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일, 다일공동체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이 개최됩니다.


다일공동체는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에 이어 해외 10개국 17개 분원의 

사업을 위한 외교부 소속 사단법인 ‘데일리다일’을 설립하였습니다.

사무총장 취임식을 기점으로 국내, 외사업을 보다 전문적으로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의 사무총장으로는 조경래 목사가, 사단법인 데일리다일의 

사무총장으로는 최홍 목사가 각각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취임식은 5월 1일, 오후 2시 다일천사병원 3층에서 진행됩니다.


두 분의 사무총장님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과 사단법인 '데일리다일'.

다일공동체의 새로운 변화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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