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다일공동체 (설립자:최일도, 원장:김학용)]

김강성의 시

중국 흑룡강성의 1급 간행물 “꽃동산”이라는 잡지에

다일어린이집 김강성의 시가 올라왔습니다.

강성이의 글은 중국 동북3성 각 어린이 잡지에 벌써 세 번째 실렸습니다.

기타도 잘치고 늘 생각이 많았던 강성이의 감성을

시심으로 잘 표현했습니다.

아무래도 중국 다일공동체에서도 한국의 최일도 큰아버지와 김연수 큰어머니의

뒤를 이어 시인이 하나 나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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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학용

 

 

 

[중국다일공동체다일어린이집에 훈춘시 부시장님, 훈춘시 부련회 주석, 민정국 국장님깨서 방문해주셔서

격려해주시고 다일어린이집을 위하여 힘써주실것을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멋진 대형 벽걸이 텔레비전도 선물해주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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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학용

 

 

중국다일어린이집에는 8명의 고등학생이 있습니다.

그중에 5명이 도문에서 고등학교를 다닙니다.

어린이집이 위치한 훈춘서 차로 1시간 30여분의 거리라 모두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이주에 한번정도 집에 오곤합니다.

긴 겨울방학을 마치고 2학기를 맞아 학교로 향하며 한학기 사용할 짐을 쌌습니다.

모두 남자라 6개월의 짐이 참 작습니다.^^

이번학기도 재밌게 꾸려 나가길 바라며 걱정이 앞서 이것저것 자꾸 잔소리를 하게됩니다.

도문으로 향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이 마냥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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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학용

 

지금 중다일에는 양자 ㅅ ㄱ ㅎ (대표 허에스더)의 허에스더, 주다비 선생님께서 방문, 봉사중이십니다.

1년동안 벌써 4번째 방문중이신 두분!

매번 맛있는 특식을 해주시며 이야기도 들어주시며 ㄱㄷ해 주시는 아이들의 따듯한 할머니이십니다.

70세의 연세에도 열정만큼은 20대도 이기지못할것입니다.

벌써 4번째 방문이시라 아이들의 이름도 다 아시고 취향도 아셔서

오실때마다 아이들 취향에 맞춰 선물도 한아름 안고 오셔서 아이들에게 인기최곱니다^^

두분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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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학용

한국에는 봄이 오고있나요? 여기 중국 훈춘에는 지난 주말에 연이에 큰 눈이 내렸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눈과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건강하게 뛰어노는 모습은 감동이고 감사입니다.

사진의 베이지색 코트를 입은 아이가 펑산입니다. 펑산이는 지금 7살입니다.

태어나자마자 병원에서 부모가 달아나 다일어린이집에 오게되었습니다.

당시 펑산이는 심한 구순구개열 상태여서 처음에 우유를 먹기조차 매우 힘든 상태였습니다.

펑산이의 소식을 듣고 한국 다일복지재단 다일천사병원에서는 구순구개열 아동을 위한 특수 젖꼭지가 있는

우유병을 보내주셔서 안정된 우유 수유를 했던 기억이납니다.

뿐만아니라 그후 펑산이는 한국의 다일천사병원에서 3차에 걸쳐 구순구개열 수술을 받고 이렇게 예쁜 얼굴로

밝고 맑게 성장하고 있으니... 어찌 감사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건강히 자라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는 다일어린이집 꼬맹이들,

특히 펑산의 미소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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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학용

요즘 중국 다일어린이집에는 현지 학생 봉사자들이 많이 방문, 봉사활동을 합니다.

봉사전, 어린학생들이 중국 다일공동체 안내에 경청하는 모습니 참 예쁩니다.

이 학생들에게는 더욱 열심히 열과 성을 다하여  나눔과 섬김의 다일의 사역을 소개했습니다.

이들이 중국의 미래요, 성장하여 나눔과 섬김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우리의 이웃이기때문입니다.

열심히 봉사하고 또 오겠다며 돌아가는 학생들의 뒷 모습이 멋집니다!!

다일공동체: www.dail.org

Posted by 김학용

 

춘절을 보내며 아이들의 어린시절 영상을 함께보며

웃고, 눈물지으며...추억에 잠겨봅니다.

어린시절 영상을 온가족이 명절에 모여 함께 보며

떠오르는 단어는 감사뿐입니다.

잘 자라준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일공동체:www.dail.org

Posted by 김학용

 

중국다일공동체 서송림의 두만강 기술 전문 학교 필업식(졸업식)이 이있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며 우여곡절이 많아 정말 어렵게 받은 졸업장이라 참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최원삼이 이 학교를 필업하게 됩니다.

저는 이제 더욱 꿈을 펼치는 송림이 소식을 전하게 될것입니다.^^

"송림아, 졸업 축하해!"

                                                                                      글쓴이(중국다일공동체 원장 김학용)

 

사진설명 - 검은 상의(서송림), 흰 상의(최원삼)

Posted by 김학용

 

중국 다일공동체에 현지 이인철 선생님의 소개로 일산 리빙웰 치과병원 김현철 선생님과 의료팀에서 어린이집

전체 아이들의 치과치료를 해주셨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 오셨는데 아이들을 기억하시고 펑산이의 이름까지 기억해 주시고

친절하게 진료를 하시며 수고해주신 선생님들께도 다일가족 모두의 마음을 다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김학용

공휴일 인지도 모르고…

오늘이 공휴일인지도 모르고

어제 몇사람에게 오늘 꼭! 할 일이라면서

당부한 일들이 있습니다.

 

“임종을 앞둔 환우에게 세례를 베풀테니까

다일작은천국 이 원장님과 김형길 목사님은

일찍 오셔서 미리 준비하시고요…”

“…”

“…”

 

어제 밤까지도 날짜 가는 걸 모르다가

오늘 아침이 되어서야

오늘이 공휴일(현충일)인 줄 알았습니다.

너무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들 쉬는데 다일작은천국의 이명현 원장님과

김현자 간호과장님, 김형길 목사님과

황선아 실장님, 이중원 과장님,

홍경수 주임님이 일찍부터 다일천사병원에

저보다 먼저 와 계셨습니다.

 

“어, 정말 미안해요, 제가 모르고 그만…”

“아닙네다! 노동과 휴식의 경계와 구분이

저희들도 이젠 없어졌나 봅니다. 아하!”

“노동을 휴식처럼, 휴식을 노동처럼

우리들도 어느덧 이 경지에 들어섰네요.”

 

“목사님, 공휴일 이라고 기도 안하나요?

노동을 기도처럼, 기도를 노동처럼 하려구요”

“목사님, 그렇다고 너무 미안해하지 마세요!

저희들은 목사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공휴일도 일하러 나온게 아니잖아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행복하게 하려구요.”

 

“근데 목사님, 목사님은 미안해 하셔야 해요

우리들에게가 아니라 막내 딸, 최별에게요.

모처럼 아빠와 함께 지낼 수 있을까?

공휴일을 잔뜩 기대했을 텐데요.”

“어서, 빨리 들어가셔서 오늘 저녁은

목사님께서 손수 해주세요, 온 가족을 위하여!”

 

아하!! 아하!! 아하!

 

…“어, 정말 미안해요, 제가 모르고 그만…”

“아닙네다! 노동과 휴식의 경계와 구분이

저희들도 이젠 없어졌나 봅니다. 아하!”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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