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30명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를 두리였습니다, 주님을 높이고 찬양하여 너무 귀한 시간을 가주웟습니다, 어린이들이 이재 하님의 밀씀 안에서 자라는 모습을 아름닶습니다, 어린이의 기도를 둘어 주소서 ,,어린이릐 예배를 받아 줏는 우리 구주 주님게 감사합니다,
(오늘 230명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을 높이고 찬양하여 너무 귀한 시간을 갖었습니다.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라는 모습을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린이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어린이 예배를 받아 주시는 우리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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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요...”

독자편지/신명순

다일작은천국 가족

 

저는 한국계 중국인입니다. 이제는 늙고 병들고 힘없는 칠십대의 늙은이 이지요 남편은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기저귀를 하고 사는지 벌써 칠년 세월입니다.

 

이렇게 힘들게 하루 하루를 견디다가 다일작은천국으로 입소하여 지금은 아무 근심 걱정 없이 만족한 생활을 하며 상상할 수 없었던 사랑을 받게 되어 이게 그저 꿈인가 생시인가 합니다.

 

나이 어린 자원봉사자 학생들의 고마운 행동은 저를 더욱 감동시킵니다. 할아버지를 조금도 거리낌 없이 손잡아주고, 거저 앞에서 노랠 부르며 재롱을 피우며 웃기기도 하고, 함께 아파하기도 하고, 식사도 시켜드리고, 떨리는 손 붙잡고 안마도 해주며, 휠체어에 앉혀서 밖의 시원한 공기와 볕쪼임도 시켜주고, 매주 찾아와서 봉사하는 손주같은 자원봉사자들을 보면 너무 대견하고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요...

 

그리고 세상에 구슬땀 흘려가며 깨끗하게 목욕도 시켜줍니다. 전혀 밥을 못 드시다보니까 식당에서는 제 남편인 단 한사람을 위하여서 맛있는 죽을 만들어 줍니다.

 

이 모든 고마운 일들이 그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아니면, 하나님의 뜻이 없으면 절대로 있을 수도 없으며 상상도 못 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에 와서 너무 늦은 나이에 하나님을 알았지만, 따뜻한 배려와 사랑, 은혜를 듬뿍 받고 있습니다. 특히 다일공동체에서 사업하시는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가슴 속에서 숨쉬고 계시면서 인도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한결같이 선량한 마음으로 환우들의 아픈 상처를 어루 만져주며 정성껏 돌보며 섬겨주시다가 저 세상으로 돌아가시면 정말 피보다 진한 감정으로 가슴 아파하면서 끝까지 돌보시는 그 사랑에 그만 감동을 아니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이 세상모든 만물을 만드시고 심히 좋았다고 보신 것처럼 중국에서는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많은 일들을, 저는 여기 다일작은천국에서 체험하며 심히 좋아서 단지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요 이렇게 감사를드립니다.

 

이제 앞으로의 세월을 정말 후회없이 하나님 아버지께 충성하며 찬양하며 살고 싶습니다. 다일공동체를 섬기시는 최목사님과 사업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그저 이말 밖에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P.S 이 편지를 보내신 신명순님은, 중풍과 치매로 와상환자가 되신 남편을 긴긴 세월 병수발 해오신 조선족 할머님이십니다. 무허가 철거 가옥에서 쫓겨나 거리에 나앉게 된 상황에서 극적으로 다일작은천국에 입소하셨으며 그날 이후로 이렇게 날마다 너무 너무 감사하다시며 만날 때마다 감사 인사를 하십니다. 우리 주님께서 그리고 후원회원이신 여러분들이 받을 인사입니다.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요...” 아하!!

 

 

이 모든 고마운 일들이 그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아니면,

하나님의 뜻이 없으면 절대로 있을 수도 없으며

상상도 못 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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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형길 2012.09.24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명순님 힘내세요...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2. BlogIcon 봄길 2012.09.26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천국이 있어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작은천국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더욱 이루소서

  3. BlogIcon 이희준 2012.09.26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명순 자매님
    늘 평안하시고 더욱 기쁨 넘치는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치태 다일 유치원에서 오늘 어린이들에게 새옷을 나누었습니디 어린이 아이들이 너무 기뻐고 하루종일 잔지였습니다, 정말 어린이들의 행복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사 하였습니다 기도하여 주시는 하늘의 천사님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지태 다일 유치원에서 오늘 어린이들에게 새옷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어린이들이 너무 기뻐하고, 하루종일 잔치였습니다. 정말 어린이들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사 하였습니다. 항상 기도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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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다일어린이집에 막내가 들어왔습니다.

태어나자마자 공공 화장실에 버려졌다가 발견되어 병원에서 6일간 폐렴 치료를 받고 들어온 생후 10일 남자 아기입니다.

하나님께서 또 새가족을 보내주셨으니 ,

중국 다일공동체 가족 모두 더욱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아기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요.

Posted by 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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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집사님... 하나님이 미국에서 네팔로 보내신 천사입니다.

따님이 주네팔미대사관의 넘버2지만 네팔의 좋은 것들을 즐기시기보다 네팔에 계신 3개월동안 빈민촌 밥퍼센터에 찾아오셔서 밥을 푸시고, 설거지를 하시고, 가장 때가 묻은 곳을 찾아 청소를 즐겨하셨던 분입니다. 시시때때로 스텝들을 불러 손수 음식을 해주시고, 병원에 입원한 스텝을 위해 음식을 해오셔서 직접 먹여주시고... 미국에서 가져오신 경비를 ...

모두 아이들을 위해 먹이라고 전해주시며 "이럴줄 알았으면 더 많이 가져올텐데"라고 말씀하시는 천상 천사입니다.

이제 이번주 금요일이면 시애틀로 돌아가시는데... 그분의 날개를 숨겨두고 싶은 마음입니다. 집사님으로 인해 3개월간 참 행복했습니다. 집사님은 하나님이 보내주신 '큰 선물'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집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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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희준 2012.08.24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한 천사시네요...
    주님의 기쁨이십니다.^^

  2. BlogIcon bomgil 2012.08.24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렐루야!
    때마다 귀한 천사를 보내주시는 우리 주님!

  3. 이계성 2012.10.22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영선님은 하나님이 네팔로 보내주신 천사일뿐 아니라
    자손들에게도 이웃에게도 천사입니다.
    천사를 친구로 둔 저는 무~지 자랑스럽군요.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137기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있었습니다.

63명의 벗님들이 참석을 하셔서, 아름다운 세상을 찾았습니다.

이번의 깨달음을 통해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벗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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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MGIL 2012.08.17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일영성수련회를 통하여 날마다 기쁨의 삶을 찾아 누리는 벗님들이 더욱 많아 지기를 ...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사랑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댄막사람들이 잦아오셔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밥을 버주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안애 한 가족입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모두애개 감사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덴마크 사람들이 찾아오셔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밥을 퍼주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 한 가족입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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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눈물없이 살아왔는데요.”

독자편지 / 손원영 목사(대안)님

서울기독대학교 신학전문 대학원장

한국영성 문화학회 부회장

 

우선 베풀어주신 사랑에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온 몸을 던져 말씀을 전하는 최 목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신비하셔서 얼마전까지만 해도 서로 남남이던 우리를 이렇게 주님의 은총 안에서 한 형제가 되게 하셨으니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하!!

 

짧은 2박3일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나 자신을 깊이 돌아보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그동안 이런저런 일로 많이 지치고 힘들었는데요, 목사님의 말씀과 영성수련인도를 통해 그리고 위에서 내리시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새 힘을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 학회 한분 한분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대신하여 兄님께 전합니다. 영성수련을 마치고 학회의 여러분들과 대화하면서, 이구동성으로 고마운 마음. 큰 깨달음의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兄님, 저는 개인적으로 그동안 눈물없이 살아왔는데요, 정말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 영적인 우주여행속에서 兄님의 혼신의 힘을 다한 그 피 토하는 듯한 말씀과 증언을 듣고 또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깨달으면서 폭포수 같은 눈물을 흘렸답니다.

 

찬송가 한마디 한마디가 눈물 없이는 못 부르겠더군요.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과연, 그렇습니다. 북극성님! 그리하여, 아마도 내 삶을 구분한다면 설곡산에서 북극성님을 만난 날을 기준으로 해서 그 이전과 그 이후로 나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진실로 고맙고 고맙습니다! 주 안에서 더욱 진솔하고 깊이 있는 교제를 하면서 작은 힘이지만 최 목사님을 兄님이라고 부르도록 허락해주신 우리주님과 최 목사님께 맡겨진 귀한 사명과 특히 다일 영성수련 사역을 위해서 저도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아하!!

 

2012. 여름날에 안식년을 맞아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교에서 아우올림.

 

 

정말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 영적인 우주여행속에서

兄님의 혼신의 힘을 다한 그 피 토하는 듯한 말씀과 증언을 듣고

또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깨달으면서 폭포수 같은 눈물을 흘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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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형길 2012.07.23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안님께서 다일영성수련원에서 흘리신 눈물 감동 잘 전달되어 옵니다.
    다일영성수련을 통해 깊이 만남 하나님이 대안님을 통해 생명의 일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2. BlogIcon 김학용 2012.07.2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일 영성 수련을 통하여
    그어디나 천국을 사시는 벗님들이 나날이 늘어나니 참 감사합니다.

  3. BlogIcon 이옥주 2012.07.24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눈물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4. 박은애 2012.07.25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성수련을 통해...오래도록 잃어버렸던 웃음과 눈물을 되찾으시고, 이처럼 아름다운 고백을 들을때마다 은혜가 되고 감동이 됩니다!

지난 7일에 설곡산 자연치유센터에서 있었던

제 5회 2012년 노블레스 오블리제(777행사)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보면서,

그 은혜로왔던 시간을 다시 생각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위하여 시 한 번 어서(다일), 힘을 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사랑 그리고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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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봉사단의 도움으로

쓰룩뿌억 마을에 새로운 길을 만들고 있습니다.

 

백석대가 최고야!!

하나님은 더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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