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현장/네팔다일공동체

"밥퍼란 글씨를 보고 오신 분"

네팔을 방문 중인 GOAHEAD MISSION INC 대표이신 이상조 목사님께서 네팔다일공동체에서 밥퍼를 하고 계십니다.

길을 가다가 멀리 빈민촌 강자락에 밥퍼란 글씨가 써있는 건물을 보고서 반가워 무작정 찾아오셨습니다. "고아는 예수님의 관심입니다"란 슬로건을 가지고 가난한 아이들을 섬기고 계신분이셨기에 빈민촌에 관심이 있으셨고 아이들을 찾아오신 것입니다....
사랑으로 찾은 발걸음, 사랑으로 손잡고 안아주며 밥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자원봉사 및 후원안내]
최홍원장: 977-98038-00670, 98494-58330
후원계좌: 467701-01-157448, 국민은행
예 금 주: 사회복지법인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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