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밥퍼 봉사활동으로 시작한 다일공동체

 

 

새로운 2020년의 시작,

다일패밀리는 어떻게 보냈을까요


2020년 경자년새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해의 시작을 모두 어떻게 보내셨나요"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밥퍼 나눔을 실천하는 다일공동체는 매년 시무식을 밥퍼 봉사활동으로 대신합니다!


2020년 경자년새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해의 시작을 모두 어떻게 보내셨나요"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밥퍼 나눔을 실천하는 다일공동체는 매년 시무식을 밥퍼 봉사활동으로 대신합니다!

  

2020년 첫 식사를 대접하는 만큼 특별히 더욱 정성과 사랑을 담아 점심 진지를 준비하였는데요.


새해를 맞이하여 따뜻하고 -한 국물의 떡국과 단짠단짠 맛있는 돼지갈비를 만들었습니다!



특별한 날특별한 메뉴와 더불어 다일공동체 임직원을 반갑게 맞이해주신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에 절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지난 한 해 다일공동체 사역에 함께 해주신 봉사자후원자후원기업 및 후원교회 등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말을 전합니다!


2020년에도 나아가 그 후에도 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다일공동체와 함께 해주세요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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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1988년부터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해 온 다일공동체

 

서른두 번째,


거리에서 드리는 성탄예배









1988년부터 매년 거리성탄예배를 통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어 온 다일공동체

지난 25서른두 번째 거리성탄예배를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드렸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한 이번 거리성탄예배는 최일도 목사님의 사회로 시작되어 필리핀다일공동체 원장 김상준 목사님의 중보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이우성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님께서 서른두 번째 거리성탄 예배의 축사를, 임성빈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님께서는 설교를 해주셨는데요,




더불어 박종삼 전 월드비전 회장남종현 그래미 여명808 회장다일공동체 홍보대사 박상원 배우윤석화 배우그리고 새롭게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보성 배우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일공동체의 새로운 홍보대사 위촉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요즘 활발하게 방송 활동 중인  보성 배우님 이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 되어 박상원윤석화 홍보대사와 함께 다일공동체의 대외협력 활동에 주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정성 들여 준비한 월동키트와 방한복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2,500여명의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월동키트는 그래미배달의 민족동아쏘시오홀딩스 등 30여개의 기업과 많은 개인 후원자들의 정성 어린 손길들이 모여 마련되었는데요,



이 마음을 많은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한양대학교 봉사단인 함께한대를 비롯한 약 4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나눔을 위해 다일공동체와 함께해주신 많은 자원봉사자분들 덕분에 이번 행사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32간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펼쳐온 것과 같이다가오는 새해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나눔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서른두 번째 거리성탄예배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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