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프놈펜제일교회에서 전해주신

사랑의 나눔

 

다일공동체 프놈펜지부에서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한 줄기 빛과 같은 소식 전합니다.

 

4월에 들어서면서 밥퍼를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 가운데 현지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프놈펜제일교회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께서 프놈펜지부로 방문해 주셨습니다.

 

매번 3개월마다 잊지 않으시고 프놈펜지부로 방문하셨는데 이번에는 코로나때문에 어쩔수 없이 밥퍼는 진행 못하고 격려의 말씀과 함께 밥퍼 후원금 전달해주시고 가셨습니다.

 

다시 한번 프놈펜제일교회 담임목사님 비롯한 모든 분들께 어려운 이때에 

프놈펜지부를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 힘 입어서 더 밝고 더 생기 있는 프놈펜지부 이끌어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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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또 다시 연장된

밥퍼와 빵퍼 소식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국가 봉쇄조치가 연장되지 않기를 기대했는데 또 다시 2주일이 연장되어

4월 27일까지 밥퍼와 빵퍼 문을 열지 못하게 됐습니다.

 

현재 네팔의 확진자는 총 16명이 됐고 

주변국 인도의 확진자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매우 조심스러운 상황입니다.

 

다행히 꿈퍼 아이들은 안전한 가운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잠시 아이들과 화상 통화를 했는데 밝은 아이들의 얼굴을 보니 참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도록 응원해 주세요!

 

4월 27일에는 밥퍼와 빵퍼 소식을 꼭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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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VEGAS의 따뜻한 후원,

쌀 나눔으로 어려운 시기 함께 극복해요!

 

베트남의 자발적자가격리 기간이 4월 22일까지 연장되면서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감사였던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베트남은 4월 15일까지 병원약국슈퍼마켓 외 모든 상점의 영업을 중지하고 

자발적 격리에 들어갔었는데 한주간 더 연장되었습니다

특히 모든 종교는 특별한 지시가 있을때까지 무기한 모임을 가질 수 없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밥퍼에서 도시락을 나누는 것 조차 금지 되었습니다.

 

자가격리 기간이 길어지면서 밥 굶는 분들이 많이 생겨서 

오늘 쌀을 나눠줄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았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식품을 나눠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최소한의 양식이라도 공급되어야 하는데 경제가 어렵다보니 후원자들도 줄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VEGAS의 후원으로 쌀을 나눌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어려울 때일수록 하루 하루 일을 해야 양식을 구할 수 있는 서민들은 더 어렵습니다

 

그래도 오늘 쌀 5kg씩이라도 드릴 수 있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계속해서 쌀이 떨어지지않고 공급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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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다일작은천국에 찾아온

마스크 108개의 따뜻함

 

"다일작은천국앞으로 작은 소포가 배달되었는데

익명의 후원자가 개인적으로 모아놨던 것으로 보이는 마스크 108였습니다.

직원들은 "마스크 한 장이 귀하고 귀한 이 시국에 이렇게 보내주시다니정말 천사가 계시네요"라며 무척 감동했습니다익명의 후원천사님감사또 감사합니다.

 

이렇게 응원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작은천국 입소자들도 외출이 통제된 실내 생활을 잘 견디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국이 길어지면서 점점 스트레스가 커지는 것 같습니다.

급기야 차라리 나가서 노숙하겠노라 하시는 분들도 계실 정도입니다.


잠깐이라도 무료한 생활에 환기되어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사전투표를 하고 잠시 시원한 한강 변에 들렀다가 돌아왔습니다.

 

다일의 후원회원님 모두 건강히이 시기를 잘 이겨냅시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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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TV조선 다큐테인먼트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개그맨 정성호님과

배우 김진우님의 밥퍼 봉사활동

 


개그맨 정성호님과 배우 김진우님이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가셨습니다!

 


코로나19로 위태로운 이 시기에 쪽방촌에서 홀로 생활하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무려 700인분의 도시락을 만들었는데요

 


이른 아침 시작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한시도 쉬지 않고 온 마음을 다해 봉사에 임하는 두 분의 모습에밥퍼의 스텝들은 물론 함께한 봉사자분들도 크게 감동했다는 후문입니다

 


그리고 마스크와 손세정제음료를 함께 준비해오셔서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나눔이 가능했답니다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응원의 인사와 진심 어린 눈 맞춤으로 함께해준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정성호님과 김진우님의 리얼 봉사활동기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4월 17일분 방송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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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맛있게 드세요!

밥퍼에 힘차게 울려퍼진 응원의 말

 

사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어느 시인의 말이 떠오르는 하루였습니다.

 

점점 많아지는 식수 인원..

젊은이들의 모습이 유난히 눈에 뜨이는 것은 시대적 반영일까요?

마음이 매우 아픕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힘든 국면에서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이 낮고 낮은 곳에 있는 생명을 바라보며 애써 웃음 짓습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맛있게 드세요힘내세요!" 외쳐봅니다.

 

하루빨리 이 힘든 시간이 지나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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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일상생활의 감사함을 기다려요.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합니다!

 

지난 금요일 도시락 나눔 허가를 받기 위해 지역사무소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지금같이 어려운 시기에 좋은 취지를 가지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어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정부에서 봉쇄조치 해제할때까지 기다릴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다행히 네팔 정부에서 빈민촌에 쌀과 달 그리고 기름을 나누어 줘서 

머노하라 마을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 참 감사합니다.

 

기존 정부 방침대로라면 봉쇄조치가 해제 됐어야 하는데 

정부에서 4월 15일까지 연장하겠다고 발표해서 일주일을 더 기다리게 됐습니다.

대중교통은 전혀 운행 하지 않고 통행증을 받은 차량만 도로에 다니고 있어 

시끌벅적했던 카트만두 시내가 조용해진것도 어느덧 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식료품점과 약국 외에는 모든 상점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국제선 통제도 기존 4월 15일에서 4월 30일로 연장됐습니다.

 

더 이상 봉쇄조치가 연장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 코로나19가 안정화 되어 우리 모두 웃으며,

일상생활을 감사함으로 누리는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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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다일공동체 행복의 소식

 

사랑의 집짓기 프로젝트 2호집 완공!

파울로네 행복의 집

 

탄자니아다일공동체 새로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사랑의 집짓기 프로젝트 2호집이 드디어 완공되었습니다.

일대일 결연아동 파울로네 입니다.

 

허물어져 가는 흙집을 나무로 지지대를 세워 그 집에서 여섯 식구가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파울로네 부모님은 사고로 두 분 다 오래전에 돌아가시고

고모님이 파울로네 삼남매를 양육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파울로를 돕고 계시는 후원자님께서 매달 일대일 결연후원금 이외에 보내주신 

특별후원금을 몇 년간 저축하여 집짓기를 완공하였습니다.

 

파울로네 온 가족이 그렇게도 소원하던 방 두 칸짜리 집이 완공되었습니다.


~~!! 얼마나 행복해하는지요후원자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Asante sa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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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쌀 10kg에 담긴 사랑의 나눔,

캄보디아다일공동체 함께 이겨내요!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캄보디아도 예외가 아닙니다최근 몇 주 사이에 많이 늘어난 확진자로 인해 

프놈펜 지부의 밥퍼 진행이 어려워져 잠시 중단하였습니다.

밥퍼는 멈추었지만 현재 결연된 아동들에게 비상시기인 이때 쌀을 지급하지 않을 수 없기에 

한 아이당 10kg씩 전달했습니다

혹시 때가 늦지 않았나하는 걱정도 들었지만 한 번에 많은 인원이 모일 수 없는 상황이기에 

10-15명으로 제한하여 나누어 주었습니다.

앞으로 캄보디아 코로나 대비 상황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잘 이겨내기를 그저 소망할 뿐입니다

후원회원 여러분도 항상 몸조심하시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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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함께의 힘코로나19를 이겨내요!

앞으로 나아가는 우간다다일공동체

 

현재 우간다에는 45명의 ‘COVID(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가 있습니다

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우간다 정부는 학교 휴교 외에 대중교통 이용 금지개인차량 운행 금지야간통행금지 등의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한 장의 사진이 생각났습니다

키티코 초등학교키고 초등학교에 빵과 우유를 나누러 가면 운반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교실에서 우르르 달려 나옵니다. 모든 아이에게 기회를 주지는 못하지만 바구니를 운반하게 된 아이들은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어린이들이라 누가 빨리 가나 친구들과 장난칠 법도 한데 같은 속도같은 발걸음으로 걸어갑니다.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고 모두 함께 노력함으로써 이겨야 하는 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이 사진을 통해 우리는 하나이고 더불어 걸어가야 한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그리고 이 어려운 상황들이 속히 지나가고 건강한 모습으로 아이들을 다시 만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고통 가운데 있는 전 세계를 위해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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