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홍콩감리교회의 나눔 실천 이야기

 

캄보디아 프놈펜 다일공동체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

 

 


 

 

옹기종기 모여 앉아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미소가 참 예쁘죠?

 


 

 


몇 년 전부터 캄보디아 프놈펜 지부를 섬겨주고 계신 홍콩감리교회에서 주 1회 분의 1년치 식사 후원금전해주셨습니다!

이제 일주일에 한 번은 걱정 없이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대접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홍콩감리교회에서 작년에는 다일 직원들을 위한 숙소 리모델링 공사비도 지원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다일 스텝들은 깨끗하고 좋은 시설을 갖춘 시설에서 지내고 있답니다!




항상 프놈펜 지부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홍콩감리교회의 목사님과 성도님들 및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꾼 찌란!

(정말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후원계좌: 국민은행 467701-01-299232 (예금주:데일리다일)
 다일공동체 홈페이지: www.dail.org
 문의하기: 다일공동체 후원관리실 02-2212-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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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순천향대학교 ODA 사업 해외봉사단의 사랑과 나눔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를 사랑으로 물들인


해외봉사단의 이야기!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를 사랑으로 아름답게 물들여주신

순천향대학교 ODA 사업 해외봉사단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프놈펜에서 봉사중이었던 대학교 학생들의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 중에 온 봉사단이라 더 긴 여운을 남긴 밥퍼 봉사가 되었습니다.

캄보디아 땅을 밟은 보건행정경영학과 3학년 김은정 학생이 보내온 봉사 후기,

울컥 하는 마음과 더 심오한 사명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내온 소감문을 나누며 함께 깊은 공감을 느끼고자 합니다!

 

*2019년 KOICA 이해증진사업 해외봉사 후기 보고서

 

처음으로 '다일공동체'에서 봉사를 시작하기 전에 다일에서 어떤 일을 하고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주었는지 짧은 동영상을 시청하였고 총 여섯 분의 원장님의 얼굴을 사진으로 보았다동영상과 사진으로 봉사단원들과 원장님이 활짝 웃는 얼굴로 봉사를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냥 웃는 것이 아닌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나의 재능과 노력을 기부함으로써 자신이 얼마나 '가치(Value)'있는 사람인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신 석미자 원장님 말씀을 생각했고 꼭 이 자리에서 이 느낌을 받고자 노력하였다밥퍼의 주방에서 아이들에게 배식하기 위해 음식 만드는 것을 도와주었다음식과 위생건강에 하나하나 꼼꼼히 신경 쓰는 다일공동체의 봉사 업무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음식을 모두 준비하고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가자마자 여러 아이가 나에게 달려와 안겼다.

 

오기 전에는 아이들이 나에게 왔을 때 어떤 반응을 해줘야 할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걱정이 있었지만 아이들 모습에 그런 걱정은 없어지고 그냥 안아주었다언어 소통이 잘되지 않았지만 몸의 행동과 눈빛으로도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었다아이들과 함께 딱지치기와 술래잡기미용실 놀이 등을 하고 음식을 먹기 전에 아이들이 하는 교육 순서를 같이 따라 하였다기독교이기 때문에 호산나의 찬양과 아이들이 두 손 모아 크메르어로 식전의 기도를 드렸다.

 

잘 따라하는 아이들 모습에 흐뭇했다그리고 내 옆의 10살 꼬마 여자애가 서툰 한국어로 행복하다고 속삭였다그때 나는 느꼈다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그래서 나도 웃으며 나도 네 덕분에 행복하다고 말해주었다아직도 그 애의 목소리와 웃는 얼굴이 잊히지 않는다.

 

식사를 다 하고 손 위생교육 준비를 하였다손 씻기의 중요성과 손 씻는 방법손소독제의 좋은 점을 간단히 설명해주고 직접 아이들의 작은 손을 씻겨주었다아이들이 잘 따라주었고 스스로 직접 와서 손을 씻는 아이들도 있었다봉사시간이 끝나고 아쉬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인사하고 안아주고 헤어졌다짧은 시간 동안에 봉사가 나에게 무슨 의미였는지어떤 느낌이었는지를 찾는 기회를 가지겠다고 다짐했다.



아름다운 손길아름다운 마음들로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를 물들여주신

순천향대학교 봉사단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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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경북봉화고등학교의 환한 미소가 불러온 캄보디아다일공동체의 행복

 

기분 좋은 바람처럼 불어온

멋진 여행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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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에 접어들어 살랑살랑 불어오는 시원하고 기분 좋은 바람과 함께,

캄보디아다일공동체를 찾아온 멋진 여행단이 있습니다.

 

학교생활의 꽃, 아름다운 학창시절의 추억을 쌓는 수학여행을

사랑의 나눔과 섬김으로 함께해주신

'경북봉화고등학교(목원균 교장)'가 바로 그 주인공 입니다!



10 23, 대형버스가 흙먼지를 날리며

프놈끄라움센터 앞마당으로 들어섰습니다.

 

정성을 다해 모아 온 학용품과 옷을 소중히 품에 안고

버스에서 환한 얼굴로 내린 봉화고등학교 학생들,




햇살만큼 밝은 미소로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

활동하는 내내 밥퍼 주방과 식당을 열심히 청소해주었습니다.

  



캄보디아의 어린이들을 바라보며 연신 귀엽다는 말을 연발하고, 품에 꼭 안아주며,

손잡아주는 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짧은 시간의 만남이 많이 아쉽고,

더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밥퍼 나눔을 통해 캄보디아 아이들과 함께한 이 시간을 평생 못잊을 것 같고,

광대뼈가 아플 정도로 많이 웃었던 오늘 같은 날이 꼭 다시 왔으면 좋겠다.”

 

라며 따뜻한 마음을 남겨준,

아름답고 뜨거웠던 봉화고등학교에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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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우렁찬 기합소리와 함께한 2018년 씨엠립 분관장배 태권도 대회

 

강인한 체력과 함께 얻은 매달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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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 크고 우렁찬 기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퍼졌습니다 .

태권도교실 아이들의 즐거운 태권도 대회가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929, 씨엠립 COEX 에서는

‘2018년 씨엠립 분관장배 태권도 대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씨엠립주의 총 320여명 정도가 대회에 참가하였으며,

캄보디아다일공동체 태권도교실에서는 17명의 선수가 참가하였습니다.

씨엠립 내 가장 열악한 주거환경인 수상마을 내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프놈끄라움 밥퍼센터에 와서 밥퍼 점심진지로 건강을 회복하고,

또 태권도 교실에 매일 구슬땀을 흘려가며 큰 기합소리로 훈련한 결과,


강인한 체력과 더불어 이번 대회에서 매달의 기쁨까지 누릴 수 있었습니다!

금메달 2, 은메달 3, 동매달 2개 총 7개의 메달을 획득

자랑스러운 캄보디아다일공동체 태권도교실 아이들!

 

아이들은 저마다 메달을 목에 걸고 큰 소리로 최고!(어짜!)”를 외치며

하늘을 날 듯이 기뻐 뛰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 캄보디아다일공동체 태권도교실은 씨엠립 내 최고 유단자인

짠털사범님이 방과후교실을 맡아서 매일매일 열심히 지도해주고 계시며,

태권도단은 개인물품후원자와 후원자들의 손길로 인해 수업의 명맥을 이어가며 운영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에 감사드리며

캄보디아다일공동체 프놈끄라움 밥퍼센터를 매일같이 호령하는

태권도교실 아이들의 큰 기합소리가 멀, 더 멀리 뻗어나가기를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하나투어-충남문화재단 문화예술희망여행팀과 함께한 캄보디아 프놈끄라움 마을의 문화여행

 

문화예술희망여행팀이 선사한

아름다운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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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끄라움 마을에 곱고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습니다.

하나투어-충남문화재단과 함께한 문화예술희망여행팀의 음악회가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투어가 충남문화재단과 함께 기획한

COA Project (Dynamic Bounce)은 

현지 문화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대중과 공유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문화예술 지원프로그램의 차원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뜻 깊은 문화예술희망여행팀의 버스킹이 캄보디아 프놈끄라움 마을에

문화예술을 통한 역동성과 활기를 불어 넣었습니다!

푹푹 찌는 오후의 한낮,

아이들과 손에 손을 잡고 마을 초입에 있는 커다란 나무 창고로 모였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미리 배부한 음악회 티켓을 가지고 옹기종기 자리에 앉아 문화예술희망여행팀을 기쁘게 맞아주었습니다..

클래식 연주가 시작되자, 아이들은 처음 듣는 고요한 음악에 조용히 집중합니다.


시간이 흐르며, 바이올린과 기타, 건반 등이 어우러진 다양한 연주와 멋진 노래에

아이들의 소리가 쌓여 화음이 되고, 음악회장의 열기는 더욱 활활 타올랐습니다.

어쩌면 접해보지 않아서 생소하고 어려웠을 클래식 음악에도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함께 호응해 준 프놈끄라움 마을의 아이들과 지역주민들,

그리고 캄보디아다일공동체 가족들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문화여행을 선물해주신,

'하나투어-충남문화재단 문화예술희망여행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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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작은 연주회

 

음악으로 사랑을 전하는 

'뷰티플마인드' 와 함께 한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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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에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퍼졌습니다.


다양한 문화활동으로 대가를 바라지 않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단법인 '뷰티플마인드' 에서 음악선물을 가지고 찾아와 주셨기 때문입니다.

2박 3일동안 총 네 번의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문화혜택을 거의 누리지 못한채로 살아가는 프놈펜 마을의 주민들을 위해 '생애 첫 클래식 연주' 라는 주제로 작은 연주회가 열렸습니다.

첫째 날은 밥퍼 센터에서, 둘째 날은 쓰레기 매립장 마을에서 공연이 열렸습니다.


연주가 시작되자 마을 주민들이 하나 둘 씩 음악 소리를 따라 모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악기의 아름다운 선율에 모두 숨죽여 귀 기울입니다.

"지금까지 이 마을을 벗어나 본 적이 없습니다. 

여기까지 찾아와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어 감사합니다"

한 마을 주민의 감사인사에 모두의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밥퍼센터에서 열린 리코더 음악교실과 컵타교실에도 많은 아이들이 찾아왔습니다. 

처음 불러보는 리코더소리에 아이들은 신이 납니다. 

컵도 힘차게 두드리며 소리를 내봅니다.


여기에 밥퍼 봉사와 풍선아트까지.

짧은 일정동안 쉬지 않고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를 열심히 섬겨주셨습니다.

2박 3일의 시간을 풍성하게 채워주신

사단법인 뷰티플마인드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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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현장] 

                                  우떠멘쩨이 마을의 한 초등학교에 전해진 풍성한 선물

 

          캄보디아의 작은 산골짜기 마을에

               선물을 전달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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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와 태국 국경이 만나는 우떠멘쩨이 지역은

씨엠립 시내에서도 약 세 시간 가량 차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작은 산골짜기 마을입니다.




오늘따라 마을이 유난히 시끌벅적합니다. 

이 작은 마을에 찾아온 새로운 사람들을 

아이들은 호기심어린 눈으로 바라봅니다.




얼마 전 이 곳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의 학용품을 지원해달라는 요청이 왔습니다. 


책상은 바래졌고 교실도 많이 비좁지만,

낡은 학교 건물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보디아다일공동체와 씨엠립 태권도 협회에서 

풍성한 선물을 가지고 마을을 찾아왔습니다.





몇일 전부터 아이들에게 줄 학용품을 열심히 고르고, 

정성껏 포장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빵도 맛있게 구워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후원해주신 자전거와, 옷, 각종 물건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풍성한 선물들이 트럭 한가득 도착했습니다.





"어꾼! 어꾼!!!"


감사하다고 외치는 아이들의 소리에 

무더위도 모두 잊혀지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있어,

다일공동체는 오늘도 힘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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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현장] 

                                           필리핀,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의 새로운 시작 

  


                   필다일과 캄다일에

             새로운 원장님이 오셨어요!

                                -

 




필리핀 다일공동체와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

새로운 원장님 두 분이 오셨습니다! 




필리핀 다일공동체에 새로 오신 원장님은 '이명현' 원장님입니다.


이명현 원장님은 다일천사병원의 초창기 시절부터 오랜 기간 함께 해 오셨습니다.

해외 분원으로는 캄보디아와 네팔, 필리핀, 국내 분원으로는 다일작은천국의 원장님으로 섬겨주셨는데요,

올해부터 다시 필리핀 다일공동체와 함께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필리핀 까비떼와 까만씨 지역을 열심히 섬겨 주셨던 

류주형 원장님께서는 그간의 사역을 정리하고 한국에 돌아오셨습니다. 


오랜 기간 필리핀 다일공동체와 함께 사랑을 실천해 주신 류주형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는 '석미자' 원장님이 새롭게 취임하셨습니다. 


원장님은 2006년 앙코르 대학교 한국어과 교수로 부임 받아 캄보디아에 오셨는데요, 

이후 교직생활과 함께 캄보디아 교육부 NGO 소속인 'Big Light Youth'에서 활동하시며 

오랜 기간 씨엠립 주정부의 신임을 쌓아 오셨습니다.




씨엠립 현지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를 멋지게 이끌어 나가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 캄다일의 원장님으로 그동안 온 맘 다해 헌신해주신 김형길 원장님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두 분의 원장님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필리핀,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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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이제는 크게 겁나지 않아요!

 

캄보디아 여아 대안생리대 보급 사업 


"스라이 쓰러 (Fresh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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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행기 모양의 생리대를 만들다가 든 생각이 있어요.

 캄보디아 여학생들이 면생리대를 사용했으면 좋겠고 전 세계 여학생들이 다 사용하면 좋겠어요.


 이제 조금 더 크면 생리도 하게 될텐데

 교육도 받고 생리대도 만들어 봐서, 이제는 크게 겁나지 않아요."

 

  

2017년도 월드프렌즈 NGO 봉사단 공모전 사업으로 진행되었던

'캄보디아 여아 대안생리대 보급사업, "스라이 쓰러"'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초 성교육이나 위생 교육을 받기 어려운 프놈끄라움과 쭝끄니어 지역 

여학생 약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총 세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여자 아이들을 모집하여 

여성의 몸과 월경, 위생관리 방법에 대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 대부분이 처음 들어보는 내용에 흥미를 가졌고,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한달 후 초경 파티에 초대되었습니다!

 

월경을 경험하고 있거나 이제 곧 초경을 경험하게 될 여자 아이들에게,

여성으로서 첫 발딛음을 내딛는다는 것이 얼마나 신비롭고 소중한 일인지 

함께 나누며 서로를 축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한달간은 아이들에게 대안생리대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생리대를 구입하여 사용하기 어려운 아이들이 집에서 직접 만들어서 쓸 수 있도록,

대안 생리대에 대해 소개하고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개월간의 프로그램을 마친 아이들은 환한 얼굴로 말했습니다. 


"선생님, 언니, 동생들과 함께 수업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캄보디아 여자아이들이 모두 이것을 만들어 쓰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나중에 어린 동생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요"


"이제는 크게 겁나지 않아요."






'스라이 쓰러' 프로젝트가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사랑할 수 있는 소중한 첫 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해 주세요!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