마다 주님게 영광 이 어린이들의하여 기도 하여 주시는 분둘게 감사하였습니다, 정말 다시 오고십은 마움우로 봉사를 마추시고 가시는 모습울 보면서 주님게 감사하였습니다, 일재 운혜 감사 ,감사 감사.
(오늘은 신반포 교회에서 12...

명의 어르신들이 찾아 오셔서 아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가셨습니다. 정말 주님의 사랑이 넘치는 네팔 다일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어린이를 볼 대마다 주님께 영광. 이 어린이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정말 다시 오고 싶은 마음으로 봉사를 마치시고 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께 감사하였습니다. 일체 은혜 감사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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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네팔인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팀세나 부원장님이 통역을 했습니다. 고국을 떠나 이민자로 힘겹게 살아가는 네팔 난민들이지만 네팔 카트만두 빈민촌 이야기를 들으며 고국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해주라고 이날 모인 헌금을 모두 주셨습니다. 어찌나 눈물나고 감동적인지요. 이제 막 미국에 정착해서 일용직으로 살아가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참 많이 울었습니다. 가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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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학용 2012.10.17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멋진일입니다!!!
    이곳까지 그 따듯한 사랑이 전달됩니다.

네팔에서 피어난 희망

 

가까운 중국과 일본에서 그리고 캄보디아와 베트남에서 저 멀리 남아공과 카자흐스탄에서 오신 벗님들과 영적인 우주여행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네팔의 현지 사정 때문에 어제 못 오고 오늘 오신 팀세나 부번 가족들까지 해서 금번 여행은 참으로 여러 민족이 한마음 되어 여행을 하는 매우 특별한 영성수련입니다.

 

주변을 아무리 둘러보아도 희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땅이 네팔이었습니다. 쓰레기 더미 위에서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들 속에서 복음과 빵을 전하는 나의 형제요 믿음의 아들인 팀세나 부번! 그가 아내 비스누와 딸 벌싸와 아들 아시스를 데리고 설곡산에 찾아 왔습니다.

 

그는 설곡산의 소나무들을 너무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자신의 별칭을 “소나무”로 정한 사람인데 어느덧 그는 네팔의 상록수요 네팔의 희망으로 그 믿음과 비전이 너무도 잘 자라나고 있습니다.

 

한국에 와서 일하면서 마음의 뿌리를 내린 곳이 다일교회였고, 다일교회 최초의 외국인 세례 교인된 그는 밥퍼에서 봉사하면서 마음 한가운데에 자리한 꿈이 가난한 내 나라 네팔에 가서도 이렇게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서 밥과 복음을 함께 전할 수 있는 네팔다일공동체가 세워지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꿈을 위해 날마다 기도해왔던 팀세나는 다일에서 영성수련 1, 2, 3단계를 다 마치고 DTS훈련을 받고는 고국 네팔로 돌아가서 네팔다일공동체의 부원장이 되어 헌신적으로 잘 섬기고 있습니다.

 

간간히 페북을 통해 서툰 한국어로 전해오는 네팔의 현장소식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금번엔 미국 성도들의 초청을 받아서 미주지역 순회전도보고를 하게 됩니다^^

 

다일의 자랑이요 기쁨이요 열매인 팀세나 형제님이 미국에 있는 여러 교회들을 다니며 간증집회를 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버려진 것처럼 보였던 네팔 땅에 놀랍게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감동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하!

 

 

쓰레기 더미 위에서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들 속에서 복음과 빵을 전하는 나의 형제요 믿음의 아들인 팀세나 부번!

그가 아내 비스누와 딸 벌싸와 아들 아시스를 데리고 설곡산에 찾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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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ffice.dail.org BlogIcon 변창재 2012.10.03 0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적인 다일영성수련^^ 참 기쁘고 반갑습니다.
    사랑하는 팀세나 원장님 가족이 주어진 기간에 주님이 예비하신
    충분한 은혜와 사랑을 듬뿍 받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환영합니다. karibu sana!

  2. Favicon of http://office.dail.org BlogIcon 변창재 2012.10.03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고 참 많이 보고 싶은 우리 소나무님과 꽃님^^
    벌사와 아씨시 큰 모습 보고 깜짝 놀랐어요.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성가정 이루고 계시는 소나무님 가정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김학용 2012.10.03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일의 기쁨
    다일의자랑
    팀세나 선교사님가족을 사랑합니다
    한국에서의 다일Dts 화이팅입니다

  4. 봄님 2012.10.0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팀세나 소나무님
    환영하고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오재 밤부터 괴속 비가 되려서 밤 부터 우리 마느허라 마훌애 불이 넘쳐서 우리 어린이들과 마흘 어르신들이 힘든 밤이 있었습니다, 집안에 불이 들어가서 마흘 사람들이 너무 힘들엇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의 나눔 밥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이 보하여 주셔서 군사고 없이 불 잘 밪였습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를 부탁합니다
(어제밤부터 계속 비가 내려서 밤부터 우리 마누하르 강물이 넘쳐서 우리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에게 힘든 밤이었습니다. 집안에 불이 들어가서 사람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의 밥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이 보호해 주셔서 큰사고 없이 물이 잘 빠볐습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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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집사님... 하나님이 미국에서 네팔로 보내신 천사입니다.

따님이 주네팔미대사관의 넘버2지만 네팔의 좋은 것들을 즐기시기보다 네팔에 계신 3개월동안 빈민촌 밥퍼센터에 찾아오셔서 밥을 푸시고, 설거지를 하시고, 가장 때가 묻은 곳을 찾아 청소를 즐겨하셨던 분입니다. 시시때때로 스텝들을 불러 손수 음식을 해주시고, 병원에 입원한 스텝을 위해 음식을 해오셔서 직접 먹여주시고... 미국에서 가져오신 경비를 ...

모두 아이들을 위해 먹이라고 전해주시며 "이럴줄 알았으면 더 많이 가져올텐데"라고 말씀하시는 천상 천사입니다.

이제 이번주 금요일이면 시애틀로 돌아가시는데... 그분의 날개를 숨겨두고 싶은 마음입니다. 집사님으로 인해 3개월간 참 행복했습니다. 집사님은 하나님이 보내주신 '큰 선물'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집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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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희준 2012.08.24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한 천사시네요...
    주님의 기쁨이십니다.^^

  2. BlogIcon bomgil 2012.08.24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렐루야!
    때마다 귀한 천사를 보내주시는 우리 주님!

  3. 이계성 2012.10.22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영선님은 하나님이 네팔로 보내주신 천사일뿐 아니라
    자손들에게도 이웃에게도 천사입니다.
    천사를 친구로 둔 저는 무~지 자랑스럽군요.

 

나도 할 수 있습니다!!!

네팔의 집시 아이들이, 한번도 학교에 가지 못했던 우리 아이들이, 구걸을 하거나 쓰레기를 줍던 아이들이, 읽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던 아이들이 드디어 해냈습니다. 네팔어를 쓰고 네팔어로 자신의 이름을 쓰며 감격하는 아이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희망이 없던 아이들이 희망교실을 통해 희망을 일구어가는 현장입니다. 그래도 너희도 잘 할 수 있어!! 너희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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