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제 4회 '밥 피스메이커' 기자회견 및 남북평화기도회

 

                 밥으로 만드는 평화,

         '밥 ``피스메이커' 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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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답이다!"

"밥이 평화다!"

"밥부터 나누세!"


어느덧 네 번째로 울려퍼지는 '밥 피스메이커' 의 슬로건입니다.


2018년에도 어김없이 '밥 피스메이커' 행사가 열립니다. 

남한과 북한의 병사들이 함께 밥상에서 밥을 먹는 날을 소망하며 시작된 이 운동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4년째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7월 25일에는 '밥 피스메이커' 행사의 사전 기자회견과 함께 

남북평화기도회가 경기도 고양시 '거룩한빛 광성교회' 에서 열렸는데요,


밥 피스메이커의 상임대표이신 최일도 목사님을 비롯하여 고문으로는 박종삼 전 월드비전 회장님

공동대표로는 거룩한빛 광성교회의 정성진 담임목사님국제푸른나무재단 곽수광 이사장님

P.P.L 재단 김동호 이사장님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통일한국센터의 대표로 참석해주신 박영춘 한동대학교 교수님까지,


한반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여주신 여섯 분께서 

기자분들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열정적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30여분간 '밥 피스메이커' 운동에 대한 의미있는 질문들과 답변이 계속되었고,

이어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남북한 평화기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자리에 모인 800여명의 성도들이 온 맘다해 기도했던 시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모두 한 마음되어 기도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무르익어가는 한반도의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 

이번 '밥 피스메이커'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다일공동체(02-2212-8004)로 연락주시면

다가오는 8월 8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 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행사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이 운동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다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제 10회 다일 아너스 데이, 

          그 훈훈했던 현장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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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7일, 

다일공동체의 열 번째 다일 아너스 데이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행사장을 가득 메워주셨는데요,

뜻깊은 시간을 위해 뷰티플마인드 앙상블에서 준비해 주신 작은 연주회 

다일 30년의 시간을 돌아보는 스페셜 영상이 준비되었습니다. 




배우 박상원님이 전해주신 깜짝 선물로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었습니다.


박상원님은 다일공동체의 홍보대사이자 아너스 클럽의 회원으로 

다일공동체 홍보를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해주고 계신데요, 

얼마 전 탄자니아 비전트립 중 구입하신 그림을 다일공동체에 특별히 선물해 주셨습니다.




오늘의 다일공동체가 있기까지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을 소개하고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뜻한 음악과 풍성한 대화,

감사와 소망이 가득했던 제 10회 다일 아너스 데이.


그동안 다일을 사랑하고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우떠멘쩨이 마을의 한 초등학교에 전해진 풍성한 선물

 

          캄보디아의 작은 산골짜기 마을에

               선물을 전달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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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와 태국 국경이 만나는 우떠멘쩨이 지역은

씨엠립 시내에서도 약 세 시간 가량 차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작은 산골짜기 마을입니다.




오늘따라 마을이 유난히 시끌벅적합니다. 

이 작은 마을에 찾아온 새로운 사람들을 

아이들은 호기심어린 눈으로 바라봅니다.




얼마 전 이 곳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의 학용품을 지원해달라는 요청이 왔습니다. 


책상은 바래졌고 교실도 많이 비좁지만,

낡은 학교 건물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보디아다일공동체와 씨엠립 태권도 협회에서 

풍성한 선물을 가지고 마을을 찾아왔습니다.





몇일 전부터 아이들에게 줄 학용품을 열심히 고르고, 

정성껏 포장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빵도 맛있게 구워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후원해주신 자전거와, 옷, 각종 물건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풍성한 선물들이 트럭 한가득 도착했습니다.





"어꾼! 어꾼!!!"


감사하다고 외치는 아이들의 소리에 

무더위도 모두 잊혀지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있어,

다일공동체는 오늘도 힘을 냅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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