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평화롭고 안전한 하루,

꿈퍼에 담긴 응원과 사랑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네팔은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밥퍼와 빵퍼를 진행하기에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봉쇄 완화조치로 인해 센터에서 매일 직원들이 모여 안전하게 도시락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 회의를 하고 있으며 

이번 주 지나서 도시락 나눔과 빵 나눔을 시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두팔촉 꿈퍼 아이들은 여전히 안전하고 평화로운 마을에서 밝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학교를 가지 못하는 것 외에는 아쉬움이 하나 없는 아이들을 바라볼 때마다 꿈퍼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절로 듭니다.

 

네팔다일공동체가 이 곳 네팔에서 계속해서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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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섬기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긴 기다림 끝에서의

포카라다일교회 세례식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네팔의 코로나 확진자 수는 4,364입니다일주일사이 2,0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이런 상황 속에서 오늘부터 봉쇄 완화조치가 시작됐습니다하지만 여전히 대중교통은 이용할 수 없고 학교극장 등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은 금지된 상태라 밥퍼나 빵퍼 사역 진행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포카라다일교회에선 코로나로 인해 지난 부활절 세례식 무기한 연기되었던바가 있습니다새신자분들의 긴 기다림과 간절한 요청 끝에, 드디어 오늘 세례식을 진행하였습니다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강에서는 세례식을 할 수 없어큰 통에 물을 받아와 빵퍼 센터 앞에 하였습니다.

 


세례를 받은 새신자 분들이 지금의 그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간직한 채 이웃을 섬기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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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 아이들의 희망을 지켜주세요,

네팔다일공동체 나눔 이야기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네팔의 코로나 확진자 수는 2,300명입니다

확진자수의 증가율이 더 높아지고 있어 

국경 및 지역 봉쇄가 6월 14일까지 이어지며 6월 30일까지 공항이 폐쇄될 예정입니다.

하루 일하고 받은 일당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네팔에서는 

현재 봉쇄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많은 사람들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아침식사를 책임지던 밥퍼도 문을 닫았고,

그저 안타까운 마음으로 다시금 문을 열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일대일 결연아동에게 지원했던 학비가 휴교로 인해 그대로 있어

밥퍼에서 먼저 쌀과 식재료 등을 지원했고, 

지난 금요일에 포카라 지부에서도 결연아동 80여명에게 쌀을 지원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워 하는 네팔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응원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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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새롭게 이어지는 사랑과 감사의 나눔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네팔은 확진자 증가로 인해 봉쇄조치가 강화되어서 

도시락 나눔과 빵 나눔을 더이상 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집에서 밥을 해먹을 수 있도록

 25kg 한포와 네팔의 주식인 달기름소금콩과자를 나누었습니다.

 

대중교통이 운행되지 않아 센터까지 걸어온 아이들은 무거운 쌀을 머리 혹은 어깨에 메고 왔던 길을 다시 걸어갑니다부모님 손을 잡고 온 아이들도 눈에 띕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인해 나눌 수 있으니 참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아이들이,

끼니 걱정하지 않고 밝은 미래를 꿈꾸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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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밥퍼빵퍼 사역 재개!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지난 5월 9일부터 지역사무소 허가를 받아 

카트만두 밥퍼와 포카라 빵퍼에서 도시락과 빵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카트만두 밥퍼에서는 도시락 포장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일손이 부족할까 염려했는데 

밥퍼에서 밥을 먹으며 자란 머노하라 마을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돕겠다고 나서 전혀 어려움 없이 도시락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250~300명 가까이 밥퍼를 이용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400명 넘는 아이들이 매일 도시락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포카라 빵퍼에서도 빵을 만들어 지역 아이들에게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약 한 달간 빵퍼를 운영하지 못하여 빵 맛이 그리웠는지 날이 갈수록 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나눌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밥퍼와 빵퍼가 사역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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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꿈퍼 8형제,

코로나19에도 씩씩한 아이들

 


우려했던 대로 네팔은 국가 봉쇄조치가 또다시 연장되어 외부 활동이 어렵습니다현재까지 네팔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는 54명입니다.

 


신두팔촉 꿈퍼 아이들은 비록 등교를 못하고 있지만 선생님과 함께 아침저녁으로 책을 읽고 자율학습을 하면서 신학기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너른 잔디 마당에서 즐거운 게임을 하고 뛰어 놀며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아이들을 사랑하여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할 수 있음을 새삼 깨닫습니다.

 


우리 꿈퍼 8형제가 사랑을 주시는 분들의 마음에 감사할 줄 알며그들 또한 베풀고 나누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계속 꿈퍼 아이들을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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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다일공동체,

이어지는 사랑의 나눔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네팔에 봉쇄령이 내린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현재 확진자가 45으로 늘어났고,

이웃나라 인도에서 계속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서 염려가 되는 상황입니다.

계속 연장되는 봉쇄조치로 인해 일용직으로 일을 하던 주민들에게는 생계유지가 쉽지않게 되어 포카라다일공동체에서 쌀을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밥퍼가 있는 카트만두 머노하라 마을에도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주민들이 있다고 해서 쌀을 나눌 수 있도록 허가해 달라고 지역사무소에 의뢰했습니다.

 

하루 빨리 봉쇄령이 해제되어 

일자리를 잃었던 많은 사람들이 다시 일터로 돌아가고,

밥퍼와 빵퍼도 재개되어 기쁜 마음으로 밥을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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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다일공동체 또 다시 연장된

밥퍼와 빵퍼 소식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국가 봉쇄조치가 연장되지 않기를 기대했는데 또 다시 2주일이 연장되어

4월 27일까지 밥퍼와 빵퍼 문을 열지 못하게 됐습니다.

 

현재 네팔의 확진자는 총 16명이 됐고 

주변국 인도의 확진자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매우 조심스러운 상황입니다.

 

다행히 꿈퍼 아이들은 안전한 가운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잠시 아이들과 화상 통화를 했는데 밝은 아이들의 얼굴을 보니 참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도록 응원해 주세요!

 

4월 27일에는 밥퍼와 빵퍼 소식을 꼭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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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일상생활의 감사함을 기다려요.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합니다!

 

지난 금요일 도시락 나눔 허가를 받기 위해 지역사무소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지금같이 어려운 시기에 좋은 취지를 가지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어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정부에서 봉쇄조치 해제할때까지 기다릴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다행히 네팔 정부에서 빈민촌에 쌀과 달 그리고 기름을 나누어 줘서 

머노하라 마을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 참 감사합니다.

 

기존 정부 방침대로라면 봉쇄조치가 해제 됐어야 하는데 

정부에서 4월 15일까지 연장하겠다고 발표해서 일주일을 더 기다리게 됐습니다.

대중교통은 전혀 운행 하지 않고 통행증을 받은 차량만 도로에 다니고 있어 

시끌벅적했던 카트만두 시내가 조용해진것도 어느덧 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식료품점과 약국 외에는 모든 상점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국제선 통제도 기존 4월 15일에서 4월 30일로 연장됐습니다.

 

더 이상 봉쇄조치가 연장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 코로나19가 안정화 되어 우리 모두 웃으며,

일상생활을 감사함으로 누리는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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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밥퍼 문을 다시 열었어요!

네팔다일공동체 2개월 만의 도시락 나눔

 


저이머시!

마을 사무소의 협조로 드디어 네팔다일공동체 밥퍼 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약 2개월 만에 밥퍼를 할 수 있게 되어 네다일 가족 모두 기쁜 마음으로 밥을 만들었습니다.

 

소식을 전해 들은 마을 아이들은 한달음에 달려와 정성스럽게 포장한 도시락을 받아갔습니다.

 

조금이라도 먼저 도시락을 받고 싶은 마음에 줄이 흐트러지지 않을까 염려했지만 

경찰의 도움으로 질서 정연한 가운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는 마을 사무소의 협조로 도시락을 나눌 수 있었지만 계속 밥퍼 사역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지역사무소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통행금지로 인해 통행증도 받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큰 어려움 없이 진행되어 도시락 나눔을 계속 해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힘든 상황에도 지지 않고 맛있는 밥을 나누고 싶습니다함께 기도로 응원해주세요!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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