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폭우로 인한 피해가 더 커지지 않길!

 

폭우로 힘들어 하는 네팔

 

 


안녕하세요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네팔은 우기로 인해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많은 사망자와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폭우로 인한 피해가 더 커지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어려운 가운데서도 네팔의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기도하여 주신 덕분에 아이들에게 사랑의 빵과 밥을 나누며 생명을 살리는 일에 온 맘 다해 섬기고 있습니다이 일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마음을 함께해주세요

 


네팔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모든 천사 후원회원님들을 위해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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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가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지길!

휴교령으로 갈 곳 없는 아이들의 쉼터,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코로나19 의 상황이 길어지는 7월의 #캄보디아입니다

관광특구 지역인 #시엠립 의 관광객들이 줄어들면서 관광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일자리가 하루아침에 없어졌습니다


부모들의 경제활동이 어려워지고, 긴 휴교령에 오갈 데 없는 아이들이 #밥퍼 센터로 이른 아침부터 몰려옵니다배식 줄에 옷과 신발을 두고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고 마당에서 뛰어놀기도 하며 진지 시간인 11시 30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캄보디아다일공동체 는 이곳 아이들에게 천국입니다. 밥과 빵을 먹을 수 있고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피아노#태권도제빵기술도 배울 수 있습니다그리고 주일엔 #예배 와 #성경 공부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함은 한국미국캐나다그리고 캄보디아에 사는 후원회원님의 사랑과 섬김 덕분입니다!

 

후원회원님 모두의 가정에 평화가 함께하길 늘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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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상원이가 최고야!

2020. 6. 5 청량리 밥퍼이야기

 


한여름 불볕 같은 더위가 #도시락 받기 위해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의 어깨를 축 늘어뜨리더니초복이 지나고 나선 하늘에 살짝 구름이 드리워져 뜨거움도 많이 가셨습니다. #밥퍼 에 그늘이 되어주는 양산과도 같아 참으로 고맙습니다.

 


오늘은 마스크를 받은 어르신들이 먼저 밥퍼 스텝에게 소곤소곤 귀띔해 줍니다. '마스크를 선물해준 그 학생에게 우리도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어요!'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이상원 학생은 밥퍼에 #마스크 를 기증하고자 매일 가족친구들과 마스크를 하루 2장씩 사 모았던 고학생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고3은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요상원 학생은 그 스트레스를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마스크를 사 모으면서 풀고 있다고 합니다어르신들을 생각하며 한 장두 장씩 모아 쌓이는 마스크를 보면 피로가 싹 풀린다고 하네요그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귀하여 밥퍼 어르신들이 상원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응원을 보냅니다!

 

"상원이가 최고야!!!"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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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어려움 속의 밥퍼

 

코로나 19의 위험 속에서 문을 연 네팔의 밥퍼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코로나19 로 인하여 온 세계가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이 어려움 속에서도 네팔 #다일공동체 빈민촌에서는 밥퍼의 문을 열었습니다.



정말 가고 싶고 만나고 싶은 곳, #밥퍼 를 찾아와 #도시락 을 받아가는 모든이를 축복하며 밥을 나누고 사랑을 나눌수 있어 감사합니다!

 


#네팔 의 아이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응원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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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세계 긴급구호 현장에서 만난 순간

 

박상원 홍보대사의

사진전에 초대합니다!

 



다일공동체의 홍보대사 배우 박상원님의 세 번째 사진전이 개최되어 다녀왔습니다!

 


박상원님이 전 세계 긴급구호 현장을 다니며 틈틈이 기록한 순간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탄자니아네팔캄보디아 등 다일공동체 해외 분원의 아이들과 풍경이 담긴 멋진 작품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18(오후 3시 아티스트 토크에선 작가와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WOW!!


그리고 이번 전시의 수익금은 다일공동체의 사역을 위해 기부하신다는 뜻을 밝혀 더욱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아동결연과 후원을 원하시는 관람객께서는 현장에 마련된 다일공동체 후원안내 부스를 찾아주세요!



◎ 전시명: '박상원 사진전: A Scene'

◎ 기간: 2020.07.15(수) - 07.31(금) / 11시-20시 / 무료 관람

◎ 장소: 송은 아트스페이스(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75길 6)

◎ 아티스트 토크: 07.18(토) 15시-18시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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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마음이 부유한 캄보디아 아이들

 

햄버거를 처음 본 캄보디아 아이들

 


캄보디아다일공동체입니다!

오늘은 시내에서 1시간 30분가량 떨어진 마을에 가서 아이들에게 햄버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캄보디아는 주일마다 아이들이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특별 간식은 바로 '햄버거'아이들이 받아 들고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생에 처음 보는 햄버거라고 합니다함께 모여 앉아 먹자고 하니 아이들 모두가 집에 가져가서 보여주고 가족과 함께 먹는다고 합니다.

 


가난하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부유합니다.

부모님을 생각하는 효심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고 싶은 깊은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오늘은 모두가 기쁨과 부유함이 철철 넘쳐흐르는 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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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다일 영성 수련 안내

 

하나님과 동행하기가 시작됩니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시편 46:10-11

 

코로나19(COVID-19)로 많은 이들이

낙담해 있습니다.

과학기술과 문명이 고도화된 시대에

코로나 19 팬더믹으로

세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어

지치고 낙망한 영혼들을 향한

주님의 초대가 여기 있습니다.

회복과 치유 그리고 재충전의 기회가

설곡산에서 진행됩니다.

 

1인 1실에서 독거하며

침묵하면서 1식탁 1인 식사로 철저히 방역하며

진행합니다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며 만나는 영적 도약의

시간을 다일영성수련 3단계

하나님과 동행하기” 기도수련에서 체험해

보시지 않으렵니까?

비대면과 비접촉의 시대에

살아계신 하나님과 생생히 대면하고,

깊고 친밀한 주님과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길 원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제 선착순 7분만 더 모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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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빵으로 하나되는 우리

빵 나눔으로 사랑을 나누는

캄보디아 공동체!

 


안녕하세요 다일공동체 프놈펜지부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 항상 기억해주시고 함께 기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프놈펜지부에서는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말씀과 기도로 시작합니다.

기도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서 서로 한 마음 되어 서로 격려하고 항상 밝은 웃음으로 매일매일 주어진 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프놈펜직원들의 모습에서 사랑을 볼 수 있어 이 모든 것이 은혜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오전에 빵을 구울 때면 아이들이 냄새를 맡고 여기저기에서 센터 문앞에 와서 빵 먹고 싶다고 눈빛으로 사인을 보내는데 그때를 대비해서 일부러 빵을 조금씩 더해서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소수의 아이들에게 빵을 나누어 주는 거지만 이렇게라도 빵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랑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 전달할 수 있어서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그리고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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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학교를 가지 못하는 네팔아이들

 

네팔 아이들에게 응원을!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네팔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들어나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계속 기도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집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노트연필지우개와 가방을 나눠주었습니다.

 


이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같이 기도해주세요

 


사랑의 나눔이 끊이지 않도록 많은 응원 바랍니다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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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와의 사투도 어느덧 6개월 째

 

어느 때보다 마음의 거리는

가까웠음을 느끼는 요즘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는 멀어졌지만어느 때보다 마음의 거리는 가까웠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많은 개인과 기업단체교회로부터 밥퍼를 향한 마음과 정성이 모이고 있는데요




KLC(Korea Legacy Committee), 한양대 86학번 봉사단포스코 경영연구원이진욱 팬 모임 지붕 위의 카페, 그리고 친구·가족들과 매주 2장씩 마스크를 사 모은 고등학생까지! 곳곳에서 자원봉사와 후원의 손길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지난 1한국에서의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뒤 벌써 6개월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생활방역 지침 지키기 등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온 국민의 노력은 물론 코로나 전선 최전방에 있는 수많은 의료진까지 모두가 마음을 다해 무더위 속에서 코로나와 싸우고 있습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도 2~3월 약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급식을 중단하기도 하였고재개 이후엔 배식방법을 도시락으로 바꿨습니다하지만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배식 일수도 주 6일에서 주 5일로 줄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밥퍼가 어려움 가운데에 있지만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을 더욱 강화하며 계속하여 급식사업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코로나19가 물러가고 다시 마주앉아 밥을 먹을 수 있게 되는 그 날이 하루속히 오기를 기도해주시고밥퍼를 향한 마음도 계속 더해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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