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사랑의 집짓기 프로젝트호프클래스 생일잔치!

 



탄자니아다일공동체,

행복과 사랑의 새로운 소식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새소식 전해드립니다!


사랑의 집짓기 프로젝트에 십시일반 여러분들의 후원천사님이 참여해 주셔서 지금 마마 사이디의 집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완공되면 기쁜소식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탄다일 호프클래스는 한달에 한번씩 생일잔치를 합니다!

자기의 생일이 언제인지도 모르고 생일잔치를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는 쿤두치 채석장에 살고 있는 빈민촌 어린이들이기에 이 생일잔치는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여섯명의 천사들이 에 방문하신 날을 함께 기뻐하며 축하하였습니다~^^

 

Happy birthday to you!

Hongera sana~♡♡♡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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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덜어줄 수 있도록!

 




캄보디아 당까오 쓰레기 마을의

건강한 방역 작업


 

쓰레기 매립장이 있는 센터에서 한시간 가량 떨어진 당까오 쓰레기 마을에서 방역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장에서 방역기를 내려놓자마자 대여섯명의 아이들이 와서 신기한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바라봅니다현지 직원이 방역기를 설치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면서 놀란 표정들입니다^^

 

본격적으로 한 구역 한 구역 방역할때마다마을 주민들이 여기도 해주세요저기도 해주세요해서 오늘은 방역하는데 다소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

당까오 쓰레기 마을의 주민들이 앞으로도 방역을 자주 해달라고 요청해왔습니다.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덜어줄 수 있도록, 당까오 지역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요청만 있다면 어느 지역에서나 방역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도 우한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도록 모두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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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꾼 쁘레야 예수!

 



쓰레기 매립장 이동 밥퍼에서

만난 아이의 순수한 미소

 




어꾼 쁘레야 예수~

오늘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프놈펜 센터에서 한 시간 가량 떨어진 당까오 쓰레기 매립장으로 이동 밥퍼를 나갔습니다.

새벽 일찍부터 일어나서 준비하며 분주한 일과로 하루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우르르 몰려드는 아이들과 주민들께 그저 감사하기만 했습니다.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밥을 나누어 주면서 어꾼 쁘레야 예수(예수님 감사합니다)’하면서 밥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한 아이가 아주 순수한 미소와 말투로 어꾼 쁘레야 예수하고 화답해주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감동 되고 기뻐서 어쩔 줄을 모르겠더군요!

덕분에 돌아오는 길 내내 그 아이의 순수한 미소가 머리에 계속 맴돌았습니다온종일 입가에 웃음이 가시질 않는 하루가 되었습니다아하~!!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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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OC 단원 서창우 간사의 앞날을 위하여!

 

 


우간다를 위해 흘린

뜨거운 땀방울을 기억합니다


2019년 2월 28일에 우간다를 입국하여 지난 1년 동안 무상급식과 교육사업에 뜨거운 땀방울을 흘리며 수고한 KCOC 단원 서창우 간사님이 모든 업무를 무사히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날마다 에너지 넘치고 행복하게 모든 업무에 성실하게 임해준 서창우 간사님께 감사하고 온 맘 다해 축복합니다.

또한 앞으로 계획하는 모든 일정들이 잘 진행되기를 소망하며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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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많은 어린이들이 행복하기를

 

빵으로 나누는 사랑,

포카라에 넘치는 기쁨!




네팔 포카라 빵퍼는 포카라 지역 빈민촌에 있는 사하라 학교에 위치하고 있으며, 

점심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학생 전원에게 매일 빵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하라 학교 아이들은 점심 걱정 없이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사하라 학교 외에도 빵퍼가 있는 마을 주변에는 끼니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그 아이들에게도 빵을 만들어 제공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지만 네팔의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현재 운영비로 빵을 더 생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60개를 더 만들어 평소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기쁨으로 빵을 받는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바라보며 다른데서 운영비를 줄여서라도 더 많은 빵을 만들어야겠다는 결심이 앞섭니다.

 

우리 사하라학교 주변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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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로 생겨난 어려움 이겨냅니다

 

부족한 것은 반드시

채워주실 것이라 믿으며!




"이웃을 행복하게세상을 아름답게!"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공포와 두려움에 있지만 그래도 베트남 다일공동체 밥퍼는 계속 진행됩니다.


베트남은 공식적으로 확진자가 없는 상태지만 분위기는 한국 못지않게 조심하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구입하기도 힘들고 한국에서 입국한 사람들은 가정까지 방문해 조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밥퍼에 봉사오기로 한 모든 봉사팀이 취소되어 원장 부부 내외와 간사가 모든 것을 감당하고 있습니다그래도 밥퍼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봉사팀의 발걸음이 뜸해짐에 따라 후원까지 줄어들고 있어 운영에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채워 주실 줄을 믿고 오늘도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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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3월 23일 밥퍼가 다시 문을 엽니다!

 

밥퍼 무상급식 중단기간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이 날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다시 재개하려고 했던 밥퍼도 중단기한을 연장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밥퍼는 3월 23 다시 문을 열겠습니다.


지난 목요일 급하게 결정된 사안이라 아직 소식을 듣지 못하고 오신 어르신들을 위해 3찬 도시락과 마스크손소독제소독티슈를 준비하여 약 300여 분께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특별 도시락 준비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주신 봉사자분방역물품과 후원금으로 마음을 모아주신 나눔천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의 불이 속히 꺼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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