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현장

 

춘절을 보내며 아이들의 어린시절 영상을 함께보며

웃고, 눈물지으며...추억에 잠겨봅니다.

어린시절 영상을 온가족이 명절에 모여 함께 보며

떠오르는 단어는 감사뿐입니다.

잘 자라준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일공동체:www.dail.org

신고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