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프놈펜 지부의 이동밥퍼 하는 날

 


이동밥퍼로 행복을 전달해요,

프놈펜지부의 밥퍼 배식

COVID19로 인하여 캄보디아 프놈펜지부에서도 특별한 상황이 있지 않는 이상 프놈펜지부 센터에서 밥퍼를 진행 하지 않고이동밥퍼용 툭툭이나 자동차로 프놈펜 지부 아이들이 있는 근처 마을로 찾아가면서 밥퍼 배식 진행 할 예정입니다.

 

사전에 미리 아이들에게 공지 했기때문에 아이들도 안심하고 오늘도 밥 가득 실은 밥퍼차량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들어서 줄을 세운 다음 아이들이 필요한 만큼 밥을 배식했습니다.

그동안 거리가 있어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도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한다고 따뜻한 마음 전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서 어꾼 쁘레야 예수를 부르면서 미소짓고 받아가는데 덕분에 오늘도 힘들었던 마음이 아이들의 미소에 사르르녹습니다.^^

한국에 계신 모든 분들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시길 바라면서, 하루 속히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지나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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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결연을 통한 사랑의 마중물


 

우간다다일공동체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세요.



 

2020년 1학기가 시작되고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등교를 시작함과 동시에 

우간다 다일공동체는 아동결연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가정을 방문하고 부모님이나 보호자 분들을 면담하고 있습니다.


 

남편 없이 엄마가 식당 허드렛일을 하며 두 딸과 함께 작은 방 한 칸에서 살고 있는 한 가정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골목길 바로 옆에 위치한 작은 셋방인데 비탈져서 내려갈 때도 조심해야 했습니다

비탈길 바로 아래 돌무더기 속에서 열매 맺는 작은 토마토에 시선이 머물게 되었는데요

도저히 토마토를 심을 곳도 아니고 심는다 하더라도 열매 맺을 곳이 아닐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우간다 사람들은 요리할 때 토마토를 많이 사용하는데 가난한 형편에 개인 소유의 땅도 없어 

마당이라고도 할 수 없는 비탈진 곳에 토마토라도 심어서 돈 한 푼 줄여 보려는 엄마의 마음이 가슴 찡하게 다가왔습니다.

 

아동결연을 통해 계속해서 사랑의 마중물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들에게 부어지면 참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고통 가운데 있는 한국과 전세계를 위해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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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

힘겨운 싸움 끝의 봄날을 기대합니다.

 

 


"이웃을 행복하게세상을 아름답게!"

 

그동인 잠잠했던 베트남도 계속 코로나19 환자가 발견되고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공포와 불안이 다시 커졌습니다

공포로 인해 여러 조치가 취해지고 있고 전염 차단을 위해서 

학교 개학이 무기한 미뤼지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부족현상도 여전합니다.

 

감염병은 몸과 마음을 힘들게 합니다.

우리는 바이러스가 언제 어떻게 침투할지 모르는 상태에 있지만 

그래도 밥퍼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정부에서 중단하라는 통지가 없어,

조심하며 식사하러 오시는분들 한사람 한사람 손 소독제로 손을 씻게하고 

오실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올 것을 부탁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 힘겨운 싸움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잘 견디다보면 

반드시 봄날이 올 것입니다.

그래도 마음을 모아 밥퍼 후원을 꾸준히 하시는 기업과 교회들이 있어,

가난한 분들에게 식사를 제공할 수 있으니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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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를 듣고싶어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 세계가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네팔은 확진자는 아직 없지만 

주변국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의료시스템이 열악하여 매우 예민한 상황입니다.

 

모든 학교가 시험을 앞당기고 3월 19일부터 휴교에 들어가고 마스크는 동이 난 상태입니다

소금가스 등의 생필품 사재기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호스텔 아이들도 평소보다 위생에 신경을 더 쓰고 있으며, 

매일 마스크를 착용하고 등교하고 있습니다.

 

포카라 빵퍼는 사하라 학교가 다음주부터 휴교에 들어가기 때문에 

당분간 마을 아이들에게 빵을 나눌 예정입니다.

밥퍼는 외내벽 도색이 완료되어 내부 청소 및 벽화 작업을 시작하여 

밥퍼 재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우리 아이들의 재잘재잘 거리는 소리와 

밝은 웃음 소리를 들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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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필리핀다일공동체,

밥퍼 중단위기에 처하다!

 


3월 중에 필리핀에서 코비드 확진자가 2명부터 시작하여 35명까지 늘었습니다.

그리고 필다일 센터가 있는 이곳 까비테주에도 2명이 있어 입니다

 

학생들은 학교수업이 3월 15일까지 제한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출입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정부 권고에 따라 밥퍼 또한 중단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밥퍼 배식을 기다리는 학생들의 눈빛이 슬퍼보입니다.

그래서 저희 센터가 있는 GMA 지역에서 환자가 단 한 명이라도 나올 경우 

밥퍼를 잠시 중단하기로 안내하였습니다.

 

오늘따라 밥을 기다리시는 두 분의 할머니의 모습이 눈에 밟힙니다.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하루 빨리 안정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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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캄보디아다일공동체의 희망의 프로젝트

 


열매를 맺다,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제빵 교육 테스트!


웃음꽃 피어가는 마을, 팜슈가(천연 설탕, 

그리고 37도 한 낮 불볕 더위 캄보디아.


오늘은 '쓰록뿌억 제빵 교육센터'에서 제빵 교육 테스트 가 있는 날입니다!

 

주루룩 흐르는 땀에도 아랑곳 없이 제빵교육 테스트 받는 1기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경기도청 ODA 사업도의 열매가 맺히는 날입니다경기도와 데일리다일 캄보디아다일공동체가 한마음으로 캄보디아 시엠립 지뢰마을 피해자들이 거주하는 마을에 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희망의 프로젝트입니다

반죽하기공고르기 모양 반죽 만들기발효 식히기오븐 굽기의 기술을 습득하여 

스스로의 가치를 느끼고 행복해 하는 아이들과 청소년어른들의 미소가 그 어느때보다 마음 깊이 다가오는 날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이때


캄보디아에 열매가 맺어가는 젊은이들의 미소를 바라보며 

반드시 대한민국도 이겨내고 하나됨의 미소로 세계를 밝혀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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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코로나19 대응 긴급 캠페인에 함께해요

 

keek와 김민아 아나운서께서

마스크를 보내주셨어요!

 

 



패션의류 브랜드 키크(keek)’와 김민아 아나운서가 함께한 마스크 기부 캠페인다일복지재단으로 마스크가 도착하였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더욱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밥퍼의 어르신들과 쪽방에서 매일을 견디고 있는 외로운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KEEK & KOKER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사진출처김민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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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맞서는 다일작은천국 이야기

 


하하호호 즐겁게 이겨내요,

다일작은천국 삶의 이야기

 


전국으로 번진 코로나19 사태 확산은 심히도 안타깝지만,

반면에 우리 작은천국에서는 이왕이면 하하호호 즐겁게 살기로 했습니다.

 

취약한 환우들의 감염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부득불 외출금지령을 내렸는데,

예상 외로 사태가 길어지면서 슬슬 스며드는 우울이 감지되어서입니다.

 

그 바람에 매일 영화도 보여드리고가끔씩 치킨파티며 피자파티도 벌이면서 

"코로난지 오로난지 고놈 땜시 우린 맛있는 거 많이 먹으니 좋아요~" 떠들면서 한바탕 하하호호 웃는답니다.

어서어서 이 사태가 종식되길!

사태 악화의 주범 사이비집단 신천지는 깨지고

그들 모두 바른 믿음 바른 삶으로 돌아오길!

어서어서 온 국민의 안녕과 평화가 속히 회복되길!


간절한 기도를 하늘로 하늘로 올려드립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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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네팔 신두팔촉 꿈퍼고아원,

산호새뉴비전교회의 도움으로 지은 울타리

 

 

신두팔촉 꿈퍼고아원은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물 뒤편은 산입니다

그로인해 가끔씩 산에서 야생동물이 내려오곤 합니다.

 

어느날부턴가 산에서 야생동물의 울음소리가 심상치 않게 자주 들려왔고 아침에 일어나면 마을 주민들이 집에서 키우는 개나 닭 등이 없어지거나 죽어있는 것이 발견되기 시작했습니다.

 

네팔의 산에는 호랑이표범등이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역 사무소를 통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봤고 집 주변으로 야생동물의 접근을 막기 위한 보호망을 설치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산호새뉴비전교회 여성예배 향수팀에서 꿈퍼에 사용해 달라며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공사를 잘 마쳤습니다우리집을 지켜주는 울타리가 생긴 것 같아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후원해 주신 산호새뉴비전교회 여성예배 향수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 꿈퍼 아이들이 지금의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늘 응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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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새로운 신학기새로운 프로그램!

 


우간다다일공동체,

힘차게 시작한 태블릿PC 수학 프로그램

 


 

우간다다일공동체에서는 새롭게 시작한 학기와 함께 

태블릿PC 수학 프로그램도 힘차게 출발을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본 1년동안 진행해야 하는데 작년에 한국에서 우간다로 기계를 운반하고 

셋업하는데 시간이 걸린 관계로 3학년 학생들이 3학기 때부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4학년 1학기, 2학기를 계속해서 함께 참여하게 됩니다.

 

태블릿PC 수학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했을 때 아이들이 적응하면서 나온 

많은 에피소드들이 있었는데요그 중에 한 장면이 떠오릅니다

기초 연산 덧셈을 하거나 뺄셈을 할 때 눈으로만 보고도 풀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숫자만큼의 동그라미를 자신의 손에 그리면서 문제를 풀던 한 아이가 문득 생각났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손바닥이나 허벅지에 볼펜으로 동그라미를 그리는 아이는 보이질 않습니다


날마다 수십개의 기계를 충전하고 운반하고 그 날 학습한 내용들을 업로드 시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 그 무거움은 더 이상 무거움으로 다가오질 않습니다.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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